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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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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성보라 일대기도 아니고 지겹게 재미없네요

주인공 조회수 : 1,267
작성일 : 2016-01-16 21:28:48
진심 짜증나요.

속깊기는 ㅉㅉ
아버지 신발 싸이즈도 몰라
동생은 평생 부려먹어
IP : 223.62.xxx.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6 9:35 PM (175.223.xxx.237)

    댓글에 보면 보라가 속 깊고 장녀로 희생했다고 하는데
    뭐가 숙이 깊다는건지
    대학 다닐때도 동생들을 쥐잡듯이 잡고
    폭행에 째려보고
    집안일은 혼자 안 하고
    동생들을 당연하게 부려먹고
    대학생이나 되는 애가 알바해서 마이마이 살 생각은
    안 하고 당당하게 아빠에게 사 달라고 하고
    엄마가 달걀로 편애하면 동생에게 먼저 나누어 줄
    생각은 못하고 당연하게 먹고
    없는 집에서 혼자 공부 잘 해서
    폭군으로 자라 형제들에게 갑질하는 재수 더럽게
    없는 캐릭터

  • 2. ..
    '16.1.16 9:38 PM (59.20.xxx.157)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 그니까 부모들은 첫째가 왜 속이 깊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 3. ㅉ ㅈ
    '16.1.16 9:39 PM (223.62.xxx.7)

    몇년만에 진짜 비호감으로만 뭉친 캐릭터

  • 4. ///
    '16.1.16 9:53 PM (61.75.xxx.223) - 삭제된댓글

    저 당시 집안 사정은 어려운데 명문대 간 친구들을 보면
    정말 열심히 과외 알바해서 어지간한 회사원보다 더 돈을 많이 벌어서
    집에 생활비를 대고 저금까지 했어요.
    저때 명문대생들 과외교습비가 꽤 비싸서 몇건만 해도 집안 살림이 펼 정도였는데...
    보라가 연수원에서 받는 돈을 집에 보태서 살림이 나아졌다는 대사가 나오던데
    저때 사법연수원에서 한달에 50만원 지급했어요.
    연수원생들은 알바 못하게 되어있어서 50만원 받아서 용돈하기도 바빴을건데
    뭔 살림에 큰 도움이 된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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