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실 짜증나는 상술 대처하는 좋은 방법?

ㄱㄱ 조회수 : 3,036
작성일 : 2016-02-17 15:00:11

전 영양을 그리 권하던데 미용실안에 다들리도록

안해요 안한다고

이러면 그다음부터 민망한지 아무말도 안하더라고요

여러분들은 미용실에서 그런경우에 어떻게하세요?

IP : 125.39.xxx.1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6.2.17 3:02 PM (218.148.xxx.216)

    머릿결이 상해서 어쩌고 저쩌고하면
    설명은일단듣고 생각없어요하고 다신안가요

  • 2. 으아
    '16.2.17 3:12 PM (203.243.xxx.92)

    ... 저는 그러고 그 미용실 다시 못갈 것 같아요.
    그냥 권하는 거 안하고 다음에 다신 안가요.

  • 3. 음..
    '16.2.17 3:23 PM (14.34.xxx.180)

    저는 웃으면서 영양은 이번에 안할게요~라고 말하고 끝~~

    그럼 알겠습니다~하더라구요.

  • 4. 누구냐넌
    '16.2.17 3:42 PM (121.164.xxx.155)

    그냥해주세요 단호히 말합니다

  • 5. ㅎㅎ
    '16.2.17 4:04 PM (223.33.xxx.1)

    저는 미용사가 여러설명없이 가타부타" 영양 해 드릴까요?"라고 하길래
    " 공짜인가요?" 했더니
    그건 아니라고 하길래 그럼 설명이 있어야지
    왜 그리 말하냐고 했네요.
    아무 생각없이 네라고 했다가 바가지 옴빵쓰겠던데요.

  • 6. 잘될거야
    '16.2.17 4:29 PM (211.244.xxx.156)

    저번에 어떤 부원장이 영양 안 하면 파마가 의미없다.. 영양을 넣어야 컬이 제대로 나오고
    컬 넣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거며 대단한 게 아니니 영양을 넣어야 한다..
    주장하더군요.. 미쳤나봐요.. 컬은 아무나 할 수 있다라니?????

    영양때문에 늘 펌하기가 두려울 정도에요..

    그래도 꿋꿋이 평정심을 유지하며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돈이 없습니다"
    영양이 어쩌구 저쩌구..
    "돈이 없네요... 다음에 할게요"

    그럼 뭐라 못해요.. 돈이 없다는데..

  • 7. 저한텐
    '16.2.17 10:09 PM (175.126.xxx.29)

    그리 권하는 사람이 잘 없어요.
    그냥 안한다고 하는데도(못돼기 보이나?)
    ㅋㅋ

    그리고 한두번 더 권하면
    무룐가요? 그러면 해주세요~ 해요.
    그럼 두번다시 말 안하던데요.

    그리고 그런곳은 하류미용실.
    전 옮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5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82 02:03:04 77
1788534 네이버페이 줍줍요 2 ........ 01:52:40 136
1788533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1 ㄷㄹ 01:51:10 132
1788532 10년 전세후 2 ... 01:49:04 215
1788531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11 김밥 01:31:31 530
1788530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2 ..... 01:16:25 822
1788529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3 김밥 01:09:52 643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 00:54:25 350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1 00:50:12 1,240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3 ---- 00:48:33 907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253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3 경도 00:38:48 914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46 도움이.. 00:37:11 1,536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1,008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6 50대 후반.. 00:33:00 1,647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1 ,, 00:30:51 308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3 습관 00:26:38 1,746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4 ........ 00:25:09 812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10 .. 00:23:28 916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4 .. 00:20:35 850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248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714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2 퐁당퐁당 00:14:41 549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456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