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a와b학생 비교

단순비교 조회수 : 1,425
작성일 : 2016-03-20 13:18:20
A는 어릴때는 와이즈만 다니고 초4때부터 수학학원. Kmo준비 하며 수학에 집중.시간들였던 학생
B는 어릴때부터 초6까지 집에서 문제집사다가 혼자서 풀던 학생


두학생이 중학생되면서 같은 학원 레벨테스트 봐서 들어갔는데
같은반 상위레벨 같이 됐다면

단순비교로 b학생이 더 수학적 머리가 있다고 볼수 있는거 아닌가요?
학원에 한달 먼저 b학생이 들어가서 공부하고 있었고
다른학원에서 선행 공부하다가 대형 수학전문 학원으로 옮기려
테스트보고 들어온 a학생
둘다 그학원 그학년의 최고 레벨 경시대비반에도 같이 듣게 되었구요
학원은 전국 체인 있는 대형 수학전문이고 지역에서 그지점이 수준 높다는 평입니다

A가 못한다 보다 b가 잘한다로 보고 그냥 a학생 보내야 하는거죠?
B학생은 집에서 학습지같은것도 전혀 안하고 방과후 주산암산 2년 한게 수학관련해서 배운거랍니다

문제집 평균 기본개념 심화 최상위 정도씩 풀고요
같은학교 졸업했는데 수학상이나 경시대회때 상은 둘이 받았어요
초등시험이니 둘다 수학성적은 초6까지 거의 다 만점였구요

B는 돈들이거나 특별히 많은 시간?노력?에 비해 잘하는것 같고
ㅡ물론 집에서 더 열심히 했을수도 있으나 혼자서 하기 쉽지 않을텐데..ㅡ
A는 체계적으로 사고력부터 연산 선행 난이도 있는 문제들까지
돈과 시간을 엄청 들였는데 b학생과 비슷하다는게 사실 좀..

아직 중1 시험도 한번 안본 상태니 뭐라고 할수는 없으나
B가 a보다 수학적 머리가 더 있다고 생각하는게 맞는것 같죠?
IP : 112.154.xxx.9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3.20 1:22 PM (223.62.xxx.194)

    초등6년 레벨최상위단계가지구
    수학머리는 잘모르겠네요
    직접가르쳐보면 받아들이는것과 풀어나가는방법을 봐야파악가능한데 글만봐서는 누가더뛰어난지는 잘..
    아직둘다 가르쳐보지않으셨나봐요?

  • 2. ...
    '16.3.20 1:24 P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A가 원글 아들?

  • 3. 지금
    '16.3.20 1:26 PM (112.154.xxx.98) - 삭제된댓글

    중1이고 선행나가서 중3과 고1과정 들어갔어요

  • 4. 지금
    '16.3.20 1:28 PM (112.154.xxx.98)

    중학과정 나가니 같은반이래도 진급시험에서 탈락해 계속 동일과정 나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현재 중3 선행 나가고 있어요

  • 5. dma
    '16.3.20 1:54 PM (61.73.xxx.187) - 삭제된댓글

    어느쪽이 원글님 아이인지 모르겠지만 초등6학년 레벨 가지고 뭐라할 정도는 아닌듯.
    b아이도 주변아이들에 비해선 노력 덜 들였는지 몰라도, 또 다른아이랑 비교해보면 수학에 노력 많이 들인거 같은데요 초6인데 중3선행 나가고 있다면요.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요.
    어떤 아이는 중2까지 선행 안하고 집에서 문제집으로 자기진도 나갔고, 학원도 안다녔고, 중3부터 선행 조금씩 시작. 고2인 지금은 자사고 내신 수학 1등급이예요. 저 아이들 좋은 고등학교 가서 수학성적 어찌될지 아직 모르구요.
    즉, 지금 그 두아이 비교는 별 의미가 없는 듯. 세상은 넓고 아이는 많습니다. 그냥 내 아이에 집중하시고 내 아이 특성에 맞게 공부시키면 되요. 누가 더 잘났냐 덜 잘났냐 할거 없이.

