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패딩베스트 잘 입게 될까요?

아기엄마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16-01-13 14:15:47
패딩베스트 요즘 많이 보이던데
잘 입게 될까요?
아님 모직으로 된거 하프조끼를 살까 고민이에요.
돌쟁이 아기엄마 잘 입을까요?
IP : 222.121.xxx.1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6.1.13 2:38 PM (118.217.xxx.99)

    저같은 사람은 팔에 추위를 엄청 타서 베스트는 절대 못입어요. 근데 보니 즐겨 입는 사람은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밍크 베스트도 그것만 입으면 따뜻하다고 하더군요.

  • 2. Kk
    '16.1.13 2:43 PM (124.50.xxx.164)

    베스트라는 게 굉장히 애매하다고 생각해요.
    운전하고 다니신다면 괜찮을지도...
    팔 있는 게 좋아요~^^

  • 3.
    '16.1.13 2:48 PM (211.114.xxx.77)

    겨울용은 저한테는 아닌 것 같구요. 추위를 많이타서.
    기본. 가을에서 겨울 넘어올때 멋스럽게 입는 용인것 같아요.
    그리고 베스트 이기 때문에 코디 잘 생각하고 구입하셔야 할 것 같아요.
    다 가려지는 겉옷이라면 아무거나 상관없는데. 이건 안에 입는 옷이 다 노출되니 코디 잘 고려해서 구매하세요. 저는 가을에 청으로 위아래 한벌을 샀는데 그게 코디가 패딩 조끼가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년에 하나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 4. ....
    '16.1.13 2:59 PM (101.250.xxx.37)

    겉옷으로 베스트 입는건 제약이 좀 많구요
    자차 운전하거나 팔부분때문에 두꺼운 이너 입으면 실내에서 덥고 등등

    요즘은 이너로 입을 수 있는 베스트가 인기더라구요
    실내 들어가서 겉옷 벗으면 뭔가 썰렁할 때 베스트 요긴해 보여요
    모임에 언니들 몇 분 실내에서 겉옷 벗고 베스트만 입고 있는데
    여유로워보이고 따뜻하기도 하고 좋아보이더라구요

  • 5. 달라
    '16.1.13 3:05 PM (183.99.xxx.110)

    저도 무조건 하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거위털조끼 거금주고 샀는데
    잘 안입게 되더라구요. 추우면 걍 점퍼를 아예입게 되네요.
    차라리 말씀하신 모직조끼나 걍 솜들어있는 패딩조끼가 간절기에 더
    유용한것 같아요~

  • 6. 저도
    '16.1.13 3:06 PM (116.38.xxx.67)

    팔이 시려서....도저히 입을수 었는게 털조끼류 등등이에요..
    다른분들 팔 안시려운가봐요..
    엄마들 편하게 걸치고 다니는데 전 온몸중 젤 시려서...

  • 7. 음.
    '16.1.13 3:06 PM (112.150.xxx.194)

    저는 조끼 좋은거 모르다가
    작년에 긴거하나. 올해 짧은거 하나 샀는데요.
    안에 껴입는용으로요.
    저라면 모직하프 사겠어요.
    .

  • 8. 저는
    '16.1.13 3:38 PM (121.162.xxx.201)

    주로 차 가지고 다녀서 많이 활용합니다 잘만 입으면 베스트가 멋쟁이 아이템이죠!!

  • 9. 어엉
    '16.1.13 4:08 PM (223.33.xxx.23)

    추위 많이 타서 7부옷 베스트는 남의나라 옷인줄 알고
    살았는데. . .
    갱년기인지 조금만 입어도 더워요
    밍크조끼로도 추위걱정 없고 패딩조끼로도 영하10도 아니면 괜찮아요
    요즘 대중교통 이용해도 많이 안걸어서요

  • 10. 그냥저냥
    '16.1.13 4:50 PM (61.255.xxx.114)

    입어지는데 후드에 털달린거는 사지마세요
    좀 따신날 입고나와야 하는데 털이달리니까 부담스러워서 안입어지더라구요

  • 11. ...
    '16.1.13 7:38 PM (211.172.xxx.248)

    전 집에서 입어요. 사무실에서 근무복으로 입거나...활동성이 좋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16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3 가성비추구 08:58:37 121
1797115 명언 -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08:52:16 168
1797114 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18 u,, 08:43:41 853
1797113 고부간갈등에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 9 고민 08:42:00 470
1797112 귤이 끝물인데요 3 ... 08:35:40 573
1797111 시집살이시킨 남편이 너무 미워요 4 남편 08:33:04 751
1797110 남편 청바지 어디서들 사세요? 6 어디서 08:24:27 369
1797109 아이가 외국으로 떠나는데 17 마음이 아프.. 08:23:26 1,241
1797108 아이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요 11 . . 08:22:09 1,077
1797107 금값이 비싸니 손주 백일과 돌이 부담스럽네요 17 ㅇㅇ 08:15:51 1,508
1797106 [단독] 한미일 연합 훈련 거절한 軍, 미중 전투기 대치하자 美.. 14 ... 08:15:22 1,127
1797105 딸 자랑 조금만.. 9 .... 08:15:01 994
1797104 요번주에 이란 폭격 할거라는 소문이... 7 08:05:41 1,392
1797103 도데체 이 시국에 무용하기 짝이 없는. 7 돌았나 07:59:03 919
1797102 美대법, '상호관세' 무효화…트럼프 "전세계에 10% .. 2 lil 07:57:42 990
1797101 체질에 맞는 식품은 기적에 가까울정도로 효과가 좋네요 7 .... 07:57:12 944
1797100 수납형침대 어떤가요 18 .. 07:30:28 1,101
1797099 최민정 일부러 김길리에게 금메달 양보 21 07:26:43 4,935
1797098 남편 밖에서 쓰는 술값 신경 안 쓰세요? 6 돈의노예 07:25:12 857
1797097 최민정선수 우네요 5 ㅇㅇ 07:06:35 3,923
1797096 상속세 몇억 이하면 신고 안해도 되나요? 4 07:04:02 1,440
1797095 전원주님이 김장하 어른처럼 기부했으면 27 …. 07:03:53 2,705
1797094 트럼프 발작에도 MSCI KOREA는 압도적 상승 3 와우 06:53:15 1,482
1797093 1500미터 금메달~~~ 5 belief.. 06:27:32 2,283
1797092 남편 여사친 좀 기분나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6 어이 06:19:38 2,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