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딸린 여자를 재벌남이 좋아한다는 설정..이상해요

,,, 조회수 : 7,704
작성일 : 2016-03-07 10:54:57

과거에는 그냥 캔디형 여주

가난하고 못살지만 성격좋은 여자

를 좋아하는 재벌남 설정이 대부분이었던거 같은데

이제는 애 딸린 이혼녀 또는 싱글맘을 좋아하는 재벌 설정이 은근 나오는거 같아요

캔디형 여주 좋아하는거야 그냥 미혼대 미혼의 만남이니 가슴설레며 봣는데

제가 아직 미혼이라 그런가 애 딸린 싱글맘 쫒아다니는 재벌 설정은 좀 이상해요

나만 그런가..

주부님들 타겟으로 한 드라마라서 그런가..

IP : 221.147.xxx.16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7 10:56 AM (114.30.xxx.124) - 삭제된댓글

    그만큼 이혼이 많은 시대라는거죠.
    그리고 어디까지나 드라마잖아요. ㅋㅋ

  • 2. 저두
    '16.3.7 10:57 AM (125.186.xxx.76)

    동감... 있을법한 이야기가 아니라 ... 그런일은 외국에서도 드물지않나요?

  • 3. ㅇㅇ
    '16.3.7 10:57 AM (125.191.xxx.99)

    애딸린 여자만 좋아하거나 아님 미친성욕자라서 강간만 해대는 재벌들만 난무하는 한국 드라마.
    진짜 유치해서 미치겠는데 내용이 이래야 시청률이 잘나온다니..
    강간하고 피흘리는 여자얼굴위에 돈뿌리는 드라마 영화장면 식상하다 못해 지겨워요.

  • 4. ㅇㅇ
    '16.3.7 11:00 AM (49.142.xxx.181)

    여자 야동이래잖아요. 그냥 환타지..

  • 5. ....
    '16.3.7 11:00 AM (119.197.xxx.61)

    드라마는 환타지를 보여주잖아요
    가질 수 없는거 갖고싶은거 가졌으면 하는거
    이혼이 많아지고 그에따라 경제적으로 힘들어지는 여성들이 많잖아요
    그 여파인거죠

    그거 말고 다른 종류로는 응답시리즈가 있어요
    어린시절 시작되어 단 한번의 변심도 없는 순수하고 조건없는 사랑
    현실에선 불가능에 가까운것

  • 6. ㅇㅇ
    '16.3.7 11:01 AM (116.39.xxx.32) - 삭제된댓글

    맨날 버럭버럭 소리지르고 뺨때리고
    너무 심하게 현실성없는 설정... 그래서 드라마 거의 안보게되네요

  • 7. 개호구
    '16.3.7 11:04 AM (122.43.xxx.32)

    호구 시청자들이 있으니

    작가가 호구들 멘탈 개무시하고

    마음대로 휠겨 쓰는 거죠

  • 8. ...
    '16.3.7 11:08 AM (1.241.xxx.34) - 삭제된댓글

    현실에서도 있잖아요.
    올초 난리났었던..

  • 9. ㅎㅎㅎ
    '16.3.7 11:09 AM (175.192.xxx.186)

    예전에는 그냥 신데렐라 드라마다라고 생각했는데
    며칠전 82 어느분께서 여성용 포르노라고 하더라구요.
    그 진단이 가장 명확한 것 같아요.
    신데레라 드라마라고 얘기하면 질투로 비하한다고 그러거든요.

  • 10. ...
    '16.3.7 11:09 AM (119.197.xxx.61)

    아항~ 그러게요 최씨

  • 11. 그런데
    '16.3.7 11:11 AM (121.145.xxx.124)

    재벌하고는 좀 다르지만
    맷데이먼도 바에서 만난 바텐더였던....애딸린 ?? 이혼녀와 결혼했어요

  • 12. ..
    '16.3.7 11:11 AM (114.204.xxx.212)

    너무 억지스러워요
    아무리 아줌마들이 많이 본다해도
    거기다 연기도 별로고 내용도 별로고

  • 13. sk
    '16.3.7 11:16 AM (223.62.xxx.63)

    그런데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14. ..
    '16.3.7 11:18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한국이 여자들 마인드는 유럽이나 미국을 따라가고,
    남자들은 조선시대에 머물러 있으니까요.
    한국에선 안돼도 다른 나라에선 되더라구요.
    노르웨이 왕자는 마약도 하고 조폭 애를 낳은 미혼모랑 국민 반대 이기고 결혼했대요.

  • 15. 그래야
    '16.3.7 11:26 AM (211.112.xxx.34) - 삭제된댓글

    주부들이 볼테니까 그런가보죠.

    그런데 전 주부인데도 그런 드라마 정말 억지스러워서 안봐요.

    드라마라곤 맨날 재벌아들이랑 아줌마랑 사랑에 빠지는 드라마 아휴..

