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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의원님의 선물 jpg / 펌

훈훈하네요 조회수 : 1,207
작성일 : 2016-03-18 14:30:14

최재성 의원님의 선물 //



... 좀.. 훌쩍였습니다.
그냥.. 허전하고.. 또 충만해서.. 울다가 웃다가.. 좀 진정되고 글 올리는 거에요...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의원님..
잊지 못할거에요.. 그냥.. 반찬 집어먹는데.. 눈물이 고이더군요..
쩝.. 또 눈물 납니다..

여러분! 우리 당에는 정말 나쁜 사람도 있지만, 굉장히 좋은 분들도 많으십니다..
우리 그 사실 잊지 말아요..
이 진실을 기억하며... 당을 버리지 말아요..
우리가 당의 주인이잖아요.
더불어 민주당은 우리가 만드는 것 아닌가.. 싶어요.

솔직히 요 며칠간 당이 망가져서 인증을 좀 미룰까 해습니다.

하지만 근래 들어 불씨가 살아나는 듯 해서 조심스레 올립니다.

저는 이 반찬을 받으며..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캠프파이어처럼 강렬하고 뜨겁지는 않지만..
모닥불처럼 은은하고 훈훈함을 느꼈습니다.

우리 모두 힘냅시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692866&s_no=69286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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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서 최재성 의원님이 보내신 반찬과 편지 한 번 보세요..
너무 훈훈한 광경입니다...^^



IP : 112.145.xxx.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민주를 버리지는 않겠습니다.
    '16.3.18 2:38 PM (110.47.xxx.59)

    늘 그랬듯이요.
    하지만 이번에는 전략적으로 더민주를 아껴줄 생각입니다.
    정당투표는 정의당으로...
    지역구는 더민주...
    하지만 지역구 또한 여기 지역구의 특성상 정의당 후보를 찍을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해도 더민주를 버리는 건 아닙니다.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고 생각합니다.
    더민주는 일개 정당이 아닌 가지지 못한 서민층을 대변하는 정당의 상징으로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 2. 비례 발표나는거보고
    '16.3.18 2:44 PM (175.223.xxx.140)

    정당투표 정의당줄지도 모르겠어요
    박썅 입김이 여기서 더 느껴지면..

  • 3. 저도
    '16.3.18 2:46 PM (66.249.xxx.220)

    비례 발표 나는 것 보고 결정할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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