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심 저녁 도시락을 다싸왔는데 상할까봐 걱정되네요

도시락 조회수 : 1,743
작성일 : 2016-04-16 08:47:14
밥 사먹을 곳이 없어 아침부터 분주하게 도시락을 싸오긴 했는데
그냥 락앤락 통에 한 김 식힌 밥 넣어왔구요
냉장고도 없고 그냥 실온 실내에 뒀어요
요즘 같은 날씨에 저녁때까진 무리인가요??
점심때 그냥 다 까먹어야 하나 ㅜㅜ 아깝게 버리게될까봐..
도시락 자주 먹을텐데 보온도시락통을 사야할까봐요..
여름에도 보온도시락은 괜찮죠?
IP : 39.7.xxx.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름엔
    '16.4.16 8:52 AM (112.173.xxx.78)

    보온 도시락이 필요 없구요.
    밥을 식혀서 왔다면 상온에 둬도 오늘 저녁까진 괜찮아요.

  • 2. 그래요
    '16.4.16 8:55 AM (211.222.xxx.38) - 삭제된댓글

    여름에도 하루정도는 괜찮아요

  • 3. 혹시
    '16.4.16 9:04 AM (112.173.xxx.78)

    냉장고 가져다 놓을수 있고 도시락 계속 준비해야 한다면 여름 다가오면
    초미니 냉장고 하나 사서 가져다 놓으면 편할거에요.
    반찬만 따로 냉장고에 두시게요.
    가전 중고품 파는데 가면 헐값에 팔겁니다.

  • 4. 써니
    '16.4.16 9:12 AM (122.34.xxx.74)

    핸드백만한 아이스박스 같은거 있잖아요.
    그걸 사무실에 놔두면 어떨까요? 아님 출퇴근시 들고 다니거나...
    소형 냉장고를 사는건 내가 사장 아니면 여건상 어렵죠.

    저는 예전에 커피포트에 일회용 미역국 같은것도 끓여먹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작은냄비 싸이즈로 전기냄비 같은것도 있더라고요.

  • 5. ㅇㅇ
    '16.4.16 9:17 AM (64.134.xxx.50)

    옛날에 고3때 점심 저녁 도시락 두개씩 싸서 다녔는데 여름에도 괜찮았어요. 책가방 무거우니 보온도시락 들고 다니는 애는 한명도 없었죠.

  • 6. 아 감사합니다
    '16.4.16 10:01 AM (118.217.xxx.95) - 삭제된댓글

    여쭙길 잘했네요 도움되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08 20년 맞벌이로 간신히 집사고 한숨쉬려는데 부모님이 아프시네요... 1 ㅇㅇㅇ 21:22:36 352
1809007 오늘의 전화수다 수다다 21:22:17 66
1809006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10 가을 21:14:33 644
1809005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21 ㅇㅇ 21:07:01 748
1809004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9 21:05:34 937
1809003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3 21:00:19 908
1809002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7 20:58:27 1,091
1809001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7 담배 20:56:20 543
1809000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68
1808999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1 ㅇㅇ 20:54:38 505
1808998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4 갈팡질팡 20:52:04 855
1808997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6 형제상 20:49:11 580
1808996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3 .... 20:49:05 695
1808995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4 20:41:45 737
1808994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ㅇㅇ 20:41:04 386
1808993 귀여운 우리 이모 ㅎㅎ 20:40:54 454
1808992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5 세무사 20:36:53 948
1808991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228
1808990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3 아러아러아 20:35:27 1,112
1808989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尹 계엄 열흘 뒤 "내란죄.. 6 ㅇㅇ 20:29:35 625
1808988 하이닉스 팔았는데 다시 살까요? 7 오늘 20:22:20 2,081
1808987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9 20:18:00 1,832
1808986 신축일주 과숙살? 2 20:16:30 235
1808985 장윤정 얼굴에서 이제 친모가 보이네요. 6 참 유전이란.. 20:10:50 2,275
1808984 수상 소감 쫌~~ 8 한심 20:09:26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