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취업성공패키지.. 아시는 분 조언 좀 해주세요 ㅠ

허니 조회수 : 2,463
작성일 : 2016-03-07 14:37:06

취업성공패키지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교육 참여하고 별로 취업에 도움이 되지 않더라고요

소개시켜주는데는 거의 알바로도 얻을 수 있는 자리거나...

주 6일 근무에 학원 데스크일 이런걸 권유해주면서, 밑바닥 부터 해봐야하는거라고

정말.. 저 대학4년제 나왔는데 아무데나 빨리 취업시키고 싶어하는 느낌이라.. 별로였어요 ㅠ


그러던 중 sk고용디딤돌에 참가하게 됬어요

sk에서 교육을 받은 다음 협력업체에 가서 인턴을 하는 제도에요

취업성공패키지와 비슷한 취지이고 가게될 회사 사정에 따라 취성패와 중복을 할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어요


상담사한테도 말씀드렸어요 여기 참가하게 됬다고

그럼 중단하게 되는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중단해야할거 같다고 얘기 했거든요

근데 다시 상담사가 알아보니 청년인턴 대상 기업이 아니라서 굳이 중단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교육중에 한번 연락와서 어떻게 하고있냐 해서 교육중이라고 했고


1월 말부터 시작했는데 계속 연락이 와서 못받았어요

인턴 하는데도 솔직히 회사 너무 별로고.. 힘들고... 하루하루  언제 그만둘지 모르겠어서...

일하는 중이라는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전화가 일하는 중에 왔는데 저도 모르게 교육중이라고 해버렸어요

계속 다닐 자신도 없었거든요.. 3월초부터 일 한다고 했어요...ㅠ


그랬더니 그럼 3월초에 가보고 계속 다닐지 안다닐지

안다니게 되면 다시 패키지 하자고 하시더라고요

고맙기도 했고 ㅠ 거짓말 해서 죄송하기도 했는데...

방금 상담사님께 연락이 왔는데

1월말에 고용보험 사실이 확인 되었다고 패키지를 중단해야 할거 같다 하시네요


거짓말 한게 죄송하고 부끄럽고

또 향후에 내일배움카드 같은거 발급에 지장있을지 걱정도 되네요.....

회사 인턴 저 그만두고 싶었는데....

휴 무어라 설명드리면 좋을까요..... 부끄럽네요










 
 
IP : 58.151.xxx.9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지장 있어요
    '16.3.7 2:52 PM (124.199.xxx.28) - 삭제된댓글

    나라에서 돈을 줄때는 그 커리큘럼에서 지켜줘야할 바운더리를 당연 가지고 있죠.
    돈도 받으셨잖아요.
    상담사가 좋으신 분이네요.
    혹 실직해서 다음에 성공패키지 같은거 신청하면 거절되는 그 정도예요.
    그런것 미리 신고하지 않은것 제대로 하면 금액을 세배? 정도로 물어내야 하는거예요.
    정확히 좀 합시다.
    지금 일하고 있는 곳에서는 잘하세요.

  • 2. 네 지장 있어요
    '16.3.7 2:54 PM (124.199.xxx.28)

    나라에서 돈을 줄때는 그 커리큘럼에서 지켜줘야할 바운더리를 당연 가지고 있죠.
    돈도 받으셨잖아요.
    상담사가 좋으신 분이네요.
    혹 실직해서 다음에 성공패키지 같은거 신청하면 거절되는 그 정도예요.
    그런것 미리 신고하지 않은것 제대로 하면 금액을 세배? 정도로 물어내야 하는거예요.
    사실 법을 어겼다면 어긴거잖아요.
    상담사 책상앞에 소득은 미리 신고하라고 되어 있구요.
    소득이 없는 사람이라 차비도 주고 교육비도 주는거니까요.
    정확히 좀 합시다.
    지금 일하고 있는 곳에서는 잘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89 신비복숭아, 이거 괜찮은지 봐주세요. 신비 23:58:02 26
1822788 미국에서 반도체 가격 담합 소송 제기 1 ... 23:56:51 105
1822787 배재고 감독 권오영 대구 출신 5 ... 23:50:41 220
1822786 우리들 마음이 불편했던 이유..대통령 화법 5 23:48:37 277
1822785 김기현 "월드컵 참사, 이 대통령도 책임 있어".. 5 ... 23:44:23 309
1822784 코팅 후라이팬 자주 바꾸는거 넘 아까운데요 3 ㅇㅇ 23:44:05 162
1822783 무안공항 참사로 부모님을 잃고 혼자만 남은 남자 4 cv 23:42:30 589
1822782 대호기자 파리 갔네요 6 얼망 23:39:25 459
1822781 갑자기 뭔 애들 걱정들? 너나 잘하세요 18 ... 23:31:11 805
1822780 얼굴이 미친듯이 가려울때 어떻게해요? ㅠ 6 가려움 23:25:12 390
1822779 이관훈 TV @관훈 일단해봐(홍보해드리고 싶어요) 4 .. 23:24:37 154
1822778 어떤 남편이 낫나요 5 ㅗㅎㄹ 23:20:38 447
1822777 이 개엄마랑 애기 잘클까요? 1 .. 23:14:20 378
1822776 똥형 돼지목사등 김어준 욕하고 난리인데 21 23:13:48 665
1822775 여자들한테 인기 많은분? ㅜㅜ 23:12:54 222
1822774 배재고 영상 보셨어요? 와 혈압... 17 ㅡㅡ 23:10:09 1,687
1822773 요실금 수술고민 봄날 23:07:15 236
1822772 죽을 때까지 태울 수도 27살 간호사 ㅇㄻㄻ 23:02:41 785
1822771 메모리는 이제 끝났다는 말이 돌기 시작하네요 11 아모루 22:57:47 2,052
1822770 오징어초무침 할때 2 간을 22:55:24 474
1822769 막나가는 선관위 사과없는 이재명 15 ..... 22:55:10 535
1822768 맨끝 줄 소년 보는데요 9 드라마 22:51:48 1,253
1822767 서울 물놀이할 수 있는 곳이 1 hhgf 22:50:23 237
1822766 이 국회의원은 유시민 작가에 영광이라네요. 13 22:43:21 1,022
1822765 안철수는 왜 점점 쓰레기가 되어가는지 ㅉㅉㅉ 3 .. 22:43:09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