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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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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겁내지 말고 그것이 알고싶다를 봅시다.

ᆞᆞ 조회수 : 4,995
작성일 : 2016-04-16 23:53:40
알고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국정원이 이렇게 깊이 관여된 줄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슬프다고 우울해질까봐 피하지 말고 시청해줬으면 해요.
IP : 110.9.xxx.5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6.4.16 11:57 PM (121.172.xxx.63)

    가슴 아파서 도저히 볼 수가 없어
    틀어 놓기만 했어요.
    눈물만 나네요.

  • 2.
    '16.4.16 11:59 PM (125.176.xxx.224)

    무서워서 못보겠어요

  • 3. 누구나
    '16.4.16 11:59 PM (175.253.xxx.52)

    관심을 갖고 찾아보면 알 수 있었습니다
    세월호 유족들의 울부짖음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었다면요
    제발 어렵고 힘든 세상을 살더라도
    이웃의 아픔이나 고통에 무관심함은 비겁한 죄악입니다.
    세월호에 의문을 제기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 음모론이나 관심있는 관심종자로 몰고가는 현실이
    슬폈습니다.

    심지어는 세월호 유족에게 자식 죽음으로 돈이나 바라는 말종인간으로 치부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나요?
    제발 편한대로 생각하고 결론 내리시지말고 아픔이 관심을 갖아주시길 바랍니다.

  • 4. ᆞᆞ
    '16.4.17 12:03 AM (110.9.xxx.55)

    저는 구조과정에 문제가 있었고 구조를 방치했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렇게 국가집단이 개입되었다는게 소름끼치고 유가족들에게 너무너무 미안합니다. 아이들과 광화문 집회에도 가고 했는데 ㅜㅜ

  • 5. 아이들동영상
    '16.4.17 12:04 AM (223.33.xxx.195)

    무섭고 미안해서 못보고있었어요 ㅠ ㅠ 지금도 보니 마음이 아픈데 부모님들 어찌 사실까요 우리 그분들을 이렇게 거리에 떠돌도록 하면 안돼요 ㅠ ㅠ 이게 남의 일이 아닙니다 ㅠ ㅠ

  • 6. 간간히
    '16.4.17 12:08 AM (125.176.xxx.166)

    아이들 영상 나올때마다 가슴이 쿵 내려 앉지만
    꾹 참고 보고 있어요.
    장난끼 있는 애들 생전 모습이 너무 가슴 시립니다....

  • 7. 저두
    '16.4.17 12:11 AM (121.148.xxx.155)

    못 보겠어요.
    아이들 모습 보면 어찌해야할지모르겠어요.
    맘이 너무 아파요.
    그 배도 못 보겠고..
    가만히 있으라..이 말도 글도 ...
    맘이 아파요.

  • 8. 청와대 상황실장?
    '16.4.17 12:12 AM (223.33.xxx.195)

    저 개 ㅅㄲ 저 와중에 vip한태 보여준다고 위급한 순간에 영상보내라고 ㅠ ㅠ 아놔 미친인간ㅠ ㅠ 아 ㅆ ㅂ 욕만 나오네요

  • 9.
    '16.4.17 12:12 AM (175.125.xxx.79) - 삭제된댓글

    청와대.. vip한테 보고.. 그 다급한 상황에 아이들 물에 잠길 시간에.. 박근혜씨 현장화면 보여주는게 그렇게 급했어? 미친 것들 너희들은 꼭 지옥갈거야..정말 다시 봐도 피가 꺼꾸로 솟네요

  • 10. 아 진짜 ㅠ
    '16.4.17 12:14 AM (211.215.xxx.23)

    미친 ,, 청와대 보고 때문에 구조를 지체했다는거예요 ?
    수심? 몇톤? 그딴거 묻고 있냐고요
    미친 개새끼들

    욕이 정말 !!!!

  • 11. 이건
    '16.4.17 12:14 AM (175.125.xxx.79) - 삭제된댓글

    청와대랑 한시간 오십분통화 이건 일부러 그런거 맞는거죠?
    못 구하게 하려고?

  • 12. 아 진짜 ㅠ
    '16.4.17 12:16 AM (211.215.xxx.23)

    구조가 아니라 영상 띄우라고 ㅠㅠ
    기가 막히네요 ㅠ

  • 13. ...
    '16.4.17 12:16 AM (1.239.xxx.41)

    저도 차마 볼 수가 없네요.

  • 14.
    '16.4.17 12:17 AM (175.125.xxx.79) - 삭제된댓글

    진짜 저 청와대 ㅅㄲ 랑 무능한 그여자 킬하고 싶네요ㅜㅜ
    인원파악하느라 애들 수장시켰네

  • 15. 답답
    '16.4.17 12:18 AM (223.62.xxx.95)

    vip 보고, 메시지... 정말 어이가 없네요. 욕밖에 안 나옵니다.
    그리고 무섭긴 뭐가 무섭다고 못 보겠다고 징징거리시는지.
    진실을 회피하지 마세요. 보기 무섭거든 그런 댓글을 쓰지 말든가요.

  • 16. 대통령 탄핵시키고
    '16.4.17 12:19 AM (223.33.xxx.195)

    저 상황실장 사형시켜야되는거ㅠ아닌가요???? 애들 구해야하는 저 귀한 시간에 그놈의ㅠ영상 띄우라고 ㅠ ㅠ ㅠ. 아 저샊 지 아들이 지 딸이 저기 있으면 저따위 보고 하라했겠나요? 저 새끼 애새끼들 한번 물에 빠뜨려봐야겠어요 ㅠ ㅠ

  • 17. ᆞᆞ
    '16.4.17 12:20 AM (110.9.xxx.55)

    이건 사고가 아니라 국가에 의한 살해입니다.

