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종병원 심장 잘보는 교수님 추천해주세요

ㅇㅇ 조회수 : 1,535
작성일 : 2016-01-24 08:55:25
부정맥은 있을때 있고 검사할때마다
다른가 봐요
요즘은 거의 정상으로 나와요
가슴이 자주 콕콕 쑤시고
어깨 뒤쪽까지 뻐근함이
느껴져요
유방쪽 문제인가싶어 검사 다
받았는데..
아무런 이상은 없었어요
며칠전에는.. 아침에 운전하는데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면서 소화가
안되고 꽉 막힌 느낌이랄까
너무 무서웠어요ㅠㅠ
어제도 추운데 있으니 심장쪽이
뻐근하면서 급 피곤해지더라구요ㅠ
빨리 병원예약 가봐야겠네요

세종병원이 심장쪽 유명하다고 해서요
잘보는 의사샘 추천좀 해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58.232.xxx.2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정맥질문이요
    '16.1.24 9:02 AM (61.102.xxx.238) - 삭제된댓글

    부정맥오면 몇시간이나 오나요?
    저도 부정맥으로 약먹은지 2년됐는데
    작년 여름 아주더운 8월초에 며칠 아주힘들었고
    힌동안 잠잠하더니 어제 날이 추워서 그런가 아주심하게왔어요
    3시간은 일어나지도 못하고 힘들었는데
    어떻해야하나 고민스럽네요
    전 고혈압합병증이래요

  • 2. 전화문의
    '16.1.24 9:03 AM (76.114.xxx.104)

    전화로 예약하시면서 증상 말하시면 분야별로 추천해 주시기도 해요
    저희 시아버지도 부정맥으로 박재ㅅ과장인가? 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그 분께 시술받았는데 좋았어요

  • 3. 경험자
    '16.1.24 9:33 AM (1.230.xxx.97)

    심장 수술 가급적 하지 않는게 좋아요.특히 뇌졸증 가족력 있으면 절대....제 어머니가 심장병 때문에 수술했다가 뇌졸증 생겨 정말 고생하시다 타계하셨거든요.한방에서도 명의는 심장병 고칩니다.부작용 없이요.제 어머니는 그 말을 믿지 않고 ....스텐트도 뇌졸증 부작용 있어요.

  • 4.
    '16.1.24 9:51 AM (59.9.xxx.181) - 삭제된댓글

    제가 수년전부터 님이랑 거의 증상이 비슷해요. 홀터검사까지 했는데 정상....
    그저께부터는 심장이 덜컥 나려 앉는 느낌에 심장도 콕콕하고팔까지 저려서 응급실에 갔는데도 이슈 없대요...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ㅠㅠ

  • 5. 윗님
    '16.1.24 10:04 AM (61.102.xxx.238) - 삭제된댓글

    제가어제 님증세랑 똑같았어요
    심장이 내려앉는느낌 가슴이 콕콕거리면서 쪼이는듯했고
    오른팔까지 저리고 아팠어요
    지난번에도 부정맥으로 병원 문열자마자가서 검사했는데 부정맥이 약하게온것외에는 별증세없대서 어제 응급실갈까 망설이다 안갔어요
    3시간지나니 정상으로 오더라구요
    오늘도 심장은약하게 두근거리는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040 주식 어떻게 하세요.와. ..... 11:26:37 172
1800039 유진로봇 오늘 왜 나락가나요??? 2 ... 11:20:00 406
1800038 3월에 뉴욕이요 1 갈수있을까 11:17:15 121
1800037 40대 애딸린 이혼녀라도 이쁨 총각이랑 결혼하던데 8 ... 11:16:10 421
1800036 뒷담화 많이 하는 엄마. 1 엄마 11:16:07 229
1800035 중고등은 물론 대학학부는 도피유학 & 뻔뻔한 연예인들 4 요즘 11:15:52 228
1800034 정월대보름 나물이 너무 슴슴한데 6 11:15:35 159
1800033 아파트에 개 사육장. 주민은 고통 3 ... 11:14:01 378
1800032 신안군의 햇빛연금•바람연금 등으로 월 50만원 월급을 받을 수 .. 3 신안군이주할.. 11:10:38 471
1800031 댓글 중 나쁜 인성이 느껴지는 .. 5 댓글 11:09:45 451
1800030 인먹는 대학생 아이 걱정이에요 11 아무거나 11:07:53 361
1800029 아들 딸 타지에 보내고서 우는 남편이 있나요? 5 ㅇㅇ 11:06:19 515
1800028 카페왔는데 떠드는 아줌마들무리 12 달리 11:05:41 703
1800027 두유제조기 질렀습니다 5 하하 11:04:18 259
1800026 허리 굽은 어르신 허리보호대 추천 좀 해주세요. 1 .. 11:03:00 92
1800025 조언을 구합니다 1 친정엄마 11:02:47 192
1800024 주식 분할매수 걸어놓은거 계속 체결알림 오네요 8 .. 11:02:35 1,118
1800023 레인보우로보티스는 100만원이 코앞인가요? 4 궁금하다 10:58:42 481
1800022 뭐든지 남들에게 물어보는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요? 5 00 10:56:49 416
1800021 난생 처음 봄동 비빔밥 해보는데요 6 ........ 10:56:43 611
1800020 시댁에 반년만에 가는데 선물 8 질문 10:54:19 481
1800019 나경원 "3·1절 기념사, 하메네이 사망 관련 미국 비.. 10 나베미국가나.. 10:47:21 929
1800018 핸드폰 바꾸면 카톡선물 받은거 남아있나요? 2 .... 10:46:25 306
1800017 봄동은 언제까지 나오나요? 5 봄봄 10:45:47 535
1800016 노브랜드 원두 맛있어요 3 ........ 10:45:28 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