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패터슨 이넘은 뭐하고 살았대요?

조회수 : 2,782
작성일 : 2016-01-30 16:52:01
청소년기에 재미삼아 사람을 죽일수 있는
악질 비행청소년,,,,
이런넘은 성장해서 잡히기 전까지 뭐하고 살았대요?
IP : 211.109.xxx.1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것이
    '16.1.30 4:54 PM (49.183.xxx.239) - 삭제된댓글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미국에서 패터슨 추적 하는 장면이 있었거든요. 그동안도 감옥 왔다 갔다 거리고 했더군요. 지금이라도 좋은 결론이 나서 정말 다행이예요.

  • 2. 진짜 악질
    '16.1.30 5:08 PM (119.198.xxx.75)

    살해당한 중필 ? 씨 너무 안됐어요
    그놈 패터슨 살인을 놀이로 생각하는
    악질중에 악질이죠
    저는 같이 있던 리 라는 그놈도 똑같다고
    생각해요‥ 직접 살인은 안했더라도 ‥
    운이 좋은거죠 리는‥
    암튼 죄값을 받게되서 다행인데‥
    패터슨 변호사는 항소할꺼라는데
    그변호사는 정말 패터슨이 무죄라고 생각하나보죠?

  • 3. 변호사가 뭔..
    '16.1.30 6:31 PM (112.186.xxx.156)

    생각을 하고 자시고가 있나요?
    의뢰인인 피의자가 자기를 무죄로 해달라고 선임한 건데요.
    변호사가 속으로 뭔 생각을 어찌하든
    하여간에 계약에 의해 선임된 이상 항소하는거죠.
    항소하기 싫으면 선임을 취소하면 되는거구요.

  • 4. 어제 오늘
    '16.1.30 6:45 PM (122.36.xxx.80)

    중필씨 어머님생각많이 났어요
    천벌이라는게 있으면 합니다

  • 5. 또라이
    '16.1.30 9:00 PM (121.174.xxx.134)

    군대 가서 축구 하다가 크게 다쳐 의병제대 했다던데
    아버지는 제대 반대했고 어머니는 제대 하라고 해서
    군제대하고 며칠있다 죽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필씨 아버지가 술만 드시면 부인을 그렇게 원망했다고 하네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484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479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987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7 나이를어디로.. 02:28:57 639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040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915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535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1,981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743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975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894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8 ... 01:16:12 2,028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76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439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560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008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659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745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590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496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237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863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232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693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4 유튜브 00:39:31 2,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