  • 6.
    '16.3.20 1:55 PM (61.73.xxx.187)

    어느쪽이 원글님 아이인지 모르겠지만 초등6학년 레벨 가지고 뭐라할 정도는 아닌듯.
    b아이도 주변아이들에 비해선 노력 덜 들였는지 몰라도, 또 다른아이랑 비교해보면 수학에 노력 많이 들인거 같은데요 초6인데 중3선행 나가고 있다면요.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요.
    어떤 아이는 중2까지 선행 안하고 집에서 문제집으로 자기진도 나갔고, 학원도 안다녔고, 중3부터 선행 조금씩 시작. 고2인 지금은 자사고 내신 수학 1등급이예요. 저 A, B 아이들 좋은 고등학교 가서 수학성적 어찌될지 아직 모르구요.
    즉, 지금 그 두아이 비교는 별 의미가 없는 듯. 세상은 넓고 아이는 많습니다. 그냥 내 아이에 집중하시고 내 아이 특성에 맞게 공부시키면 되요. 누가 더 잘났냐 덜 잘났냐 할거 없이.

  • 7. 고등가봐야
    '16.3.20 2:12 PM (122.36.xxx.22)

    중학선행이 수학 잘하는 척도는 아닌듯‥
    남편이 S대 이공계 나왔는데‥
    고1때 정석 첨 접하고 혼자 쭉 풀었대요
    뭐 문제집은 학기당 심화문제집 4~5권씩 풀었고‥
    도대체 초중딩이 왜그리 수학선행에 매달려 있는지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과도한 선행은 오히려 미리 지치게 만들수 있어요

  • 8. gg
    '16.3.20 2:56 PM (222.97.xxx.227) - 삭제된댓글

    A학생을 어디로 보낸다는 말씀이죠?

  • 9. gg
    '16.3.20 2:58 PM (222.97.xxx.227)

    A학생을 어디로 보낸다는 말씀이죠?
    --------------------------------------------

    A가 못한다 보다 b가 잘한다로 보고 그냥 a학생 보내야 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960 이렇게 종일 비오는 날도 드문데 5 실크테라피 00:05:56 347
1811959 하정우 배우자 비상장주식, 독파모 심사위원 회사였다 2 ..... 00:05:47 218
1811958 유시민 증언 나옴.박균택이 옳다는 걸 과거의 유시민이 확인 !!.. 10 조국 파묘 00:01:31 254
1811957 고유가지원금 세대분리된 미성년자녀 신청 궁금한점이 있어요~ 1 드라마매니아.. 00:01:08 157
1811956 영자는 괜찮지만 4 나솔 2026/05/20 445
1811955 나쏠 )여기서 순자. 싫다하면 학폭 가해자. 8 ㆍ.ㆍ.ㆍ 2026/05/20 541
1811954 무고죄로 고소했다가 패소하면 어떻게되나요 분노 2026/05/20 164
1811953 살면서 아무말이나 소통하고 싶은날.. 3 이응이응 2026/05/20 394
1811952 비닐랩 상자 넘위험해요 3 ㅜㅜ 2026/05/20 1,129
1811951 삼성노조사태의 나비효과 이젠 대기업의 신규일자리 박살나겠죠. 15 00 2026/05/20 1,440
1811950 국민연금공단 과장정도면 월급은 얼마일까요 ㅇㅇ 2026/05/20 281
1811949 선배님들 주식하려는데요. 주린이 질문 있습니다. 2 2026/05/20 533
1811948 영숙?은 머리를 안감는거 같아요 1 ㅇㅇ 2026/05/20 1,167
1811947 주식) 내일 낙관은 금물! 11 ㅇㅇ 2026/05/20 1,737
1811946 낼 생각보다 못오르지 않을까요? 5 업타운 2026/05/20 1,110
1811945 낼 국장 폭등해라 1 .. 2026/05/20 1,061
1811944 미국시장 이따 중요 이슈들이 있어요 .... 2026/05/20 490
1811943 노란봉투법과 삼성노조 쟁의 간의 상관관계 아니오 2026/05/20 221
1811942 세븐·이다해 결혼 3년만 부모 됐다 4 와우 2026/05/20 1,673
1811941 남편 퇴근하고 나면 3 abc 2026/05/20 575
1811940 보고싶다고 볼수없는 3 밤엔 2026/05/20 482
1811939 낼 삼전 상치는 거 아닌가요 11 ........ 2026/05/20 2,831
1811938 족저근막염인 분들 거실용 실내화 뭐 신으시나요 5 .. 2026/05/20 398
1811937 삼성노조는 역사가 짧아서 아마추어다 7 .. 2026/05/20 1,254
1811936 손톱 깎는 일이 은근히 귀찮음.. 1 별일 2026/05/20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