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광교 인상이 썰렁하네요.

음. 조회수 : 3,056
작성일 : 2016-03-29 18:41:12
오늘 일 때문에 광교에 처음 왔다가 3,4시간 시간을 떼워야해서 그 정도야 근처 번화가 구경하고 까페가면 금방이지 했어요.
근데 갈데가 어딘지를 잘 모르겠네요. 월드 스퀘어인가 갔더니 입점 상점도 몇개 없어서 을씨년스럽고 옆에 애비뉴 프랑스가 인터넷에 나오길래 갔더니 역시 사람도 거의 없고 썰렁.. 헤메다가 대충 카페에 들어왔음.. 원래 이렇게 사람이 없는건지, 오늘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건지 기대하고 달라서 의외에요. 어딜가야 사람많고 그런가요?

IP : 121.168.xxx.1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29 8:09 PM (223.62.xxx.19) - 삭제된댓글

    애비뉴 프랑스가 아니고 정확한 명칭은 아브뉴프랑입니다
    아비뉴도 아닌 아브뉴요
    포스팅을 하거나 검색을 할 때 정확하게 입력해야 검색도 되고
    결과물도 많거든요

  • 2. ..
    '16.3.29 8:27 PM (49.170.xxx.24)

    광교가 아직 좀 썰렁해요. 아마 광교 테크노벨리 쪽에 일이 있으셨던것 같은데 월드마크는 입점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많이 썰렁하구요. 아브뉴프랑이 좀 낫고, 롯데 아울렛은 거기서 좀 멀구요. 아직 공터도 좀 있고 그래요.

  • 3. 네..
    '16.3.29 9:04 PM (121.168.xxx.126)

    공식 명칭이 아브뉴 프랑인건 아는데요.. 갈만한데 검색하니 아브뉴 프랑이 죽 뜨길래 뭔가 봤더니 영어로는 애비뉴 프랑스잖아요. 발음이 좀 낯설고 오글거려서 영어 발음으로 썼어요. 테크노밸리 방문한 거 맞구요 아직 여긴 썰렁하군요.

  • 4. ㅇㄹ
    '16.3.29 9:26 PM (118.219.xxx.207)

    지난주 롯데아울렛 갔는데,,,썰렁했어요..

  • 5. 고유명사라구요
    '16.3.29 10:15 PM (223.62.xxx.85) - 삭제된댓글

    그 건물이름이 아브뉴프랑입니다
    내 이름처럼 바뀌지 않는 고유명사요
    오글거리고 말 것도 없는....

  • 6. 동네주민
    '16.3.29 11:56 PM (211.226.xxx.219) - 삭제된댓글

    어디라도 요일 낮에 사람이 바글바글한 곳이 어디있어요 ㅎㅎㅎ 주말에 오시면 좀 많겠지요. 시간되시면 호수공원 한바퀴 돌아보세요. 호수공원이 두개의 호수가 연결되어서 한바퀴 크게 돌면 등산처럼 세 시간 정도 걸려요.

  • 7. 동네주민
    '16.3.30 12:00 AM (211.226.xxx.219) - 삭제된댓글

    어디라도 화요일 낮에 사람이 바글바글한 곳이 어디있어요 ㅎㅎㅎ 주말에 오시면 좀 많겠지요. 시간되시면 호수공원 한바퀴 돌아보세요. 호수공원이 커다란 두 의 호수가 연결되어서 한바퀴 크게 돌면 등산처럼 세 시간 정도 걸려요. 하나식 현대식 하나는 자연에 가깝게 꾸며놨는데 볼만해요.

    아브뉴프랑에 옥루몽이라고 팥유명한 집 있는데 맛있어요. 그리고 대림 뒷쪽으로 카페거리 있는데 거기 여천변에 개인 빵집 개인 커피숍 하나씩 구경가는 재미도 솔솔하구요, 크로와상 유명한 집, 노란색이 이쁜 유기농 빵집 뺑오르방, 그리고 커피가 맛있는 아미스타, 브라우니 70, 케익이 맛있는 슈아라크림 등등 작고 맛난 디저트 가게가 많답니다.

