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치과검진차 중2딸 데리고 갔어요.
맨안쪽 어금니 4개가 충치 전단계라면서 많이 삭았다고 씰ㅇ란트를 권하시네요. 병원 마감시간이 다되서 다음으로 예약하고 나왔는데요. 애 유치때 씰란트 했어도 금방 썩었던 기억이 나서요.
개당 만원 좀넘으니까 금액은 별건 아닌데 필요없는거 하는거 아닌가하는....
사실 직장맘이라서 간만에 평일에 애랑 뒹굴뒹굴하는 이시간이 너무 좋아서 나가기가 싫다는....
영구치 씰란트하나요?
... 조회수 : 576
작성일 : 2016-02-26 10:31:20
IP : 39.115.xxx.21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애들이
'16.2.26 10:59 AM (97.34.xxx.18)어렸을 때는 했는데 12살 이후로는 치과에서 하라는 말 없어서 안했어요.
어릴때야 이닦는 것이 어설펐지만 중학생이면 이 잘 닦으라고 하세용~2. 6학년
'16.2.26 2:32 PM (115.137.xxx.79)정기검진 때 실란트가 닳았다고 해서 다시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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