    그래서 차라리 보더라도 티비엔꺼 봐요. 소재도 다양하고 사회성있는 드라마도 나오고 해서요.

  • 16. rrrr
    '16.3.7 11:27 AM (218.144.xxx.243)

    드라마 주 소비층이 여자들인데 무슨 여자는 유럽 마인드 타령이에요?
    여자들 좋아하라고, 자지러지라고, 판타지 펼쳐주는 거구만.

  • 17. 그래야
    '16.3.7 11:27 AM (211.112.xxx.34)

    주부들이 볼테니까 그런가보죠.

    그런데 전 주부인데도 그런 드라마 정말 유치하고 억지스러워서 안봐요.

    드라마라곤 맨날 재벌아들이랑 아줌마랑 사랑에 빠지는 드라마 아휴..

    그래서 차라리 보더라도 티비엔꺼 봐요. 소재도 다양하고 사회성있는 드라마도 나오고 해서요.

  • 18. 현실하고 같다니요
    '16.3.7 11:35 AM (121.141.xxx.154)

    얼굴이 다른데

  • 19. 이번
    '16.3.7 11:40 AM (211.210.xxx.30) - 삭제된댓글

    드라마에는 여주가 너무 젊고 예뻐서 단순히 애 딸린 여자가 아니라
    엄청 예쁘고 젊은 여자를 나이 먹은 남자가 좋아하는.... 이라는 스토리인거 같아요.

  • 20. ㅇㅇ
    '16.3.7 11:42 AM (125.191.xxx.99)

    워킹 데드 보세요. 진짜 속이 다 시원함

  • 21. ,,,
    '16.3.7 11:42 AM (118.208.xxx.215)

    1회 첫장면부터 너무 뻔해서 재미없더라구요, 안보려구요

  • 22. ㅇㅇ
    '16.3.7 11:49 A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티비는 먹힐만한 소재를 찾는거죠
    추억팔이 ,신데렐라, 먹방 , 금사월 같은 막장

  • 23. 대중은
    '16.3.7 12:03 PM (66.249.xxx.218)

    개 돼지 입니다..딱 그럴만한 콘텐츠니 그러겠죠. 환타지로 현실마비..

  • 24.
    '16.3.7 12:05 PM (61.74.xxx.54)

    드라마가 그렇죠
    드라마에서 현실적인 이야기만 나와봐요
    얼마나 깝깝하겠어요
    그걸 누가 봐요

  • 25. .......
    '16.3.7 12:12 PM (180.230.xxx.129)

    sk는 유부남 유부녀였지만 다른 재벌 아들 중에는 애딸린 여자한테 혼이 쏙 빠져서 그 엄마가 난리났었어요. 근데 그 애딸린 여자 집안도 정치적으로 알아주는 집안이라 아주 없는 집 여자는 재벌 아들이 만날 기회도 없고, 만나더라도 데리고 놀 정도이지 사랑에 빠지지는 않는 것 같아요.

  • 26. 실제로
    '16.3.7 12:17 PM (222.110.xxx.35) - 삭제된댓글

    환타지긴 하지만..
    실제로 0.00000001 프로로 있긴 있죠 ㅎㅎㅎㅎ

    재벌남 대신..엄청난 미모의...유부녀야 가능하죠..

    프랑스 루이뷔통 그룹 장남이...애셋인가 모델과 결혼했잖아요
    대신 그녀는 엄청난 미모에 잘나가는 모델에 엄청 일찍 결혼했지만...

    집에서 팍팍한 현실을 사는 아줌마들에게..환상을 심어줄 소재죠 뭐...
    현실은 최고 미모여야 가능한 수준인데...
    뭐 아줌마들이 워낙 다른 여자들 미모에는 박하게 평가하니까요..ㅎㅎㅎ

  • 27.
    '16.3.7 12:21 PM (203.226.xxx.27)

    이혼을 원하는 여자나 이혼녀가 많으니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죠. 제 지인 하나는 아무 준비도 없이 덜컥 이혼하더니 상류층 결정사에 가입하거나 강남 클럽 다니면서 돈많고 젊은 남자 구하겠다고.
    드라마 보고 실제로 아는 ㅂㅅ들이 있나봐요.

  • 28. gg
    '16.3.7 1:28 PM (121.167.xxx.114)

    실제로 일어난 일은 재벌 쪽이 할아버지 급에다 얼굴이 완전 비호감 자체였잖아요. 드라마처럼 멀쩡한 젊은 재벌남과 애딸린 여주인공 일은 거의 불가능하죠. 일단 애딸린 여자를 돌아볼 만큼 공감 능력이 있는 젊은 재벌이 존재하지 않을 듯.

  • 29. 112.149
    '16.3.7 2:17 PM (125.180.xxx.190)

    말을 바꿔하네
    남자들 마인드는 선진적인데 여자들은 조선시대죠
    더치페이 거부하고 남자에게 외벌이 강요하고 신혼집 마련도 신랑쪽에 떠넘기고...

