무기력하게 어쩔 수 없지.
상사가 알아주겠지.
하다가 공 가로채이고. 휴...
뺏고 뺏기는 사람 속에선 눈 뜨고 코베이네요.
행복 조회수 : 799
작성일 : 2016-04-17 02:47:01
IP : 223.33.xxx.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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