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특성화고 보내도 인문계랑 다른바 없더군요

아이 조회수 : 2,598
작성일 : 2016-04-14 12:48:42
공부라면 죽어라 거부했던 아들애를
자기 희망데로
특성화고에 보냈습니다
레벨로 따지자면 중간정도의 수준의 고교입니다
근데
반 아이들의 중등 성적이 대부분 상위권에
3~4프로대의 애들도 몇있다고 담임샘께 말씀 하시네요
취업을 하던 대학을 가던,과외나 학원은
필수라고 하시 더라구요.
또 그렇게들 하고 있다고요
전 그래도 특성화고 보내면 사교육비는 좀 줄겠구나
했더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제가 큰 착각을 한거 맞죠?
IP : 1.219.xxx.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14 12:55 PM (114.204.xxx.212)

    어딘가요 대부분 상위권이라니 ,,인기가 있는 학교인가봐요

  • 2. ㅁㅁ
    '16.4.14 1:56 PM (1.236.xxx.151)

    우리 아이 친구도 중학교 성적이 상위권인데 특성화고 갔어요.게다가 아빠가 의사였어요.제가 그 부모도 대단하다고 했어요.내가 의사라면 자식에 대한 욕심이 날텐데 아이의 결정을 존중해주더라구요

  • 3. 그러게요
    '16.4.14 5:00 PM (182.231.xxx.167)

    착각하셨네요
    특성화고 자격증 따려고 학원다니고
    대학가려면 공부부족하니 또 학원다녀야해요
    투자없이 되는게 있던가요

  • 4. ㅇㅇ
    '16.4.14 9:05 PM (211.49.xxx.55)

    공부 안하는 아이는 특성화고 에서도 힘듭니다.
    요즘은 특성화고도 양극화가 매우 심합니다.
    꼭 대학에 갈 필요 없다고 생각하거나 대학은 스스로 가고 싶을때 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깨인 부모들과 자기 스스로 진로를 선택해서 오는 우수한 아이들이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어요.
    또 전문계 교과목도 공부할 양이 많고 자격증 취득도 공부 안하면 거저 되나요?
    저절로 되는건 없고 어디서나 자기 노력 만큼입니다.

  • 5. 대학 안가는 애들
    '16.4.16 9:57 AM (124.199.xxx.76)

    선택해서가 아니라 가정형편이나 특수한 문제가 있어서 못!보낸 아이들이란게 한국 현실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149 sbs_대형교회 공사로 강남 아파트 지반 침하 중 1 요주의 03:29:12 347
1799148 명언 - 진짜 빈곤한 사람 ♧♧♧ 03:14:06 255
1799147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2:53:07 174
1799146 왜 제가 맞았을까요.. 1 그때 02:52:59 553
1799145 25억 사회환원하라고? 3 ㅇㅇ 02:27:35 649
1799144 간단버튼 전자렌지 쓰시는거 알려주세요 간단 02:20:09 116
1799143 인생 1 02:14:37 312
1799142 미국지표- 생산자물가 상승 1 ㅇㅇ 02:09:31 351
1799141 이재명 “일하며 번 돈보다 더 많이 집값이 올라 좋다” 14 노투기 01:52:02 1,223
1799140 [대박사건] 청와대에 충주맨 갔데요 5 d 01:40:56 1,782
1799139 일반인들 바람피는게 진짜 이해가 안가요 12 바람 01:20:43 1,627
1799138 웃긴영상 1 웃자 01:18:52 280
1799137 손금이 변하고 있어요 2 Fhfhf 01:08:26 857
1799136 한국과 브라질의 관계 외교천재 잼.. 01:02:04 381
1799135 김어준 공장장한테 고맙네요 11 .. 00:51:43 1,528
1799134 로맨틱 홀리데이 재미있나요. 6 .. 00:48:58 527
1799133 국회서 이혜민 폭행한 국힘 서명옥 6 대단하다 00:46:33 1,129
1799132 택배 보낼때요 2 택배 00:45:03 259
1799131 주식투자 직접하나요? 9 궁금 00:42:19 1,116
1799130 결혼 25년차,남편이 외도 중 16 인생 00:37:25 3,554
1799129 이란이랑 한판 붙는거냐 뭐냐~~? 아이고야~~.. 00:26:09 967
1799128 월세 아파트 곧 2년 만기인데 집주인이 집을 판대요 5 ㅇㅇ 00:18:31 1,428
1799127 재개발 주택, 증여 vs 보유, 노후 준비 안 된 상황에서 고민.. ... 00:17:50 350
1799126 너는 나보다 낫지않냐는 말 8 ㅇㅇ 00:13:49 1,331
1799125 울면서 쉬라는 상인에게 대통령의 감동스런 위로 5 이뻐 00:06:50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