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 중학생 체육수업후 뿌리는 향수

향수 조회수 : 2,318
작성일 : 2016-03-07 14:16:21
아들이 사달래요 제가 땀내고 향수 뿌리면 썩은내 난다해도 뿌리고 싶대요 아침에 학교갈 때 교복자켓에 페브리즈도 뿌리길래 학교에 그럼 페브리 하나 갖다놓으라니까 그건 다르다고 향수로 사다달래요 이럴 때 뭐사는거죠?
IP : 211.36.xxx.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 원한다면
    '16.3.7 2:21 PM (110.35.xxx.173) - 삭제된댓글

    향수보다는 샤워코롱 정도가 어떨지요
    시원한 향으로 가볍게 뿌리게 하시면 될 듯

  • 2. 음..
    '16.3.7 2:21 PM (210.176.xxx.151)

    스프레이형 데오드란트 있어요~~
    애들 국제학교보내는데.. 7학년 첫날 사물함 넣을 준비물이 스프레이형 데오드란트 였어요.
    여러인종이 섞여있어 그런가..체육하고 나면 냄새때매 선생님들이 어지러울 정도라구 그러신데요.

  • 3. 데오도란트 추천요
    '16.3.7 2:31 PM (101.100.xxx.106)

    저도 향수보다는 데오도란트 추천해요.
    그런데 그것보다는. 체육 시간이 끝난후에 그냥 물로 세수하고, 머리좀 감고 (그냥 물로요), 목이랑 귀 뒤 씻고. 겨드랑이 씻고. 그것만 해도 냄새가 많이 줄어요. 저 학교 다닐적에는 남학생들은 체육 시간 끝나면 수돗가에서 아예 상의를 벗고 씻던데...여자애들은 그게 부러웠거든요.
    씻지 않는다면 데오도란트던 향수던 코롱이던 별 효과 없어요.

  • 4. 섬유향수라고.
    '16.3.7 2:35 PM (180.68.xxx.71)

    검색하심 나옵니다~
    울집 중딩 두아이 아침마다 뿌리고 가요.

  • 5. 아마
    '16.3.7 2:37 PM (211.59.xxx.10)

    지난 여름에 히트했던거 러쉬에서 나온 Dirty
    이런거 원하는거 아닐까요 십대 이십대 남자애들 무진장 뿌려서 다 이냄새 풍기고 다니더라구요
    스프레이 통에 들어있어서 향수처럼 안생겼고 진한 세제 냄새가 나요

  • 6. 섬유향수라고.
    '16.3.7 2:37 PM (180.68.xxx.71)

    http://m.ticketmonster.co.kr/deal/detailDaily/259062489?cat=&opt_deal_srl=262...

  • 7. 중3
    '16.3.7 2:50 PM (210.100.xxx.81)

    이런 것도 있네요. 몰랐는데^^
    덕분에 알게 됐어요

  • 8. 아프지말게
    '16.3.7 3:47 PM (121.139.xxx.146)

    스포츠향수 많아요
    시원한 향으로~~
    검색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51 큰돈 벌거 아닌데 유명해지는걸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dd 09:26:28 30
1826550 노무현 운동권이 아니라서 공격하더니 이재명에게도 3 09:23:05 98
1826549 미국 정부, 삼성·하이닉스 이익 분배 요구"…".. 7 ........ 09:18:24 364
1826548 새우깡 좋아하시나요? 4 새우깡 09:12:07 298
1826547 펠리쉐이드살라했는데 다 날아갔어요 3 주식 09:03:57 846
1826546 김연아는 정상에 오른 사람치고는 깊이가 아쉽다 49 인문학적소양.. 09:02:06 1,580
1826545 유튜브에 분례기 드라마가 있네요 3 옛드 09:01:28 235
1826544 쓰레기봉투에대한 이상한 강박 5 비비빅 08:55:50 663
1826543 남편이랑 싸웠는데 좀 봐주세요. 28 ... 08:46:21 1,229
1826542 수포자인데 아이와 수학공부 하시는 분 계신가요? 4 ... 08:44:41 262
1826541 정민철 : 이준석이 낙선해가면서 선거 도전한 거 높게 평가한다 7 ㅇㅇ 08:30:57 599
1826540 40대 중반 인생이 너무 재미없어요 20 ... 08:29:22 1,798
1826539 모두의 카드 K패스아시는분 ㅎㅎ 1 부자되다 08:19:11 680
1826538 나홀로집에2 비둘기 아줌마 배우 브렌다 프리커 별세 RIP 08:13:52 752
1826537 입벌리고 자는것도 노화인가요?ㅜㅜ 2 ... 08:11:49 924
1826536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검찰개혁을 왜 그렇게 원하세요 65 ㅇㅇ 08:07:17 1,839
1826535 염색 때문에 온 두피가려움으로 피부과 갔다온 후기 3 두피 08:05:51 879
1826534 조카가 이쁜 이유가 뭘까요? 14 조카 07:58:16 1,387
1826533 친정에 와 있는 언니네 아들땜에 고민이에요. 52 비키 07:55:24 4,175
1826532 반말하고싶다 25 ... 07:47:06 1,583
1826531 이재명이 8 ㅣㅣㅣ 07:45:25 729
1826530 정봉주가 이재명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었군요 7 ㅇㅇ 07:43:52 1,743
1826529 갈비탕 3 갈비탕 07:41:10 481
1826528 호프 영화 보신분들 (스포있음) 4 두가지 07:41:04 913
1826527 천연기념물이겠네 1 황당 07:30:46 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