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늦게 자는 습관을 어떻게 고치죠?

000 조회수 : 2,744
작성일 : 2016-03-21 19:53:55

전업일때 거의1시에 자다가..

요즘 일하는데 여전히 잠을 늦게 자니..또 아침에 못일나고..직장에서 졸렵고...너무 힘드네요..


12시이전에 잠을 자기가 힘드네요..

오히려 전업일땐 12시 넘으면 잠이 스르르 왔는데..더 안와요..

더구나 요즘 태후 못본거 보고 또 복습하고...그러느라..

또 혼자 있는 시간도 좋구..이런저런 생각에 못자네요..

잠을어떡해야 일찍 잘수 있나요..

IP : 124.49.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21 8:23 PM (211.232.xxx.171)

    볼 것 다 보 고(중기바라기 등) 할 것 다 하고 일찍 자기를 바랄 수는 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처럼 머리 속 다 비우고 저녁 먹은 것 어지간히 소화된 것 같으면 미련 싹
    버리고 한 9시쯤 자리에 누워면 일찍 자게 되죠.

  • 2. ㅎㅎㅎ
    '16.3.21 8:32 PM (124.49.xxx.61)

    초저녁부터 누워요? ㅎㅎㅎㅎ

  • 3. ....
    '16.3.21 8:34 PM (211.232.xxx.171)

    ㅎㅎㅎㅎㅎ
    일찍 주무시는 노인분들에게 밤 9시는 초저녁이 아니라 오밤중이죠~

  • 4.
    '16.3.21 9:44 PM (211.212.xxx.121)

    저랑 같은 고민을... ㅋㅋ
    저희는 온가족이 늦게 자니
    저혼자 일찍 자려고 누우면
    자정 무렵 시끄러워서 꼭 잠이 깨요.
    그러면 새벽에 못자고 짜증만 나니까
    모두 잠자리에 든 후 제가 자게 되네요.
    다들 올빼미라 힘들어요.

  • 5. 무조건
    '16.3.21 10:36 PM (99.226.xxx.241)

    귀마개하고 11시면 책 한 권 들고 잠자리에 듭니다. 책 30분 정도 보다 보면 자연히 졸려요.
    좀 지루한 책으로 ㅎ 절대 스마트폰 보지 맙니다. 티비도.

  • 6. 맞아요
    '16.3.21 10:39 PM (74.69.xxx.51)

    책보면 잠와요. 느슨하게 누워서 설렁설렁 보면 잠이 안 올 수가 없지요.

  • 7. 그래도
    '16.3.21 10:40 PM (74.69.xxx.51)

    잠이 안 오면 전 와인을 한 잔 씩 마셨는데 그건 금방 내성이 생기고 술이 세져서 역효과가 나더라고요.

  • 8. ..
    '16.3.22 9:03 AM (59.18.xxx.30)

    일하셔도 낮에 산책하면서 햇빛쪼이시고
    저녁부터 집안을 어둡게 해야해요.
    천정 형광등 끄고..LED 전구색 간접조명 몇 개 켜두면 좋습니다.
    해지면 주변도 어둡게 해야 신체리듬이 살아나요.
    취침이 새벽 2시인 직장인이었데..조명 바꾸고 요즘은 12시만 되면 졸려서 자니..넘 행복해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12 남쪽 분들 감태지 레시피 알려주세요 1 바다향 15:59:05 73
1787911 포카칩 트리플페퍼 감자 15:58:51 42
1787910 하기 싫어도 자기가 해야 할일은 하는 거야 라고 얘길 했더니.... 6 과외 15:52:40 421
1787909 가방 샀어요. 1 15:52:02 327
1787908 세모점이라는 ? 00 15:51:25 78
1787907 엔비디아는 다들 파셨나요? 6 ㅇㅇ 15:44:17 836
1787906 써마지도 부작용이 있나요 2 써마지 15:43:05 188
1787905 내란수괴 구형 언제쯤될까요 4 ... 15:41:55 446
1787904 윤어게인 집회 근황.ㅋ 11 손절각? 15:30:39 1,272
1787903 퇴직연금 기금화하는 목적? 11 .... 15:27:30 502
1787902 김경" 강선우에 1억 줬다가 돌려받아" 경찰에.. 11 그냥 15:23:55 1,763
1787901 근데 중고딩 애는 긴여행 부담스러워 하는데 엄마가 못참는 집 있.. 4 ㅇㅇ 15:22:50 510
1787900 브루노 마스 신곡 신나네요! 1 후리 15:22:49 474
1787899 5천만원때문에 이혼했어요 9 이런경우 15:22:23 2,963
1787898 갈비탕 좋아하시면 또 뭐가 좋을까요. 8 부모님 15:20:42 419
1787897 소파 교체하려는데 기존 소파 어떻게 버리나요? 9 ... 15:17:27 551
1787896 집을 줄여 이사 갈때 정리 어떻게 하셨어요? 7 세입자 15:14:13 641
1787895 여행이란 것은 기본적으로 소비라고 생각하는 분들 있나요 22 여행 15:12:41 1,313
1787894 집에서 난방 끄고 런닝머신 1 ........ 14:59:48 886
1787893 펌글)아픈아이 기도 부탁드립니다 41 ㄱㄴ 14:59:41 1,306
1787892 퇴직연금을 빠르게 기금화한다는데 이건 아니죠 35 이건아니지 14:55:39 1,415
1787891 난생처음 과외를 알아보는데요 2 과외 14:55:26 292
1787890 카뱅 예금 3 윈윈윈 14:54:37 610
1787889 아이진로 문제때문에 한숨만 나와요. 13 고민고민 14:50:35 1,370
1787888 주말 전국에 눈, 휴일부터 다시 한파 3 ㅇㅇ 14:49:55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