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중생 학교갈때 비비크림 바르고 가게 둘까요?

... 조회수 : 1,321
작성일 : 2016-04-01 15:22:29
화장에 관심이 생겨서 초6때 사줬어요.
그런데 애가 약간 덕후기질이 있어서 뭘 하나를 하면 뽕을 뽑고 열중하는 스타일이에요.
화장연습하느라고 공부를 안해서 여러번 타일렀는데도 안되서 결국은 다 몰수 했어요.
어제 제가 양적은 쿠션을 다써서 견미리팩트를 새로 샀는데요.
오늘 아침에 보니 몰래 하고 갔네요.
얼굴이 희고 잡티도 없어서 하건 안하거 별차이도 없는데

학교갈때 화장하면 안되잖아요. 
학교갈때는 하지 마라 라고 말하려하는데
생각 해보니 
그냥 자외선차단크림이라고 생각하면 비비정도는 그냥 둬도 될것 같기도 하고요.

여중생 어머니들 어떻게 하시나요?
IP : 122.40.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1 3:24 PM (175.121.xxx.16)

    가부끼 배우같이만 안하고 다니면
    좀 지켜볼것 같네요.

  • 2. 선크림
    '16.4.1 3:33 PM (121.131.xxx.40) - 삭제된댓글

    더페샵이나 이니스프리 무기자차들중 얼굴 뽀얗게 해주는거 있어요.
    얼굴 뽀얗게 하고 싶어서 바르는 거면 선크림으로 권해보세요.

  • 3. 암만
    '16.4.1 3:36 PM (211.226.xxx.227) - 삭제된댓글

    집에서 하지말라고해도 학교 사물함에 넣어두고다니면서 다 하고 다니더군요 집에서 나갈때는

    멀쩡하게 나가서 집에 들어올때은 허여멀건하게 해서 들어오죠

    하지말라한다고 안할것도아니고 내비 두는수밖에는 없더군요

  • 4. ....
    '16.4.1 3:39 PM (218.37.xxx.97)

    냅두세요... 어쩔 수 없어요... 정말 1,2명 빼고는 다 화장하더라고요..
    사실 쌩얼이 이쁘긴하죠. 아이들이라 피부도 좋고 뽀얀편이면.. 근데도 본인들 눈에는 그게 아닌가봐요.
    저희 학원 학생들도 늘 발라요.. 잡티도 없고 볼살 통통하고 솜털 보송보송 정말 이쁜데도 꼭 바르더라고요..^^

  • 5. .............
    '16.4.1 3:40 PM (121.150.xxx.86)

    대학입학때 하는 짓을 중딩때 하더군요.
    화장 꼼꼼하게 지우는걸로 합의봤어요.
    고딩되면 안하는 아이들이 많더라고요.

  • 6. 클렌징
    '16.4.1 3:51 PM (122.42.xxx.166)

    확실하게 하는거나 갈쳐주세요.
    어차피 몰래라도 할텐데 피부라도 지켜줘야죠.

  • 7. 진짜
    '16.4.1 10:08 PM (223.62.xxx.29)

    몰래라도 합니다 아님 다른애들 화장품 눈독들일수도 있고 걍 냅두세요 좀 진해지면 한마디합니다 그럼 알아서 수위조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1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5 김밥 01:31:31 102
1788530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1 ..... 01:16:25 380
1788529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9 김밥 01:09:52 387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 00:54:25 241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873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3 ---- 00:48:33 704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4 ........ 00:45:28 185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3 경도 00:38:48 694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37 도움이.. 00:37:11 1,151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843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6 50대 후반.. 00:33:00 1,328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1 ,, 00:30:51 233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0 습관 00:26:38 1,381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656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7 .. 00:23:28 751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3 .. 00:20:35 718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219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4 어린왕자 00:15:36 588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2 퐁당퐁당 00:14:41 478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407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333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847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7 EDGE 2026/01/11 868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629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