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도 나쁜여자가 잘 사는거 같아요

조회수 : 5,564
작성일 : 2016-03-06 06:15:09
자취방에 남자친구랑 1년 내내 동거하다시피하고
근데 주변엔 비밀
그러면서 소개팅하러 다니고

인생 모범생처럼 살필요 없는듯 해요
IP : 39.7.xxx.9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ossy
    '16.3.6 6:19 AM (1.234.xxx.201)

    양다리 삼다리는 나쁘죠
    하지만 동거를 나쁘다고 생각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집안 반대나 돈이 없어서 결혼을 못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깐

  • 2. 파라다이스75
    '16.3.6 7:06 AM (199.195.xxx.32)

    원글님은 동거를 나쁘다고 하는게 아니라 동거하는데 소개팅하고 다녀서 나쁘다고 한게 아닐까요?
    그리고 이런건 다 케바케죠. 원글님 주위 몇몇 나쁜 사람들이 인생이 쉽게 풀린다고 해서 모든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니니까요. 제 경험상 나쁜 사람들은 처음엔 잘 풀리는것 같아도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는 경우도 꽤 봤어요

  • 3.
    '16.3.6 7:40 AM (118.217.xxx.51)

    살아보니 착하다고 못됐다고 잘 풀리는것은 아니에요 착해도 잘 풀리기도 하고 못 돼도 안 되기도 하고요. 사람은 부모 배우자 자식복이 중요한것 같아요.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야죠. 얼굴복 머리복 없어도 살 잖아요

  • 4. 동거하는자체가
    '16.3.6 7:46 AM (1.240.xxx.48)

    나쁜거죠
    좋고떳떳함 왜 다들 숨어서 동거하는거 말못하나요?
    못되기까지하네요...동거중 몰래또 딴사람만날궁리라....

  • 5. 한마디
    '16.3.6 8:41 AM (117.111.xxx.50)

    남자들도 눈있고 귀있어요

  • 6.
    '16.3.6 9:31 AM (59.18.xxx.136)

    팔자대로 가던데요 꼭 나쁜여자라고 잘사는게 아니구여

  • 7. 주위에보면
    '16.3.6 9:50 AM (115.137.xxx.76)

    욕심많은 여우같고 얄미운 구석있는 애들이 남자복이 없더라구여 남자한테 사랑 돈 자상함 다 갖고싶은데 셋중 하나만 안되도 세상에서 본인들이 제일 힘든줄 알고 불행하다 생각함.

  • 8. ..
    '16.3.6 11:19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남편이 있는 것도 아닌데 성적으로 자유분방한 게 나쁜 건 아니죠.
    각자 취향일 뿐.
    확실한 건 그렇게 하고싶은대로 하는 여자보다 뒤에 앉아서 궁시렁대는 여자가 모쏠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

  • 9. .....
    '16.3.6 12:44 PM (180.230.xxx.129) - 삭제된댓글

    똑똑한 여자가 잘 사는 것 같아요. 질투많고 심보고약해서 남 잘 되는 꼴 못 보는 못된 여자가 순딩이 똑똑한 여자보다 못 사는 거 봤어요.

  • 10.
    '16.3.6 1:21 PM (111.65.xxx.62)

    생각보다 착하기만 한여자들이 대우못받는다는........................

  • 11. Mmmmm
    '16.3.6 4:51 PM (110.70.xxx.202)

    ........

  • 12. 동거
    '16.3.6 6:05 PM (123.248.xxx.123)

    동거가 나쁜건 모르겠는데 양다리는 별로죠.
    잘살지 말지는 두고봐야겠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22 추락의 해부 보신 분 범인 19:28:46 93
1805421 혹시 남자동창들이랑 만날일 있을때 3 ... 19:25:05 176
1805420 김치종류 레시피없이도 잘 만드시죠? 1 김치 19:24:38 75
1805419 편평사마귀나 쥐젖 제거하면 후유증 있나요? 2 ... 19:20:08 123
1805418 부모가 인생의 9할이네요 5 .... 19:18:28 779
1805417 현금 어디에 숨겨요? 13 ㅇㅇ 19:17:11 560
1805416 하정우 수석 출마하나요 5 d d 19:12:50 478
1805415 아주 작은 파리(뿌리파리?)가 집에 몇 마리 있어요 6 작은파리? 19:10:05 169
1805414 공무원 시험 좀 알려주세요 1 심란해서 19:07:06 218
1805413 급질)짬뽕이 너무 매운데 5 .. 19:04:02 301
1805412 갑상선기능저하 경계인 분들에게... ... 19:03:30 243
1805411 일년 전 결혼한 지인 프로필에 몇년전 사귄 남친과 바짝 붙어.. 2 18:58:43 1,013
1805410 40대이후 정신적 성숙이 더 일어나나요? 2 하하 18:54:11 354
1805409 잘사는 동네 아파트들은 이웃들이 정상인가요? 30 ... 18:52:09 1,498
1805408 유산 또는 중절수술 생각보다 많나요? 7 ........ 18:41:41 582
1805407 수학귀신책 아시죠? 과학은 비슷한 책 없을까요? 혹시 18:39:54 157
1805406 세탁기 건조기 직렬연결시 9 .... 18:39:30 264
1805405 불임시술무정자남편 19년만에 넷째임신 출산 6 신기 18:35:53 1,209
1805404 로봇청소기 .. 18:35:32 150
1805403 빵집사장때문에 넘 불쾌해요 7 아오 18:34:52 1,443
1805402 이재명의 대북송금사건 문재인정부는 알고있었다 29 18:33:37 730
1805401 이재명, 국힘에게 조폭 관련설 퍼트린거 사과하라고 올렸네요 7 ..... 18:29:43 430
1805400 요즘 늑대 소식보면서 5 ㅗㅎㄹㄹ 18:24:42 1,152
1805399 정신과 우울증 1 ㅇㅇ 18:22:54 637
1805398 쪽파가 매운 시기인가요 4 18:19:47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