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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급 자궁이 쐬한 느낌인데요

걱정되요 조회수 : 2,303
작성일 : 2016-03-06 10:59:06
이거 왜 이럴까요
아프진 않아요
어제 남편이랑 싸우고 갑자기 스트레스 심하게 받으니
이런반응이 오더라구요

IP : 115.137.xxx.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6.3.6 11:04 AM (223.62.xxx.108)

    변비 아닌가요?

  • 2.
    '16.3.6 11:06 AM (115.137.xxx.76)

    변비 있긴해요 대박
    아 웃프네요

  • 3. ..
    '16.3.6 11:10 AM (112.169.xxx.106)

    자궁이 느껴지나요?
    전 부부생활때도 안느껴지던데
    자궁이 어디에있나요?
    왼쪽아랫배?

  • 4. ㅋㅋㅋㅋ
    '16.3.6 11:19 AM (122.42.xxx.166)

    자궁이 쏴한 느낌 궁금하네요 ㅋㅋ
    원래 속이 비어있으니 허무맹랑한 말도 아니긴하네요

  • 5. ㅋㅋ
    '16.3.6 11:32 AM (115.137.xxx.76)

    웃겨요 변비라 그런가바요 ㅍㅎㅎ

  • 6. everybreath
    '16.3.6 11:37 AM (182.221.xxx.232)

    저 알 거 같은데...다들 비웃으셔서 댓글달기 겁나지만☞☜
    놀라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자궁이 쎄합니다(뭐라 표현할 길이 없었는데 원글님 표현 빌렸어요).
    전 배란일 때 난소 방향도 느끼는 사람이라 자궁이 어딘지 알 거 같은데요. 훗배앓이 해보셨던 분들은 위치 알 지 않나요?

  • 7. 제가 경험
    '16.3.6 11:41 AM (220.121.xxx.167)

    자궁이 약해서 그래요.
    스트레스가 몸을 차게 하는데 그래서 자궁이 차고 싸한 느낌이 들어요. 찌릿하고 심하면 통증까지..
    그럴때 핫팩 해주면 좀 낫구요 그럴때 운동을 하든 좀 걸으세요.
    움직여서 열이 나게 하면 좋아요.
    방치하면 그쪽으로 병이 찾아올거예요.

  • 8. 저도
    '16.3.6 1:21 PM (183.99.xxx.190)

    스트레스 엄청 받을때 자궁이 뭐라할까?
    쐐한 느낌 들때 있어요.

    딱 꼬집어 말할수없늣데 그런때는
    배를 따뜻하게 해줘요.

  • 9. 지니
    '16.3.6 2:02 PM (223.33.xxx.12)

    스트레스와 자궁 밀접하다고 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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