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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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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찍은 분 당선유력 이랍니다

유후 조회수 : 1,098
작성일 : 2016-04-13 21:21:04
기분좋아 남편이랑 쏘맥 말고 있습니다 ㅎㅎ
남편과 저 둘 다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달님 지지자입니다^^
시어머님은 투표하는 날마다 아침일찍 전화하세요
몇번찍어야되냐~ 하면서요 ㅎㅎ
골수 한날당이신 친정부모님 자식들 먹고살기
힘들어 죽겠다고!!
하면서 설득해서 갈아타셨습니다 우훗훗훗훗
오늘은 한잔 해도 되겠지요?^^
기분좋게 먹으면 0칼로리~~~~
IP : 114.205.xxx.1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수풍경
    '16.4.13 9:23 PM (124.28.xxx.47)

    우리동네도 2번 확실 뜨네요...
    다행이예요...
    쥐 이후로 내가 찍은 사람 교육감 빼고 다 안돼서 의기소침했는데 기뻐요...
    그래서 오늘은 실내자전거 타기 패쓰~~~
    내맘대로 ㅎㅎㅎㅎ

  • 2. 와우~
    '16.4.13 9:24 PM (58.235.xxx.47)

    추카 추카
    근데 나머지도 출구조사 비슷하게 나와야 할텐데~

  • 3. 못믿어요
    '16.4.13 9:24 PM (122.42.xxx.166)

    오냐~니들 말대로하마 ...해놓고도 개누리 ㅋ
    알겠어요 1번 찍을게요 어머님~해놓고도 더민주..
    그 속을 누가 아나요

  • 4. ㅠㅠ
    '16.4.13 9:28 PM (221.151.xxx.17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좋으시겠어요.

    우리 동네는 1번이 될 것 같습니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뛰어다니던 우리 후보의 모습이 아른거려 속상합니다.

  • 5. ㅎㅎㅎ
    '16.4.13 9:28 PM (1.227.xxx.154)

    대선때는 실패했지만
    이번에는 자식들 생각해서 제발 ~
    부탁대로 해주셨어요

  • 6. ㅎㅎ
    '16.4.13 9:28 PM (114.205.xxx.174)

    저 친정부모님이랑 정말 어마어마하게 씨워서
    친정부모님이랑 정치얘기 아예 안해요
    노무현대통령님 돌아가시고 노대통령님 얘기할때
    친정아버지께서
    난 노무현이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인줄 몰랐다
    죽고나서야 알았다 하셔서 눈물 힌바가지 쏟고..
    그놈이 그놈이라며 새눌당 계속 찍으시길래
    이번엔 정말 작정하고 달려들어
    조목조목 따지고 설득했어요 ㅎㅎ
    자식들 먹고살기 힘들어 죽겠단 얘기가
    통한거 같아요 ^^

  • 7. 저도
    '16.4.13 9:45 PM (175.120.xxx.173)

    못마시는 맥주 한잔하고 있는데, 조흥천,김병기,양향자,오창석 후보 ...어찌 돼가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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