  • 30. 윗님
    '16.3.7 2:19 PM (222.110.xxx.35) - 삭제된댓글

    프랑스 루이뷔통 재벌 장남은 할아버지도 아니공....얼굴도 전 꽤 잘생겨 보이던데요...

    http://issueview.tistory.com/4595

    이정도면 잘생겼지 않나요? 그런사람이 유부녀랑 사랑할 수도 있죠...불가능은 아니에요..
    그 유부녀가 엄청난 미녀인것 뿐이지..

  • 31. hey
    '16.3.7 2:21 PM (222.110.xxx.35) - 삭제된댓글

    프랑스 루이뷔통 재벌 장남은 할아버지도 아니공....얼굴도 전 꽤 잘생겨 보이던데요...

    http://issueview.tistory.com/4595

    이정도면 잘생겼지 않나요? 그런사람이 애딸린 여자랑 사랑할 수도 있죠...불가능은 아니에요..
    그 애딸린 여자가 엄청난 미녀인것 뿐이지..

  • 32. gg님
    '16.3.7 2:21 PM (222.110.xxx.35) - 삭제된댓글

    프랑스 루이뷔통 재벌 장남은 할아버지도 아니공....얼굴도 전 꽤 잘생겨 보이던데요...


    http://issueview.tistory.com/4595

    이정도면 잘생겼지 않나요? 그런사람이 애딸린 여자랑 사랑할 수도 있죠...불가능은 아니에요..
    그 애딸린 여자가 엄청난 미녀인것 뿐이지..

  • 33. ..님의 글
    '16.3.7 3:06 PM (121.188.xxx.142) - 삭제된댓글

    한국이 여자들 마인드는 유럽이나 미국을 따라가고,
    남자들은 조선시대에 머물러 있으니까요.
    한국에선 안돼도 다른 나라에선 되더라구요.
    노르웨이 왕자는 마약도 하고 조폭 애를 낳은 미혼모랑 국민 반대 이기고 결혼했대요.

  • 34. ...
    '16.3.8 12:47 AM (74.105.xxx.117)

    거의 못봤어요. 없죠. 사실...아무리 그 한껀 있었다해도, 애있는 이혼녀나 이혼남 돈이 많음 비슷한
    끼리끼리는 만나지만, 드라마 일뿐 현실엔 거의 없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7860 유명 요가원들 1 ... 2016/04/13 2,393
547859 어르신들 몰려온다는데요 ? 1 .. 2016/04/13 917
547858 양파효소 잘 이용하시나요? 5 양파 2016/04/13 918
547857 호주산 소고기 냄새 헐..... 30 .. 2016/04/13 9,020
547856 투표장에 젊은 사람들 꽤 오네요 7 ... 2016/04/13 1,431
547855 투표율 대반전, 13시에서 14시 사이 예년 투표율 크게 역전!.. 4 !!! 2016/04/13 2,285
547854 상명대 주진오 교수님이 지금 투표이벤트 진행하시네요. 1 꽃보다생등심.. 2016/04/13 800
547853 한가인-연정훈 득녀했대요! 8 돌돌엄마 2016/04/13 6,106
547852 제 남친도 찌질이 일까요? 29 ㅡㅡ 2016/04/13 6,116
547851 후보의 투표독려문자? 4 투표 2016/04/13 699
547850 남동생 결혼 얼마나 축의금 내야 할까요? 19 고민녀 2016/04/13 7,772
547849 선거날 너무 보람차게 보내네요 2 투표하자 2016/04/13 1,343
547848 아이들의 취향저격 하러 서울랜드 다녀왔습니다! 2 으니쫑쫑 2016/04/13 1,158
547847 눈에 띄게 가슴이 큰 여자 8 미피 2016/04/13 8,304
547846 양도세 좀 알려 주셔요. 꼭 부탁 드려요,,, 3 설원풍경 2016/04/13 872
547845 한국 유부녀는 남사친을 가질 수 없는걸까요 29 sssff 2016/04/13 16,192
547844 대학 강사, 잘 아시는 분 계세요? 5 질문 2016/04/13 1,238
547843 갑오징어 먹고 나니 허무 하네요 7 ,,, 2016/04/13 4,116
547842 성대 의대 1 안타까움 2016/04/13 2,396
547841 넌씨눈 댓글들 6 dd 2016/04/13 1,123
547840 어느 정당 찍을지 헛갈리는 분들 이거 보세요 부용화 2016/04/13 831
547839 1시 현재 투표율 후쿠시마의 .. 2016/04/13 646
547838 마포 염리동 중학교 어디가 좋은가요? 3 조아 2016/04/13 1,874
547837 낼 방콕 가는데, 김치. 초장 . 치킨 무 싸가려고 해요 20 .. 2016/04/13 3,577
547836 피부가 10살은 젊어 보여요ㅎㅎ 48 ㅎㅎ 2016/04/13 24,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