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자하는 고1 딸아이 응원차 가려합니다. 간식?

gmaa 조회수 : 3,461
작성일 : 2016-03-25 12:17:26

오늘 저녁 담임샘과 상담 하기로했는데

아무래도 처음 야자하는 우리 딸을 비롯해서 같은반 친구 30명 정도에게 간식을 좀 준비해 갈까하는데요..

뭘로 준비하면 아이들이 밤에 출출함 달래면서 살찔염려하지 않고 잘 먹을까요?


IP : 211.52.xxx.2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25 12:18 PM (180.228.xxx.131)

    피자 12판정도 시켜주시면 될 듯 요

  • 2. ㄴㄷ
    '16.3.25 12:21 PM (59.16.xxx.47)

    콜팝, 이삭토스트, 햄버거....

  • 3. 에너지바
    '16.3.25 12:25 PM (183.109.xxx.87)

    에너지바 같은 낱개 포장 간식
    당장 안먹고 나중에 먹어도 좋고 냄새도 안나구요

  • 4. 맘스터치
    '16.3.25 12:26 PM (223.33.xxx.66)

    싸이버거???

  • 5. ..
    '16.3.25 12:33 PM (124.53.xxx.84) - 삭제된댓글

    저도 초코바 정도가 좋을 거 같아요.

  • 6. 우와
    '16.3.25 12:34 PM (180.70.xxx.147)

    애들 좋아하겠어요!
    싸이버거에 콜라하나씩 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 7. 근데..
    '16.3.25 12:37 PM (39.127.xxx.73)

    담임쌤과 먼저 의논하신건가요
    좋은의도로 했다가
    말 날 수도 있어요...

  • 8. ㅇㅇ
    '16.3.25 12:50 PM (14.75.xxx.141) - 삭제된댓글

    일단 담임에게 의논부터 하세요
    분위기 흐트러 진다고싫어하는 담임도있어요
    그리고된다면 좀넉넉히가져가셔서 애들만주지말고 샘들도 드리세요

  • 9. 점둘
    '16.3.25 12:53 PM (218.55.xxx.19)

    그냥 조용히 갔다 나오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우리애 학교 분위기는 샘들,학부모회 다들 싫어할 거 같아요
    좋은 맘인건 알지만 의도와 다른 결과도 세상에는 있으니까요

  • 10. ㅇㅇ
    '16.3.25 12:58 PM (125.186.xxx.28) - 삭제된댓글

    여기에물어보면 당연히 조용히다녀오라 조언댓글 달리는데요.저는 중딩고딩학모입장인데 아이가 반에단체로 먹을거 줘서 맛나게 먹고왔다그러면 좋던데요? 얼마전 중딩아이반에 초꼬바랑 젤리랑 여러가지 넣어서 돌렸다면서 아껴가며 야그야금 맛나게먹어서 좋기만 하더만요.은근 먹거리 많이 돌리는걸로 알아요.고딩들 공부하랴 힘들자나요.여유있는분들 좀쓰면어떤가요..

  • 11. ..
    '16.3.25 12:59 PM (175.121.xxx.70)

    몇시에 가시는지 몰라도 애들 6시쯤 저녁 먹는데
    밤에 거한 간식 부담스럽지 않나요? 여학생들인데요..
    담임샘께 꼭 물어보고 만일 준비하신다면 당장 안먹어도 나중에 먹을 수 있는 품목이 좋을 것 같아요.

  • 12.
    '16.3.25 12:59 PM (211.36.xxx.155)

    학교에서 절대 음식 못 넣게 하는데요. 담임 혼나요.

  • 13. 고등간식은
    '16.3.25 1:18 PM (39.118.xxx.118) - 삭제된댓글

    모의고사 끝나는 날 주로 합니다.
    야자할 때 간식했다가 괜히 공부분위기 망치고 놀자판 돼요.
    방해되기 때문에 선생님도 말리실 거고 일부 싫어하는 애들도 있습니다.

  • 14. 고등간식은
    '16.3.25 1:20 PM (39.118.xxx.118) - 삭제된댓글

    모의고사 중간 기말 끝나는 날 주로 합니다.
    야자할 때 간식했다가 괜히 공부분위기 망치고 놀자판 돼요.
    방해되기 때문에 선생님도 말리실 거고 일부 싫어하는 애들도 있습니다.

  • 15. 휴직교사
    '16.3.25 1:28 PM (223.62.xxx.60) - 삭제된댓글

    제가 담임이라면 싫습니다
    3월초 겨우 분위기 잡아놓은 야자분위기 엉망되구요
    다음번 학부모도 빈손으로 오기 애매해져요.
    근데 이건 담임성향 따라 다른데
    전 절대 간식 금지 였어요.
    애들 급식안먹고 자꾸 간식만 먹으려는 애들도 많아요

  • 16. ......
    '16.3.25 1:28 PM (220.92.xxx.229) - 삭제된댓글

    외부 음식 반입 금지 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1. 식중독 우려
    2. 위화감 조성

  • 17. 에구..
    '16.3.25 1:32 PM (101.250.xxx.37)

    학기초부터 좀 그러네요
    개별상담이면 조용히 다녀오세요
    이래저래 초반부터 말 돌아요
    좋은 마음이실텐데 그게 꼭 그 마음처럼 결과가 나타나는게 아니랍니다

  • 18. 에구..
    '16.3.25 1:33 PM (101.250.xxx.37)

    빈손이 싫으셔서 그런거면 선생님 주전부리(쿠키나 견과류 등등) 조금 챙겨드리는걸로 하세요
    그리고 이 맘때 아이들한테 우리 엄마 상담왔네 티내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 19.
    '16.3.25 2:17 PM (1.232.xxx.236) - 삭제된댓글

    자습 분위기 망가지고 누구엄마가 이거 했네 생색내고
    교실 쓰레기 넘치고 ᆢ 교사 입장에선 좋을 게 없을 듯 하네요

  • 20. ...
    '16.3.25 3:07 PM (183.103.xxx.30)

    우리아이학교총회때 간식 넣지말라고 신신당부 하던데요

  • 21. 88
    '16.3.25 4:08 PM (211.110.xxx.174)

    저도 그냥 가는걸로 추천해요.

  • 22. 부담
    '16.3.25 4:32 PM (116.124.xxx.177) - 삭제된댓글

    다음 상담 오실 분 얼마나 부담스러울까요?

  • 23. 싫을듯
    '16.3.25 5:01 PM (122.34.xxx.63)

    한 서너시간 공부하는데 간식먹느라 우왕좌왕 저라면 싫을것같아요.

  • 24. 여학생들이면
    '16.3.25 9:53 PM (182.230.xxx.174)

    학급임원 아닌데 돌린경우 너는 뭔데 학급에 간식을 돌리느냐는 말까지 나왔어요
    남학생들은 주시면 땡큐인데 여학생들은 좀 예민하더라구요
    담임쌤 성향에 따라서 또 다르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310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4 함께 ❤️ .. 02:57:16 369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2 히아 02:50:47 734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7 나이를어디로.. 02:28:57 535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824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745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489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4 .... 01:31:40 1,815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658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879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798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7 ... 01:16:12 1,862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57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286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472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938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583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716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549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417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153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818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138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595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