  • 8. 동네주민
    '16.3.30 12:05 AM (211.226.xxx.219)

    어디라도 화요일 낮에 사람이 바글바글한 곳이 어디있어요 ㅎㅎㅎ 주말에 오시면 좀 많겠지요. 시간되시면 호수공원 한바퀴 돌아보세요. 호수공원이 커다란 두 의 호수가 연결되어서 한바퀴 크게 돌면 등산처럼 세 시간 정도 걸려요. 하나는 현대식 하나는 자연에 가깝게 꾸며놨는데 볼만해요.

    아브뉴프랑에 옥루몽이라고 팥유명한 집 있는데 맛있어요. 그리고 대림 뒷쪽으로 카페거리 있는데 거기 여천변에 개인 빵집 개인 커피숍 하나씩 구경가는 재미도 솔솔하구요, 크로와상 유명한 집, 노란색이 이쁜 유기농 빵집 뺑오르방, 그리고 커피가 맛있는 아미스타, 브라우니 70, 케익이 맛있는 슈아라크림 등등 작고 맛난 디저트 가게가 많답니다.

  • 9. .....
    '16.3.30 12:42 AM (58.233.xxx.131)

    평일낮엔 뭐 서울아니면 썰렁하죠..
    주말엔 롯데아울렛의 경우 차들 줄서서 들어가구요..
    대부분이 그렇듯.. 신도시들이 형성되고 몇년은 썰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27 요즘 아파트들 전월세 없어요. 정말 심각해요. 2 dd 15:28:34 195
1805126 아들래미가 지각을 했습니다. 1 ... 15:27:44 216
1805125 퇴사할때 선물 고민인데요 선물 15:26:14 69
1805124 두릅전 맛있네요. 2 . 15:26:09 119
1805123 미국주식 양도소득세때문에 못하겠어요 4 ㅇㅇ 15:24:06 297
1805122 서울 26도인데 옷차림 다양해요 3 지금 15:21:31 346
1805121 日 지지 세력서 7600만원 수수…'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 2 15:15:55 238
1805120 주식 몽땅 팔까요? 4 고민 15:15:32 815
1805119 마운자로 3주차 들어갑니다 6 ... 15:09:22 395
1805118 여성전용 운동센터 커브스 창업생각있는데 요즘 별로일까요? 9 신장개업 15:08:21 483
1805117 물려받은 1 애물단지 15:01:47 285
1805116 운전면허증 갱신 사진 폰으로 찍어도 되나요? 3 이제 15:00:54 279
1805115 서울 아파트 매매 궁금해요 5 ... 14:59:20 378
1805114 이사로 좋아하는 물건 처분하려니 맘이 허하네요 .. 14:58:20 318
1805113 전세 진짜 없군요 27 ㄱㄱㄱ 14:57:13 1,036
1805112 박은정의원이 할머니 닮았나보군요-펌 3 사랑하는 할.. 14:54:48 605
1805111 이스라엘 여조 휴전 반대 14:49:37 427
1805110 오늘부로 다짐했어요 시댁갈때 빈손으로!! 17 ,, 14:49:13 1,612
1805109 파김치에 배 넣어도 13 ... 14:45:19 491
1805108 김진태가 강원도에 애정이 있어서 또 나간대요 3 14:42:27 479
1805107 우울증인지 봐주세요 7 .. 14:38:11 749
1805106 마운자로 언제까지 맞을 생각이신가요? 7 ddd 14:38:08 577
1805105 5월이 다가오고 있어서 하는 말인데... 17 솔직히 14:31:15 1,738
1805104 평택을 선거구엔 16 여러분 14:31:06 622
1805103 눈에미소안과 지인 추천할인 할인 14:29:25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