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키우실때 경험한 best or worst 언어교육활동 있을까요?

레포트 조회수 : 842
작성일 : 2016-03-04 17:58:27
친한동생이 아이를 키우면서 경험한 언어교육 활동을 물어보는데,제가 어제 있던일도 잘 기억을 못하는지라경험 있으신 분께 여쭤봐요.아이 키우실때 어떨때 한글교육을 재미있어하고 어떨때 재미 없어 하였는지 경험담 좀 부탁드립니다.동생이 늦게 시작한 공부인데, 미혼이라 도통 생각이 안나서 뭘 어떻게 써야할지를 모르겠다며물어보는데, 저도 잘....^^;;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203.233.xxx.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누군가
    '16.3.4 6:24 PM (175.120.xxx.223)

    우리 아이는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인강을 좋아해요. 한글이 야호로 한글 4살때 뗐어요. 지금도 컴으로 공부하는 거 좋아하고... 그런데 문자습득율은 좋은데 말이 안 트이더라구요. 말이 많이 늦된 편이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말을 많이 안 걸었나 싶다가도 그건 또 절대 아니었어요. 그냥 아이 기질도 한몫하더라구요. 제 말은 안 듣고 자기가 듣고 싶은(인강같은 흥미유발)걸 듣더군요. 지금도 공부는 잘하는 편인데 말은 늦되요. 공부는 시키는 거에 비해선 곧잘 하는데 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37 지금tvn 드라마에서 방송해요 영화탄생 08:44:59 149
1788036 나는 솔로 29기 인물 느낀점 적어보아요 3 08:39:25 216
1788035 20대 남 양복 1벌 산다면 무슨색깔이 좋을까요 2 가자 08:39:11 130
1788034 내란수괴 얼굴 하얘진듯 1 08:37:45 350
1788033 젓가락 후폭풍' 여전.. 이준석 제명 청원, 마감 3일 남기고 .. 2 ㅇㅇ 08:35:00 219
1788032 경조비 고민되네요 6 50대 08:33:42 292
1788031 중3딸 sns소개팅으로 남자친구를 사귀는걸 알겠됐는데 어떻게해야.. 쿠름 08:29:38 196
1788030 바람 많이 부나요? 7 바람 08:21:21 646
1788029 재수하는 고딩 선물 뭐 하죠? 4 ........ 08:18:35 201
1788028 "북한군, 한국에 걸어들어가면 될 것"…머스크.. 5 ..... 08:13:04 947
1788027 늘 재구매하는 치약 추천해주세요 12 치약 08:07:07 586
1788026 힘든 일을 겪은 친구를 둔다는것 5 11 08:02:41 1,068
1788025 간병인.요양보호사 다른건가요? 4 차이 07:54:00 685
1788024 남들의식안하는남편 이혼안두렵겠죠? 12 시선 07:36:11 1,214
1788023 지겨우면 패스. 호캉스 거품목욕중이예요 16 ㅇㅇ 07:35:34 1,163
1788022 박은정 "내란 세력 시간 끌기 '침대 재판' 재판장이 .. 3 .. 07:14:41 1,111
1788021 마음의 평화는 어디에서 오는걸까요? 9 06:53:06 1,384
1788020 바셀린들 바르시나요 9 갑자기 06:48:23 1,905
1788019 궁금한것이 매장 수많은 옷들 다 어디로 가는건가요 3 ........ 06:43:15 2,033
1788018 요즘 82에 글이 부쩍 줄었길래 나솔 얘기, 29 옥순 상철과.. 9 06:36:01 1,201
1788017 점심 얻어 먹고 맥도날드 가서 자기 커피만 앱으로 주문하는 아는.. 9 ㅇㅇ 06:18:22 3,582
1788016 계피맛 나는 간식 기억나세여 1 04:22:18 1,574
1788015 왜 아직 안 자는거예요? 10 ㅇㅇ 03:36:41 2,074
1788014 30년된 제 중학교때 일기장을 봤어요 6 유년기 03:29:55 2,580
1788013 자백의 대가 궁금한거 (스포유) 5 뭐지 03:12:48 1,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