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어 배워보고 싶어요

열심히 조회수 : 1,972
작성일 : 2016-04-13 22:36:42
아이 둘 엄마인데 중국어 배워보고 싶어요^^
인강들어도 진도 잘 나갈수 있을까요? 아니면 아이들 재워놓거나 주말에 학원다니는게 나을까요?
배워볼생각하니까 두근거려요 ^^*
IP : 223.62.xxx.1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6.4.13 10:37 PM (223.62.xxx.111)

    혹시 공부해보신 분들 왕초보가 볼 수 있을만한 기본책 아시면 추천 좀 부탁드려요

  • 2. 하오더
    '16.4.13 10:39 PM (183.96.xxx.241)

    경기도 홈런이나 팟캐스트에 중국어 많아요 찾아들어보시고 하세요 중국어 넘 재밌어요 !

  • 3. 인강추천
    '16.4.13 10:46 PM (112.165.xxx.5)

    인강추천합니다
    여러곳 있으니 샘플강의 들어보시고 선택하세요
    출석조건 채우면 일정금액 환급해주는 곳도 많아
    동기부여되요.
    저도 인강으로 hsk3급따고, 곧 4급도 시험칩니다^^

  • 4. 원글
    '16.4.13 10:52 PM (223.62.xxx.111)

    오오!! 열심히 공부하시는 분들 많군요! 멋지십니당^^
    저도 참고해서 열심히 해볼게요~ ^^

  • 5. 중국어 겁나 어려워요
    '16.4.13 11:01 PM (110.70.xxx.42)

    10년 공부했는데 어떻게 보면 영어보다도 어려워요.
    어려운 이유

    1. 성조
    2. 수많은 방언 (중국인들끼리 단체관광가도 통역이 필요할 정도)
    3. 외래어를 안써 다 외어야 함 (예: 맥도널드->마이당라오)

    위의 이유로 중국어 실력 꽤 있다고 하는 사람도 실제 중국가면 중국인이 하는 말 못알아듣는게 다반사고 중국어 말하면 못알아듣는 중국인 많음

  • 6. 초보자는...
    '16.4.13 11:04 PM (116.122.xxx.248)

    초보자는 인강 비추.
    성조 훈련은 직접 사람한테 배우세요.
    성조가 되고 나면 인강해도 괜찮지요

  • 7. 하오더
    '16.4.13 11:17 PM (183.96.xxx.241)

    성조는 하다보면 됩니다 물론 대충배우거나 첨부터 잘 못 배우면 몰라도요 사실 성조보다 발음이 더 중요하구요 전 학원에서 원어민샘에게 혼나가며 배웠어요 (나이많고 꼬장한 샘한테요 ) 기초시작하시니 성조와 발음에 젤 많이 시간을 투자하시고요 그담엔 어순이 젤 중요해요 외래어나 방언, 습관용어들이 정말 어렵고 방대한데 이건 나중문제이니 우선 성조와 발음에 올인해보세요 연습하느라 목이 아파야 정상입니다 ~ ^^

  • 8. 하오더
    '16.4.13 11:43 PM (183.96.xxx.241)

    기초하시고 팟빵에 있는 들어보세요 한국말 잘하는 원어민샘이십니다 이것도 기초인데 발음에서 탁월하고 간단한 설명이 좋아요

  • 9. 저위에
    '16.4.14 1:01 AM (117.131.xxx.8)

    외래어를안써 다 외워야함 이거 이해안가는데요


    좀만 하다보면 외래어 굳이 외우지않아도 들으면 뭐말하는지 감오는데


    수많은방언 이것도 어느수준이상되면 상관없어짐, 어차피 노인네빼고 쓰는건 다 표준어. 말 톤만 약간씩 다를뿐


    그냥어설프게 중국어아는사람이 쓴 리플인듯

  • 10. 저위에
    '16.4.14 1:02 AM (117.131.xxx.8)

    십년공부햇다는데 제대로안하고 십년동안 설렁설렁햇나봄


    실제중국가서 중국인이 하는말 못알아들으면 그건 그냥 못하는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6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 09:52:51 91
1808705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 09:52:34 18
1808704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명의 09:52:11 56
1808703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20 .. 09:44:13 352
1808702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7 꽃여조 09:40:22 337
1808701 주식. 남편한테 수수료 받았어요. 2 ... 09:38:53 428
1808700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3 토스터 09:37:05 201
180869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4 09:35:23 355
180869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3 .... 09:34:46 221
180869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6 궁금 09:34:20 211
1808696 삼하 왜이래 16 ... 09:27:55 1,687
180869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2 용기내어 09:27:08 800
180869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4 궁금 09:22:48 835
180869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505
180869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9 지긋지긋 09:07:11 1,070
180869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433
180869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19 전세살이 09:02:12 1,270
180868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0 유연하게 살.. 08:59:22 1,081
180868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6 ㅡㅡ 08:58:55 1,369
180868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544
180868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361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6 .... 08:52:15 519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9 BTS 08:50:34 1,163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7 후후 08:47:32 1,570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