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산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 조회수 : 661
작성일 : 2016-03-21 19:09:18
저희 이모가 전문직에 누구보다 떵떵거리고 살던 사람인데..
공부만 해 세상물정을 몰라 그런지. 큰 씀씀이 때문인지 한순간에 빛더미에 앉았어요.

그게 벌써 15년 전이에요.

저희는 이모 능력있고 회생 가능 할 줄 알고 계속 돈을 빌려줬어요. 그러나 15년이 지나도 빛은 줄지 모르고. 제 엄마 명의로 계설된 카드로 끊임없이 대출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집 부동산에는 근저당 잡혀있고..

오늘 엄마 공인인증서 연장해 주다가. 엄마와는 아무상의 없이 500을 대출 받은 사실을 알았어요. 제가 더이상 그대로 뒀다가는 같이 밍하는 길인거 같아 당장 파산신청 하게 하라고 엄미한테 말했는데...

파산신청 후에 저희가 빌려준 돈, 그리고 제 엄마 명의로 대출한 금액, 저희 부동산 근저당 잡고 대출 받은 돈에 대한 배상은 힘든 거겠죠..?
IP : 218.234.xxx.159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95 검찰과 짬짜미한 친문의원들 ㅇㅇ 18:06:30 4
    1802994 사주, 관상 보러 가시는 분 계신가요~ 음음 18:05:58 9
    1802993 인생바지를 샀는데 맘에 들어 4개 사는건 오버죠? 10 . . 18:01:06 321
    1802992 답답한 대학생 아들 답이 없어요 4 ... 17:59:14 285
    1802991 오늘 주식들 어떠셨어요? 2 ㅇㅇ 17:58:28 374
    1802990 인천 송도 궁금해요 Dd 17:57:24 108
    1802989 인강용 테블릿pc 1 ... 17:52:29 88
    1802988 입주 도우미 월급 얼마 정도인가요? 13 책정 17:49:50 468
    1802987 뇌도 늙어가나봐요 dd 17:42:48 416
    1802986 사람들 속이고 살려니 힘드네요 7 .. 17:38:33 1,582
    1802985 기미 없애신분 계신가요? 3 Mela 17:38:01 461
    1802984 걷기 운동이 너무 좋아요 4 .. 17:37:50 840
    1802983 내새끼의연애 보시는분.... 9 계란반숙좋아.. 17:34:07 722
    1802982 꼬리 흔드는 고양이 냥이 17:23:27 308
    1802981 실버바 1 똥손 17:20:46 309
    1802980 오세훈 한강버스, 기준속도 미달 속였다…감사원 “규정 위반” 1 아웃 17:14:11 455
    1802979 한지민 신민아의 대체배우 5 17:13:06 1,198
    1802978 정수기 렌탈 할 때 현금 얼마 받으셨나요 2 ㅇㅇ 17:08:49 348
    1802977 자녀가 꼴찌인 분 계신가요? 23 ㅁㅁㅁ 16:59:35 2,012
    1802976 김민석, 언론은 무협지 공장아니다 43 16:58:28 1,024
    1802975 윗집 누수로 싱크대 내려앉았는데요 도움주세요 7 윗집 16:58:18 1,040
    1802974 농고 공고 교사들 수준은 떨어지나요? 23 16:56:45 1,054
    1802973 혹시 상속변호사 써본분? 1 ㅇㅇㅇ 16:51:07 417
    1802972 트럼프 군함 파견 요구 중국 “불질러 놓고 같이 끄자” 6 시원한일갈 16:45:31 1,076
    1802971 어제 함씨발언 홍쇼에서 언급해주시네요 14 함씨 16:43:59 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