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의 무반응

고민 조회수 : 1,330
작성일 : 2016-02-17 15:05:38
시댁일로 스트레스 받고,
무반응인 남편때문에 더 화가나요,
예를들어 시댁에서부터 차안에서 말한마디 않고,
집에서도 애들이있어서 따지기도 뭐하고;
내내 안방에 누웠었는데 묻지도 않는 남편
그런데다가 잘시간에 안방들어오는 남편한테 홧병나 못살겠다고 말하고 거실로 나와버렸는데,
작아서 안들렸는지 뭐라고?하더니 쫓아 나와서 묻지도 않네요,
이런 남편과 살아야하나요?
남편은 알면서도 회피하고있네요,
어떻게 갚아주죠?
IP : 112.148.xxx.7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성
    '16.2.17 3:12 PM (175.117.xxx.60)

    남편이 원글님께 관심도 배려도 없네요.보통 아내 안색도 살피고 말없으면 왜 그런지 물어도 보잖아요.목석인지..아님 원글님이 평소에도 자주 그러나요?자주 그러면 또 그러네..그러면서 관심 안가지죠..의외로 둔감한 남자 많으니 혼자 그러지 말고 까놓고 얘기하세요.

  • 2. 원글
    '16.2.17 3:15 PM (112.148.xxx.72)

    자주는 아닌데 일년이 1-2번 제가 화나면 말없이 들어눕네요ㅠ
    화나면 이성적이 안되고 다다다다 해버려서 그냥 입을 닫았더니 더 열받게 하네요ㅠ

  • 3. 소나이
    '16.2.17 3:26 PM (121.188.xxx.142)

    원하는게 있으면 정확히 말로 표현하는 법도 익히세요.
    남편탓만 하지말고...

    남자는 정확하게 말하지않으면 못알아듣습니다..말이 없다는것은 불만이 없다는것으로 간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07 타고나길 작은 손톱 약한 손톱 이에요 네일케어 21:43:41 15
1808906 삼전 하닉 2배ETF 1 어머나 21:40:11 302
1808905 귀엽고 여성스런 아들셋 엄마가 존재하네요 4 .. 21:36:43 338
1808904 남편네 엄마 너무 싫어요 3 진짜 21:36:05 401
1808903 내일 삼전살까하는데요 주린이 21:35:19 244
1808902 삼전은 그냥 킵이죠?? 3 베이비주식 21:26:32 694
1808901 이래서 신축신축 ㅇ하네요. 4 일단 21:26:02 779
1808900 신축 25평 아파트요 6 .. 21:25:50 404
1808899 코덱스 200같은 etf수익률 어느정도세요?? 5 코덱스 21:18:23 878
1808898 서울이구요..내분비내과 쪽으로 유명한 병원 또는 의사 좀 알려주.. ㅜㅡ 21:16:12 125
1808897 나대는 첩 보면 결핍이 무섭다 싶어요 11 .. 21:15:52 929
1808896 키움증권 주식 제 수익율 8 21:14:18 896
1808895 보그병신체에 이어 1 .. 21:11:41 402
1808894 저 주식 팔아서 반포집 샀어요 12 lemony.. 21:06:43 2,214
1808893 경기 K패스 사용하나요? 1 카드 21:02:43 266
1808892 블로그 하시는 분들 노트북으로 하시는거죠? 6 @ 21:01:53 241
1808891 유대교를 믿으려면 5 우리나라 안.. 21:01:02 329
1808890 운수나쁜날 7 속풀이 20:57:19 418
1808889 시누이가 우라집에와서 자고갔는데.. 38 베스트글보고.. 20:55:37 2,531
1808888 방산etf 쭉 가져가도될까요 4 방산 20:54:43 796
1808887 냉동실에 완두콩 한봉지 있는데 뭐 해먹을까요? 5 양배추 20:52:30 248
1808886 5월인데 20도 4 20:51:00 1,018
1808885 비가 와서인지 쌀쌀해요 4 20:48:02 653
1808884 모자무싸 완전 짜증 12 욕나옴 20:45:58 1,802
1808883 머그컵 수집하는 여자를 대하는 남편과 남친 5 .. 20:40:57 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