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골집인데 우리집 옆집이 자기진입로에 자갈깔았어요~

딸부자엄마 조회수 : 3,684
작성일 : 2016-03-06 13:09:21
우리집을 거쳐야 자기집을 들어가는데 자기네 진입로에 편하려고 자갈 깔았네요~
허락도 없이~~
지금 가슴이 막 뛰고 손이 벌벌거려요
지들땅도 아닌데 어쩌면 저모양인지~~
자기네 진입로 차다니기 더러워진다고..비오면 질퍽해서 차 더러워진다고 시멘깐다고 했을때 못하게 했는데 저 없을때 저렇게 해버렸네요
어찌 따지고 말할까요??
IP : 211.36.xxx.2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6 1:12 PM (175.125.xxx.22) - 삭제된댓글

    그런 땅을 맹지라하고 원글님은 사용료를 받을수 있는걸로
    아는데 군청에 문의해보세요.

  • 2. 그냥
    '16.3.6 1:12 PM (115.41.xxx.181)

    법으로 해결하세요.

    막싸우고 강정싸움 할필요가 없습니다.
    내용증명 보내고 수순대로 해결하시면됩니다.

  • 3. 아마
    '16.3.6 1:31 PM (110.70.xxx.66)

    지나가지 못하게 막아버려도 문제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법적으로 잘 알아보세요

  • 4. ..
    '16.3.6 1:33 PM (222.110.xxx.226)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경우 사용료를 받으실 수 있는걸로 알아요.
    설마 마당안으로 난 땅은 아니고, 길로 난 땅이 원글님 땅이라는거죠?

  • 5. ㅇㅇ
    '16.3.6 1:37 PM (220.73.xxx.248) - 삭제된댓글

    이미 집이 있으면 법으로해도 통행권이
    보장되어 막을 수 없어요.
    그점을 그 분도 알고 있는거예요.
    어차피 막을수는 없어도 사용료를 요구할 수는
    있는걸로...
    하지만 몇평인지에 따라 받기에 금액이 크지도
    않으면서 변호사비만 들어가니 두집의 사이만 안좋죠.
    저라면 좋게 말해 그 조금이라도
    달라고 해 보기는 하겠습니다만..

  • 6. 님땅인데
    '16.3.6 1:42 PM (220.85.xxx.192) - 삭제된댓글

    그랬다는거예요? 지금 말해야 할듯요 30년인가(이 댓글 쓰자고 찾아보기 귀찮아서 그냥쓸래요~) 지나면 자기땅이어도 소유권 주장 안하고 남이 그땅 점유 관리해왔으면 남땅 되잖아요

    근데 시멘 깐다그러는데 못하게 하셔서 어쩔수없이 그런거 아닌가요? 서로 얘기좀 하시지

  • 7. 나쁘네...
    '16.3.6 2:26 PM (222.238.xxx.160)

    길을 사용할 수는 있어도 엄연히 남의 땅을 지맘대로 할 수는 없어요.
    불법인 거죠.
    경찰서 가서 신고 하세요.

  • 8.
    '16.3.6 2:30 PM (221.150.xxx.84)

    이런경우 사이 좋을 수가 없어요.
    시간이 갈수록 피곤한 일만 생기죠.
    저희는 그런일 있었는데 저희가 그집을 구매했어요.
    서로 사이도 안좋고 집자체가 팔리지도 않는 집인데
    저희가 산다면 어깃장 놓거나 값올릴게 뻔해서
    다른사람이 사는것처럼 매입했어요.
    서로에게 가장 좋은일인데 감정이 문제죠.

  • 9.
    '16.3.6 3:18 PM (119.14.xxx.20)

    정도면 그냥 법으로 해야죠.

    문제는 그렇게 오랜 시간 사용하면 그 집 땅이 된다든가뭐라든가 아주 뭣같은 법이 다 있더군요.

    그래서 시간 오래 끌고 두면 안 좋은 걸로 알아요.

  • 10. ..
    '16.3.6 3:35 PM (220.73.xxx.248) - 삭제된댓글

    아마도 그 사람은 어차피 길로 쓸수 밖에
    없는데 질퍽한 것보다 깨끗하면 서로가
    좋다고 단순하게 생각했을 수도...
    화가 나겠지만 앞으로 서로가 평화롭기 위해서는
    잘 넘어가야하니 차한잔 하자고 하면서
    솔직한 마음을 얘기해보세요.쥐도 코너로 몰리면
    대항하기 때문에 일이커질수 있어요.
    저는 차분히 애기했더니 어차피 막지
    못하니백만원이라도 주겠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32 지금 KFC에서 에그타르트랑 커피마시고 있어요 .... 16:49:47 97
1825031 정청래의 ‘자기정치’ 사사 16:48:46 51
1825030 김연아도 부동산 법인있네요 3 ㅇㅇ 16:43:59 473
1825029 김민석은 스마트한 독재자, 이낙연은 박근혜 사면, 안철수는 단설.. 9 머리에 꽃 16:34:44 267
1825028 팟빵에서 유시민작가 채널 만든다는데 2 ... 16:33:54 366
1825027 파리에서 한인민박이나 에어비앤비 이용해보신적 있나요? 4 숙소 16:27:53 241
1825026 BTS 아리랑 앨범 홍보 보면서 재밌는 게 있었어요 ㅎㅎㅎㅎ 2 최근에 16:27:50 264
1825025 지난달 횟집에서 배달시켜먹고 5일을 입원을 했는데요 5 에휴 16:27:37 935
1825024 주식 미래 발전을 보고 투자해 놓은거 있으세요? 6 부자 16:18:27 726
1825023 태극기가 카카오톡 16:16:14 131
1825022 지금 에어컨 안 켠 상태의 실내온도 얼마나 되세요? 13 ........ 16:14:55 1,321
1825021 12년특례로.. 7 ... 16:09:45 683
1825020 문재인 전대통령 기소는 윤석열 검찰이 했어요 29 팩첵 16:06:44 684
1825019 요샌 가죽가방 색감 이쁜건 안 나오네요 .. 16:06:27 184
1825018 재건축 현금청산 5 상식 16:05:29 761
1825017 전 왜케 썬크림바르는게 싫은지..ㅜ 9 아무리 16:00:54 979
1825016 수영장을 다니는데 3 ㅇㅇ 16:00:16 660
1825015 들깨가루, 거피된 거 사시나요? 4 들깨 15:57:24 502
1825014 탑텐 세일 ㄱㄱ 15:55:07 654
1825013 오늘은 진짜 제대로 더운 날씨 7 wow 15:52:14 1,314
1825012 검찰 보완수사권? 검찰이 문대통령 기소했던 이유가 뭔지 아세요?.. 14 이재명의 검.. 15:51:23 596
1825011 이성적 끌림 3 휴휴휴 15:49:14 854
1825010 영어공부하기 좋은 어플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1 ... 15:48:53 212
1825009 1월 첫주 6일 패키지 동남아 2 nora 15:43:44 304
1825008 여름휴가만 가면 미쳐 날뛰는 남편... 그냥 여름휴가를 안 가볼.. 11 dd 15:41:17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