  • 18. ...
    '16.4.17 12:24 AM (173.234.xxx.62)

    가짜 대통령 박근혜는 아이들 죽인 책임지고 하야해야 합니다.
    국정원은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이 죙벗는 아이들이나 죽이고.. 해체해야 합니다.

  • 19. ..
    '16.4.17 12:31 AM (116.37.xxx.108)

    가슴아플거 알지만 보고 있습니다. 진실의 길에 가깝게 가는길인데 힘들다고 외면하면 안되죠

  • 20. ...
    '16.4.17 12:35 AM (112.157.xxx.231)

    무서워서 못 보는 것이 아니라 힘들어서 못 봐요. 세월호 관련 영상 보고 나면 며칠 동안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고 너무 힘들어져서 몸이 아파와요. 외면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님들 이야기는 듣고 있으니까. 사람 마다 다 다른데 못 보는 사람들 심정은 오죽할까요. 전 원래 몸이 안 좋은데 보고 나면 마음이 힘들어져서 몸이 더 안 좋아져서 못 봅니다.

  • 21. 사고?
    '16.4.17 12:43 AM (182.215.xxx.5)

    살해 아닌가요?
    무엇때문에?
    그것이 알고싶어요.

  • 22. 어쩌라는 건지
    '16.4.17 1:18 AM (199.115.xxx.214)

    힘들어서 못본다면서 인터넷 들여다보고 댓글은 잘도 다네요. 저런 사람들이나 박그네나 뭐가 다른지.
    진짜 몸 안 좋으면 주무세요.
    진상도 모르면서 마음 아프다 속상하다 되뇌이면 기분이 좀 나아지나요?

  • 23. ...
    '16.4.17 1:57 AM (112.157.xxx.231) - 삭제된댓글

    참 댓글도 어이없이 다는 사람 많아요. 자던 말던 내 맘이고. 머리 속에서 계속 떠나지 않고 동영상 보면 울음이 나와서 힘듭니다. 진상은 님만큼은 알아요. 여기저기서 많이 보고 있으니까. 이렇게 자기 위주로 댓글 다시는 분들은 얼굴 좀 보고 싶어요. 세상 사람 모두가 다 님같지 않아요. 님은 개념이 많아서 좋겟어요. 이렇게 남에게 화풀이하듯 욕설하며 댓글 다시면 기분이 좀 나아지십니까? 내 맘에 안 들면 다 덤벼 그러나요?

  • 24. ...
    '16.4.17 2:01 AM (112.157.xxx.231) - 삭제된댓글

    참 댓글도 어이없이 다는 사람 많아요. 자던 말던 내 맘이니 남 자는 것까지 참견하지 마셔요. 머리 속에서 계속 떠나지 않고 동영상 보면 울음이 나와서 힘듭니다. 예 진짜 몸이 안 좋아서 어쩌죠? 세월호 때 큰 수술 받고 병원에서 생방송 봤다지요. 나도 그 때 수술 중 사망율이 높은 수술이어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떨던 때라 애들이 얼마나 죽음의 공포에 떨었을 지 아니까 맘이 더 아프고 내가 두려움에 떨었던 것 같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더 힘들어요. 내게 그 해 4월은 죽음과 싸웠던 해였기에. 진상은 님만큼은 알아요. 여기저기서 많이 보고 있으니까. 이렇게 자기 위주로 댓글 다시는 분들은 얼굴 좀 보고 싶어요. 세상 사람 모두가 다 님같지 않아요. 님은 개념이 많아서 좋겟어요. 이렇게 남에게 화풀이하듯 욕설하며 댓글 다시면 기분이 좀 나아지십니까? 내 맘에 안 들면 다 덤벼 그러나요?

  • 25. ...
    '16.4.17 2:05 AM (112.157.xxx.231)

    참 댓글도 어이없이 다는 사람 많아요. 자던 말던 내 맘이니 남 자는 것까지 참견하지 마셔요. 머리 속에서 계속 떠나지 않고 동영상 보면 울음이 나와서 힘듭니다. 예 진짜 몸이 안 좋아서 어쩌죠? 세월호 때 큰 수술 받고 병원에서 생방송 봤다지요. 나도 그 때 수술 중 사망율이 높은 수술이어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떨던 때라 애들이 얼마나 죽음의 공포에 떨었을 지 아니까, 아니 어른인 나도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여러 생각이 겹쳐 어찌할 바를 모르고 두려워하기만 했는데 그 애들은 직접 그 공포 앞에 있었던 거니까 얼마나 공포가 더 컸을까 싶으니까 아주 죽겠습니다. 맘이 더 아프고 내가 두려움에 떨었던 것 같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더 힘들어요. 내게 그 해 4월은 죽음과 싸웠던 해였기에. 진상은 님만큼은 알아요. 여기저기서 많이 보고 있으니까. 이렇게 자기 위주로 댓글 다시는 분들은 얼굴 좀 보고 싶어요. 세상 사람 모두가 다 님같지 않아요. 님은 개념이 많아서 좋겟어요. 이렇게 남에게 화풀이하듯 욕설하며 댓글 다시면 기분이 좀 나아지십니까? 내 맘에 안 들면 다 덤벼 그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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