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톡으로 좋은 글귀라며 보내는데

조회수 : 2,507
작성일 : 2016-02-26 10:04:57
일일이 답장해야하는건가요?
그냥 읽고말고
전 솔직히 잘지내?
글 한줄이 반갑지
영혼없는 복사글 별로 안반갑거든요
단체카톡방에 자꾸 올리는 사람이 있어서...
IP : 117.111.xxx.16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2.26 10:07 AM (211.195.xxx.121)

    ㅋㅋㅋ 단체 카톡방이면 그냥 10으세요

  • 2. 돼지귀엽다
    '16.2.26 10:07 AM (220.95.xxx.164)

    그냥 읽고 그런가보다 하세요. ^^

    저도 가끔 그런거 보내주는 사람이 있는데
    얼마나 감명깊었으면 보내줄까.. 하고 생각합니다.

  • 3. 저는
    '16.2.26 10:08 AM (101.181.xxx.102)

    몇년만에 연락이 닿은 친구가 온갖 다단계 광고를 보내요.

    광고만 떠억....보내고 인사조차 없네요.

    처녀때 보험하는 여자, 다단계 하는 여자 욕해대더니, 지가 그러고 사네요. 웃겨요.

  • 4.
    '16.2.26 10:20 AM (117.111.xxx.168)

    반응없다 가끔씩 한마디를 하니...ㅜㅜ
    네사람 카톡방이거든요.

  • 5. 어떤 답을
    '16.2.26 10:25 AM (203.226.xxx.11)

    필요로 하지 않는 직접적인 인사말이
    아닌경우는 저는 답장하지 않습니다..
    단톡으로 받으면 더더욱!!
    정말 영혼없음이 팍팍 느껴짐.
    잘지내라는 간단한 인사없이
    그런 문장만 보내는 사람들..
    전 정말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어쩌라구'이런 생각만ㅋ
    답장 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일단 답장 안합니다^^

  • 6. ;;;;;;;;;;
    '16.2.26 10:33 AM (183.101.xxx.243) - 삭제된댓글

    그렇긴 한데 그것도 마음이 있으니 올리는 거니가 가끔보고 안부 인사 한두번 남기는게
    좋지 않나요/

  • 7. ㅇㅇ
    '16.2.26 10:33 AM (61.255.xxx.17)

    와 이글보니 다시금 82의 나이대를 실감합니다.

  • 8. 저는
    '16.2.26 12:00 PM (14.34.xxx.210)

    그런 글 보내주는 지인이 고마워서 매번 답장은 안하지만,
    어쩌다 이모티콘 선물 보내면 그쪽에서
    고마워하던데요...

  • 9. gb~공해
    '16.2.26 12:34 PM (112.161.xxx.52)

    특히 동영상 보내는 사람들 때문에 용량 딸려서 제할일을 못해요.
    공해여서 너 싫음.
    그런데 나이 좀 있는 윗사람이라 말도 못하고 안읽고 내버려둬요.
    1달에
    한 15개쯤 보내더니 게속 안 읽었더니 지금은 안보내더군요.

  • 10. 사람마다
    '16.2.26 2:15 PM (59.6.xxx.151)

    다르겠죠

    전 안합니다
    제 성향 아는 사람은 안 보내고
    보내는 사람은 제 성향에 관심없는 사람이고
    단톡은 어차피 다 보라고 하는건데요

    좋은 글귀
    글쎄요
    부모에게 잘해라
    부모 돌아가시고 슬픈 사람에겐 가슴 치이게 공감가고
    효자 남편=주중 남편인 사람은 화 나고
    첫사랑이 그립다
    비오는 날 남편은 보기 싫고 그런 사람은 공감가고
    동창회 다니며 썸질하는 남편둔 사람은 벌떡증 나겠죠

  • 11. 그것도 공해
    '16.2.26 5:52 PM (112.173.xxx.78)

    본인 좋다고 남에게도 날리는 거 참..
    물어보지 않는 말엔 답을 하지 않는게 좋듯이 지나치면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안읽는 걸로 무시를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92 김치 시어머니 16:08:06 26
1777691 면접장에서 아이가 울고 나왔어요 .. 16:06:58 131
1777690 유학 간 아이들 얼마만에 집에 오나요? 1 유학생 16:06:41 40
1777689 김계리 vs 배현진 그냥 16:05:08 70
1777688 저 좀 도와주세요 무기력함ㅜㅠ 16:03:42 156
1777687 초등학교 고학년 집에서 인터넷 많이 하나요? 이것참 16:03:41 32
1777686 타이벡 감귤 이마트나 홈플러스에 있을까요 3 나니 15:59:08 101
1777685 지금 심심하신 분 이 우쿠렐레 영상 한번 봐 보세요 1 영통 15:51:57 199
1777684 혼자 여행갔다고 하면 무슨 말 해주세요? 12 ㅇㅇ 15:51:21 434
1777683 중학교 첫시험 .. 15:48:03 102
1777682 Frank Sinatra-my way 1 뮤직 15:44:25 96
1777681 식당에서 김치, 김치찌게 드시지 마세요. 10 .. 15:43:08 1,611
1777680 개인정보에 대한 정책이 잘못된 거였어요. 2 .. 15:40:49 276
1777679 모직코트 잘 입고 다니시나요? 3 입게될지 15:40:22 418
1777678 가천대 의학계열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2 15:38:21 427
1777677 알타리 총각김치 쪼개지 않고 통으로 파는곳 4 ... 15:31:25 327
1777676 개인정보 털리면 기대되지 않나요? 6 ㅇㅇ 15:30:41 814
1777675 카톡 공감버튼 누가 눌렀는지 모르게 바뀐거죠? 1 헷갈린다 15:29:37 297
1777674 오늘 날씨 미쳤네요 ㅎ 4 ㅇㅇ 15:21:51 2,140
1777673 기묘한이야기 시즌1, 일레븐 엘과 그 엄마, 끝이에요? ,, 15:20:45 253
1777672 유니클로 알바들 눈에는 다들 알바만 보이나요? 30 지나다 15:20:32 764
1777671 코로나를 다들 겪었으면서도 2 아이고 15:20:31 675
1777670 저는 오늘오후 2시 36분에 쿠팡문자옴 10 Please.. 15:15:13 1,156
1777669 사우나매점에서 옷파는것 6 질문 15:14:46 753
1777668 올해 금보다 훨씬 더 오른게 은이래요 8 ........ 15:12:59 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