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갈비탕 끓이는데 마늘을 많이 넣었어요

ㅠㅠ 조회수 : 2,373
작성일 : 2016-02-17 13:17:58
통마늘이 없어서 마늘 간 것으로 다섯 티스푼 넣었는데
끓이는 중에 마늘 냄새 작렬입니다.
국물이 마늘맛이 너무 강하면 어쩌죠?

IP : 121.131.xxx.1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2.17 1:21 PM (211.237.xxx.105)

    오래 끓이면 마늘맛이 많이 날라가요. 뚜껑 열고 좀끓여보세요.

  • 2. 후추
    '16.2.17 1:24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

    쫌 넣으세요

  • 3. ////
    '16.2.17 1:26 PM (1.224.xxx.99)

    괜찮아요. 마늘맛 전혀 안날겁니다. 저도 우려내는 1시간 이상씩 끓여내는 국물에 마늘 한주먹씩 마구 넣는데요. 마늘맛? 그런거 안나요. 다만,,,마늘 다진것을 처음부터 넣었다는게. 좀..... 통마늘과 다진것은 틀린데요.
    기름 걷을떄 아마,,,기름과같이 다 걷어질거에요. 그게 걱정되네요.
    다진마늘은 맨나중에 기름 걷고나서 한소끔 끓일때 넣었으면 좋았을거인데...아깝....

  • 4. 리스타
    '16.2.17 1:27 PM (203.243.xxx.92)

    후추 넣으시려면 마지막에 넣으세요. 후추 넣고 오래끓이면 쓴맛이 강해져요.

  • 5. ㅜㅜ
    '16.2.17 1:40 PM (121.131.xxx.108)

    82에 물어보고 시작 할 것을 그랬네요.
    다시백에 후추 대파 양파 마늘을 같이 넣어서 끓여서 마늘 가루가 범람하는 사태는 없습니다만, 혹시나 해서 후추 때문에 다시백을 지금 건져 냈습니다.

  • 6. 다진마늘은
    '16.2.17 1:42 PM (110.70.xxx.68)

    갈비탕이 지져분해져요.
    나중에 기름망채로 걸러주심.. 깔끔해지긴한데..
    뭐.. 그냥 먹어도 되긴해여..ㅡ.ㅡ

  • 7. dlfjs
    '16.2.17 2:17 PM (114.204.xxx.212)

    한번 걸러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33 인테리어 중인데 거실을 도배와 필름중 뭘로 할까요 인테리어 11:17:52 10
1808732 잘난것도 아니고 옳지도 않으면서… 사람 11:17:00 36
1808731 보기 좋아요. 1 단비 11:13:00 103
1808730 한국투자증권 뭔일있나요? 7 .. 11:11:18 471
1808729 장 마감전에 말아올릴거에요...라고 좀전에 글 쓰려고 했는데 ........ 11:09:23 323
1808728 이쯤되면 주식방을 따로 분리해야 하지 않을까요? 14 11:08:35 226
1808727 전 이제 배당주로 돌리고있어요 5 .. 11:05:46 414
1808726 요새 세탁기 건조기 일체형 써 보신 분 계세요 7 hippos.. 11:02:19 250
1808725 내란범 사면 금지법 통과 절실 공정 11:01:12 52
1808724 11시 정준희의 논 ㅡ 국힘제로? 단일화? 조국에게 묻는다.. 같이봅시다 .. 11:00:48 41
1808723 팔고 삼전으로 갈아탈까요? 1 ........ 11:00:21 426
1808722 금투세 곧 도입할듯 4 ,,,,,,.. 10:57:55 484
1808721 고교학점제 2등급 1 ----- 10:54:28 170
1808720 삼전, 하이닉스 양전 가네요 4 .... 10:53:48 1,026
1808719 조선주는 계속 들고 가야 할까요? 5 ... 10:53:19 308
1808718 정부24 전자문서지갑 이용 편리한가요? 1 가족관계증명.. 10:52:21 42
1808717 인스타 호텔체험단 신청 1 ㅇㅇ 10:50:17 172
1808716 마린솔루션 추천한 사람입니다 4 11 .. 10:46:45 736
1808715 조울증 앓는 제 아이 8 조울증 10:45:51 808
1808714 우리금융지주 반대의사신청 안내 2 이머꼬 10:42:22 174
1808713 자녀 혼사가 친구 자녀 혼사와 딱 하루 차이 12 난감 10:39:56 773
1808712 임우재 욕하는거 들어보셨어요? 13 ... 10:39:55 1,526
1808711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2심 선고 중계 9 내란재판부 10:39:10 418
1808710 주변에 전문직 친구들이 많은데요 10 ㅇㅇ 10:38:23 981
1808709 하루전에 타놓은 염색약 사용 5 뿌염 10:36:47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