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을 많이 읽으면 내면이 성숙해지나요?

내면 조회수 : 2,241
작성일 : 2016-03-08 06:26:08
나이들수록
사람의 외모보다는
내면이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나이들수록 외모도 관리가 필요하다는데
내면이 성숙해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이 필요할까요..?
IP : 175.223.xxx.1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3.8 7:44 AM (220.73.xxx.248) - 삭제된댓글

    책을 많이 읽어도
    인간성 더러운 사람 많아요.
    그러나 책을통해 무엇이 바른지 좋은것인지
    분별력이 생기니 아는만큼 의지로 그렇게 살려고
    노력해야해요.

  • 2. ㅇㅇㅇ
    '16.3.8 7:57 AM (61.98.xxx.105)

    내면이 넓어진다기보다는 생각의 폭은 넓어집니다.

  • 3. 읽기의 힘
    '16.3.8 8:43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제경우는 제가 정말 힘들때 죽을수도 있겠다는 공포감과 아무것도 필요없다는 공허함, 외로움등으로 너무나 힘들때 제일 힘이 되어주고 위로가 되어주고 즐거움이 되어주었어요 스스로 단단해지는 느낌이에요... 아직은 노안이 오지않아서 어떨땐 하루종일, 바쁠땐 틈틈이 책보는 즐거움이 큰데 나이들어서도 늘 책과 함께 지내고 싶어요...

  • 4. 책도책나름
    '16.3.8 9:32 AM (59.9.xxx.49)

    좋은책이 있고 별 도움 안되는 책들도 넘쳐나요. 개나 소나 이즘은 나 책 쓰는 시대라...어떤 책을 선별하고 어떻게 읽느냐가 중요해요. 고전부터 섭렵하시길 권하고 싶고 하루에 두어 페이지라도 천천히 생각해가며 읽으시기를.
    책을 많이 읽어었음에도 전혀 그 책을이 주는 의미를 파악 못하는 전시용 독서가들도 많이 봐서요.

  • 5. ㅡㅡ
    '16.3.8 9:32 AM (61.244.xxx.10)

    책 안읽고 살다가 최근 ebook 다운받아읽는데 재미붙었는데
    몇달간 엄청난 독서를 했더니 세상이 달라보이고 쓰는 언어도 달라지더라구요
    전엔 심리학책 소소하게 읽었는데 이런류는 베스트셀러 중에서도 별로인 책도 많은거 같고요
    요줌엔 특히 사회나 세태비판적인 양서들을 읽다보니 시시한거 유해한거 이런게 눈에 딱 들어오고 피하게되고
    같은 현상을 봐도 전엔 멍때리고 암생각 없었는데 지금은 그것과 관련된 제가 읽은 책 내용들이 떠오르고 토론하고싶어지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지적인 아우라가있는 중년으로 늙고 싶었는데
    책만한게 없을거같단 생각이 드네요^^

  • 6. ebook
    '16.3.8 12:14 PM (218.154.xxx.70)

    윗님 ebook은 유료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91 [기자회견] 국민이 명령한다! 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 11:37:16 16
1826090 정품이냐고 물으니 대답을 못하네요 3 ㅇㅇ 11:36:22 82
1826089 이광철) 홍기원 대표발의안은 어떤 전문가의 작품으로 보인다.jp.. 4 2082 11:33:15 103
1826088 사미현 갈비탕 세일이예요 2 ㅇㅇ 11:30:18 233
1826087 집이 너무 좋아요 3 .. 11:28:21 432
1826086 서울시 지방세 카드 납부할 경우 8 nora 11:27:43 164
1826085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 지금…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11 통합 11:27:05 389
1826084 50대 부부의 신혼경험 4 편안함 11:22:13 693
1826083 자식에 대한 집착 강한 사람 1 11:21:45 338
1826082 남해 너무 가고싶어요... 4 아카시아 11:17:01 483
1826081 권성동, 통일교 1억 수수 징역 2년 확정받고 의원직 박탈 10 11:16:42 539
1826080 검찰과 경찰 견제와 균형 필요 21 점셋 11:11:46 279
1826079 패브릭 침대헤드 더러워지면 어떻게 하나요? 5 ........ 11:09:15 277
1826078 이거 다 감당가능하면 강아지 키우세요 1 지마리 11:09:02 519
1826077 세제 토론회도 역시나 ㅋㅋㅋㅋㅋ 5 m00n 11:08:52 614
1826076 하닉 300 전자 37 언제쯤 올까요 14 ㅇㅇ 11:07:31 1,211
1826075 전당대회 싸움보면서 남편한테 뉴스에 나오는 저 시끄러운 사람들말.. 12 .. 11:06:12 423
1826074 팀김어준과 유시민의 '화양연화" 는 윤석렬 때....... 18 유시민 11:01:17 633
1826073 골반옆에 살들은? 1 갑툭튀 10:59:57 290
1826072 장인수기자 취재는 팩트 였다! 10 알정찍 10:58:55 796
1826071 11시 정준희의 논 ㅡ 검찰개혁 , 왜 원칙을 잃었나? 김필.. 1 같이봅시다 .. 10:57:11 178
1826070 40대 중반 -아들이 20살 이제 저만의 삶을 찾아갑니다 8 000 10:54:26 1,104
1826069 리박 청년들, 댓글 활동비 받았다 15 …. 10:51:52 694
1826068 4년은 넘 기네요 21 어휴 10:49:39 1,106
1826067 이재명 대통령은 공약 지키시오! 10 .. 10:48:43 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