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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전교권 아이들은 바뿌네요

.. 조회수 : 3,637
작성일 : 2016-03-25 13:32:07

학교에서 생기부 챙겨주는 심화반 하려 내신 챙기랴 바쁘네요 ㅎㅎ


울애는 이제 내신은 포기 수능 으로만 직진....ㅎㅎ


잘하는 애들 엄마들은 입김도 세고 자만심 하늘 찌르고  ㅠㅠ


그저 부럽네요 


딸아 그저 수능 대박만 나라!

IP : 211.215.xxx.19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25 1:34 PM (220.86.xxx.131)

    그렇다고 수시 포기하면 안돼요.논술도 알아보시구요.

  • 2. 고등에서
    '16.3.25 1:36 PM (101.250.xxx.37) - 삭제된댓글

    성공의 비결은 선택과 집중이죠!

    저희도 2학년 여름방학부터 준비하던 학종 포기하고
    수능만 내리 잡아서 올해 잘 들어갔어요~화이팅하세요^^

  • 3. 고등에서
    '16.3.25 1:36 PM (101.250.xxx.37)

    성공의 비결은 선택과 집중이죠!

    저희도 2학년 여름방학부터 준비하던 학종 포기하고
    수능만 내리 잡아서 논술로 올해 잘 들어갔어요~화이팅하세요^^

  • 4. 내신 생기부
    '16.3.25 1:38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그런데 전교권 애들은 그거 챙기는거 힘들어하지 않아요.
    그냥 대회 있으면 참가하고,
    동아리 시간에 열심히 하고, 수업 열심히 듣고 생기부에 올리고..
    남는 시간에 수능 준비 열심히 하고...
    그냥 다른 사람들 밥먹고 숨쉬고 하듯이 그애들은 그게 그냥 일상이라서 별로 힘들어하지 않아요.
    오히려 왜 안하는지 다른 애들을 이해못하지요.에휴...
    안하는 애들은 쟤들은 왜 저렇게 열심히 하지..하고 서로를 이해못하는 다른 인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두 종류의 인종을 다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 5. 위험
    '16.3.25 1:48 PM (112.152.xxx.85)

    수시포기하기엔 너무 위험합니다‥
    물수능‥누구나가 잘보는게 수능일수 있어요

    그럼‥대학을 운에만 맡기는겁니다‥

  • 6. 위험
    '16.3.25 1:52 PM (112.152.xxx.85) - 삭제된댓글

    그리고 ‥어차피 전교권인 애들은 수시ㆍ정시 다 잘합니다
    거기다‥ 학교서 학생부ㆍ논술까지 다 챙겨주죠 ㅠ

    그래서 고등학교 공부 잘하는 애들위주로 흘러가는듯 해요

  • 7. ..
    '16.3.25 2:17 PM (211.215.xxx.195)

    이과라 수학공부 열심히하는게 논술공부죠

  • 8. 물수능
    '16.3.25 2:56 PM (223.33.xxx.1)

    ㅣ면 중간하는 애들 정시로 승부보는게낫겠네요

  • 9. 정시만~
    '16.3.25 2:56 PM (1.233.xxx.7)

    수시를 높이는 추세라서요~정시만 보게하는건 위협율이 높아요~ 그리고 내신은 평생가잖아요~

  • 10. 마자요
    '16.3.25 3:17 PM (101.250.xxx.37)

    이과 최상위 학교 노릴거 아닌 담에는
    수학 과학 열심히하는게 논술공부죠
    저희 아이도 따로 논술공부 안했어요
    막판에 메가스터디 학교별 논술 강의 몇개 듣고
    학교별 기출문제 풀고
    평소 수학 과학 열심히 했어요

    논술지원할 학교 수학위주인지 과학위주인지
    잘 체크하세요

  • 11. ..
    '16.3.25 3:36 PM (211.215.xxx.195)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위에 논술로 붙으신 두분 기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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