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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교회에서 일어난일

ㅇㅇ 조회수 : 2,656
작성일 : 2016-02-08 11:37:52

교회에 한 부부가 서울대 나왔다는 그래서 삼성물산인가

다니다 사업한다는 30대초반 부부가 왔었는데


거기에 마침 대학을 막 졸업해서

취업 진학 걱정하는

인서울 성ㅅ 여대를 나온 여학생이

그 사람 회사에서 번역하는 일

알바를 하기로 했는데

갔더니 허름한 사무실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었고

한달이 되도 알바비를안주더랍니다.

교회에서 알게 된 사이라서 돈문제 많이 불편했는데


나중에 두달후에 한달치 겨우 주고

왜 그런지 말도 없고

이 자매가 너무 너무 바보같을 정도로 착해서

같은 교인이라 사업이 많이 어려운가 보다

했는데

나중에는 인격모독적인 말도 하고

지 안풀리는 사업 스트레스를

그 자매에게 폭언으로 풀고

더 가관은 웹디지이너가 필요한데

그 여학생 다니던 대학에 혹 아는 사람없냐고 묻더라고


여학생이 너무 화가 나서

싸우고 나오긴했는데


그사람 생각에

인지도 낮은 대학의 학생들이 모두

자기 말을 들을거 라고 생각하고

적은 돈에 막부려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저얘기듣고

저게 사회의축소판이 아닐지...



IP : 58.123.xxx.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여..
    '16.2.8 11:42 AM (112.173.xxx.196) - 삭제된댓글

    저들을 용서 하소서..

  • 2. 주여..
    '16.2.8 11:42 AM (112.173.xxx.196)

    저들을 용서 하소서.. 나무아미타불..

  • 3. ...
    '16.2.8 11:48 AM (183.98.xxx.95)

    교회에도 이상한 사람 많아요 다른 곳처럼
    그냥 사회의 일부라 생각해주세요
    저도 교회다닙니다

  • 4. 지상교회
    '16.2.8 11:53 AM (175.223.xxx.234)

    는 미완성 집단이지 결코 천국이 아니라는거죠~
    그렇다고 합리화하는건 아니구여~
    더한 사람도 많아요.
    그런경우들을 보면서 안그렇게 살려고
    애쓰며 살려고 노력하면서요.
    저도 크리스천입니다.ㅠㅜ

  • 5. 교회
    '16.2.8 11:53 AM (125.129.xxx.212)

    다니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 있어요

    정말 저들끼리 그 안에서는 온갖 공동체소리
    주안에서 하나되고 어쩌고 형제 자매 사랑 넘치는 소리만 하는데
    그거 밖에서 보면 되게 이상한 사람들처럼 보이는것도 사실이에요 -_-

    되게 특이한게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뭐라 특정해서 한마디로 말하기 어려운
    자기들만의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요
    하지만 그 안에서 시기질투 다하고 겉으로 온화한척
    그리고 못되처먹은 인성도 겉으로 포장을 하고 있어서
    정말 이중인격같은 사람들 많음

  • 6. .....
    '16.2.8 11:59 AM (108.29.xxx.104)

    가장 못되고 욕심 많은 자들이 착하고 선량한 척 하고 가장 가르침을 받아야 할 자들이 남을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 개신교인들이지요.

  • 7. 내가
    '16.2.8 12:00 PM (112.173.xxx.196) - 삭제된댓글

    교회도 절도 안가는 이유가 내 가족이 이웃이 형제가 부처고 하나님이요.
    그들에게 잘하면 내 운명은 저절로 좋아져요.
    가까운 인연을 외면하면서 뭔 놈의 도를 찿으며 천국을 바라겠오?
    남을 위해 사는 것이 곧 나를 위해 사는 것이고 그렇게 살다보면
    여기고 천국이고 극락이요 죽어서도 바로 천상으로 납신다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 욕계의 하나인 인간계에 살고 있을 뿐..
    나중에 내가 죽어서 어디로 갈지는 누구도 내가 정하는 것이라오.
    그러니 고단한 삶을 원망도 마시고 웬수를 미워도 마소서.
    다 자기가 지은 인연과보로 인간계에 떨어진 걸 아시는 분이라면.

  • 8. 내가
    '16.2.8 12:03 PM (112.173.xxx.196) - 삭제된댓글

    교회도 절도 안가는 이유가 내 가족이 이웃이 형제가 부처고 하나님이요.
    그들에게 잘하면 내 운명은 저절로 좋아져요.
    가까운 인연을 외면하면서 뭔 놈의 도를 찿을것이며 천국을 바라겠오?
    남을 위해 사는 것이 곧 나를 위해 사는 것이고 그렇게 살다보면
    여기가 천국이고 극락이요 죽어서도 바로 천상으로 납신답니다.
    우리는 지금 욕계의 하나인 인간계에 살고 있을 뿐
    죽어서 어디로 갈지는 누구도 아닌 내가 정하는 것이라오.
    그러니 고단한 삶을 원망도 마시고 웬수를 미워도 마소서.
    다 자기가 지은 인연과보로 여기 와 사는 걸 아시는 분이라면.

  • 9. ..
    '16.2.8 1:14 PM (211.187.xxx.26) - 삭제된댓글

    저런 사람들 저도 교회 다니지만 많아요 상처도 많이 받았구요
    어차피 저 상태로는 지옥 예정입니다
    전 기독교인이지만 교회 사람들과 교류 거의 안 합니다
    사람들은 어디든 다 악한 사람이 더 많거든요

  • 10. 가짜
    '16.2.8 3:30 PM (119.70.xxx.139)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가 기독교인 많기로는 세계 1위
    자살률도 세계 1위구요
    이것만 봐도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느껴지지 않나요?
    제대로 된 교인이 없다는 증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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