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니버설 스튜디오 (la) 가보신 분, 도움 말씀 부탁드려요~

dd 조회수 : 1,055
작성일 : 2016-03-20 15:48:07

다음 주 유니버셜 스튜디오랑 디즈니랜드 가게 됐는데요

82에 검색어 넣어서 찾고 인터넷도 뒤지고 해서

어떤 것들을 봐야겠다 대략 감은 잡았는데요

제가 무서운 건 전혀 못타요. 고소공포증도 심하구요.

그런데 유니버셜 홈피에 보면 스튜디오 투어나 트랜스 포머 같은 게 thrill seeker 란에

소개가 돼 있어서요

혹시 이거 무서운 건가 겁이나서요.

저 혼자 다니는 거라 혼자 탔다가 예상도 못하고 일격을 당하면 생각만 해도 ㄷㄷ 해서요.

이거 그냥 제자리에 앉아서 보는 3d, 4d 영화 같은 건가요

아니면 막 날아다니고 그러는 건가요?


그리고 입장하자마자 각 라이드의 시간을 체크해서 동선을 잘 짜라고들 조언 하시던데

시간은 홈피에도 없네요. 현장에 가면 알 수 있는 건가요?

도움 말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P : 107.3.xxx.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좌석이 막 움직이는 뚝 떨어지기도 하는
    '16.3.20 3:56 PM (110.8.xxx.3)

    실감나는 4d 요
    약간 무섭지만 재밋어요
    어차피 입체영화라 너무 무서우면 눈감으면 되요
    심슨이 회전이 많고 하도 심슨가족들이 미친것처럼 웃어대쎠서 머리아프고 어지러웠구요
    저는 아예 안탔는데 mummy 는 롤러코스터 류인데 별로래요
    스튜디오 투어는 신기하고 재밋어요
    개별로 보면 디즈니랜드 놀이기구보다 더 재밋어요
    유니버설 앱 다운받으면 지도 알려주고 대기시간 알려줘서 편해요

  • 2. 트렌스포머
    '16.3.20 3:59 PM (115.143.xxx.186)

    트렌스 포머는 별로 안무섭고 아주 재밌어요.
    4d 놀이기구이고요..
    유치원생 애들도 재밌다고 좋아해요.

    스튜디오 투어가 무섭다는 얘기는 처음 듣네요.ㅎㅎㅎ

    Mummy는 롤러코스터인데
    가다가 갑자기 뒤로....
    저는 재밌었어요...

    심슨도 실감나고요.

    저는 Front line of pass를 끊어 가서 안기다리고 아주 즐겁게 놀다 왔어요.
    여유있으시면 강추합니다.

  • 3. ㅇㅇ
    '16.3.20 4:02 PM (107.3.xxx.60)

    감사합니다.
    너무 무서우면 눈감으면 된다는 말씀에 안심이 되네요.
    심슨 가족들이 미친것처럼 웃어댄다는데 막 상상이 돼서 웃겨요 ㅋㅋ
    머미는 생각보다 별로라는 분들이 꽤 돼셔서 저도 이건 안탈까봐요.
    게다가 롤러코스터 류라니까 이건 그냥 뛰어넘기로~ ㅎ
    도움 말씀 정말 감사해요.

  • 4. ㅇㅇ
    '16.3.20 4:07 PM (107.3.xxx.60)

    네 ㅋㅋ 스튜디오 투어 안무섭다니 저도 안심하고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지금이 비수기이고 평일에 가는 거라 사람이 아주 많진 않을 거라
    생각하며 가는데 프런트 라인 패인가 더 나을까요?

  • 5. rosebud41
    '16.3.20 4:08 PM (107.3.xxx.60) - 삭제된댓글

    프런트 라인 패스 ㅋ

  • 6. ㅇㅇ
    '16.3.20 4:09 PM (107.3.xxx.60)

    프런트 라인 패스요~

  • 7. 저는
    '16.3.20 4:57 PM (175.209.xxx.51)

    스튜디오 투어는 그냥 재밌고 무서운 거 전혀 아니고 트랜스포머는 무서워서 눈 감고 탔어요. ㅠㅠ
    제가 정말 엄청난 겁쟁이거든요. 머미는 생각도 못하구요. 스튜디오투어가 젤 재밌었고..그 뭐더라...
    워터파크 쪽에서 쇼 하는 거 그것도 재밌었어요.

  • 8. 봄꽃한송이
    '16.3.20 5:22 PM (211.36.xxx.13)

    한달전 다녀왔는데 .. 무서울때는 앞이아니고 옆을 보시면 돼요 그럼 영상이아니고 그냥 가만히 있는 나와 옆사람 이 보여요 제가 무서워하니 옆에서 딸이 엄마 옆을봐 해서 알았다는 ...

  • 9. ..
    '16.3.21 6:39 PM (39.7.xxx.233)

    일년전에 갔다왔는데 ... 저도 무서운거 잘 못타는데 걱정할 정도는 아니예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16 의사라는 직업도 없어질수 있겠네요 1 일론머스크 02:00:18 212
1788015 근데 태어난거 자체는 너무 좋지 않나요? ㅇㅇ 01:57:35 164
1788014 10분 늦게 일어난 아침 2 ..... 01:24:51 537
1788013 렌즈삽입술 해도 될까요? 5 맨드라미 01:24:36 503
1788012 기도부탁드립니다. 12 오월향기 00:51:48 1,210
1788011 뒤늦게 미드 1883을 봤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오리건 00:29:41 378
1788010 온난화때문에 겨울이 덜 추운거 아닌가 싶어서 검색을 해봤는데요 5 ㅇㅇ 00:15:24 1,308
1788009 애경 치약 2080 리콜 3 가습기살균제.. 00:14:32 1,567
1788008 분조장은 가정을 이룰 자격이 없다 5 증오 00:10:56 1,081
1788007 남편이 출장 갔다가 일주일만에 돌아오는 날인데 4 단비 00:09:28 1,346
1788006 안성기 맥심광고 이야기는 좀 놀랍네요. 1 ........ 00:05:21 3,016
1788005 진짜 흡입력 쎈 무선청소기 있나요? 5 추천이요.... 2026/01/09 822
1788004 내연녀 남편을 찌르고 내연녀에게 같이 도망가자고 했대요 6 ... 2026/01/09 3,211
1788003 성인딸 바디프로필사진올린다는 엄마.그러지마세오 판다댁 2026/01/09 1,505
1788002 환율이 심상치 않아요 21 ..... 2026/01/09 4,916
1788001 박나래 매니저 말도 못믿겠네요 11 ... 2026/01/09 2,819
1788000 대치동에서 제일 찐이다 싶은 사람 4 2026/01/09 2,939
1787999 진짜 미네르바님은 돌아가셔겠죠 25 DJGHJJ.. 2026/01/09 5,943
1787998 전기압력밥솥 3 혹시 2026/01/09 553
1787997 정형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남편허리 2026/01/09 153
1787996 온라인 쇼핑 역행 2 동원 2026/01/09 1,518
1787995 포페 팔찌같이 비슷한 팔찌 없을까요? 1 .. 2026/01/09 416
1787994 시댁 남동생은 원래 이런가요? 5 원래 2026/01/09 2,161
1787993 손절을 망설이는 분에게 3 겨울밤 2026/01/09 2,308
1787992 앞으로 간병인은 로봇이 하겠어요. 놀랍네요 10 와우 2026/01/09 3,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