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도식 20평 OR 계단식 23평 매매

조회수 : 1,880
작성일 : 2016-01-04 23:59:04
복도식 20평과 계단식 23평 가격차이는  6-7000 정도 나네요.
돈이 많지 않아 40-50% 대출 끼고 사야 할 것같은데
식구는 단둘이에요. 좀더 대출을 더 받아 계단식 23평을 사는것이 좋을까요?
IP : 211.36.xxx.7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5 12:03 AM (119.18.xxx.70)

    계단식이 좋긴 하지만 .....
    원글님 조건이면 저는 복도식이요...
    대출 많은거 싫어요...
    제 첫집이 복도식이었는데 여기서 살면서 대출도 빨랑 갚아서 더 넓은 집으로 이사했어요...

  • 2. ..
    '16.1.5 12:05 AM (175.116.xxx.216)

    대출을 적게받고 20평대요.. 6,7천 차이는 크네요.. 아이가 있는것도 아니면..

  • 3. ...
    '16.1.5 12:19 AM (14.38.xxx.23)

    저도 복도식 25평을 대출 적게끼고 사고 돈모아서 3년후 32평으로 이사했어요.
    무리한 대출은 의욕도 꺽기게 해요. 어차피 내집이니 이것저것 인테리어도 해보고 돈 모아서 나중에 큰집으로 이사하세요

  • 4. ,,
    '16.1.5 12:31 AM (211.36.xxx.71)

    현명한 답변 감사합니다~~

  • 5. 계단식 추천
    '16.1.5 12:32 AM (119.193.xxx.33) - 삭제된댓글

    계단식아파트가 편해요. 두집만 사용하니 복도식이면 지나가는 사람들 신경쓰이더군요. 문열어놓기도 무섭구요, 요즘 23평대면 잘팔리고 거래도 좋아요. 거기다 계단식이라면 살려고하는 사람 많아요.
    6~7000정도면 대출금 상환도 괜찮겠는데요^^

  • 6. 계단식 추천
    '16.1.5 12:32 AM (119.193.xxx.33) - 삭제된댓글

    계단식아파트가 편해요. 두집만 사용하니까요.
    복도식이면 지나가는 사람들 신경쓰이더군요. 문열어놓기도 무섭구요,
    요즘 23평대면 잘팔리고 거래도 좋아요. 거기다 계단식이라면 살려고하는 사람 많아요.
    6~7000정도면 대출금 상환도 괜찮겠는데요^^

  • 7. 무리하게 대출 받지 마세요...
    '16.1.5 8:56 AM (218.234.xxx.133)

    처음부터 좋은 집에서 살려고 하니 대출을 많이 끼고 장기 상환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2년마다 이사비/복비 생각하면 그 돈을 아낀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그건 경제적으로 나라가 상황이 좋을 때 이야기. 내가 지금처럼 주욱 직장다니고 돈 벌고 이럴 거란 생각은 금물이에요. 두 분의 수입과 지출을 놓고 보셔서 3년 내 갚을 수 있는 범위에서 대출 받고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움직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93 경매건으로.. 18:46:40 26
1805392 이재명 당대표 단식했을 때 장성철과 김준일 2 불과3년전 18:46:04 52
1805391 쓰다남은 페인트 어떻게 버려요? 2 그냥 18:40:54 130
1805390 용융소금차 용융소금 18:40:33 47
1805389 우리 고양이요 1 방구 좀 낀.. 18:38:08 95
1805388 3모 성적이랑 더프요 1 ........ 18:34:44 138
1805387 조국사태때 유시민 김어준 10 두얼굴 18:30:16 261
1805386 킷캣 초콜릿이 맛있나봐요? ㅎㅎ 2 ㅇㅇ 18:24:28 364
1805385 많이 안먹는데 비만입니다. 3 .... 18:24:17 605
1805384 가자지구 아이들의 소꿉놀이 4 Nn 18:21:26 446
1805383 오늘 뉴공 이화영부지사 부인분 8 ㄱㄴ 18:18:07 658
1805382 20여년 전 김영철씨와 같은 영어학원 다녔던 썰 6 ... 18:17:58 1,109
1805381 깨진 식탁유리 어떻게 버리나요???? 2 ..... 18:16:43 407
1805380 월300 현금흐름 완성했는데, 퇴사 결심이 어렵네요. 7 18:13:59 1,230
1805379 수육 삶은물 어떻게 버려요? 5 ㅡㅡ 18:13:21 561
1805378 흑백요리사 박은영 셰프, 의사와 결혼…'봄의 신부'된다 1 ㅇㅇㅇ 18:12:25 1,199
1805377 영화 제목 여쭤봐요 5 .... 18:07:02 293
1805376 전월세 씨가 말랐어요 이러다 4 dd 18:06:48 1,163
1805375 이전 주민등록 18:06:09 79
1805374 아기돌보기전에 백일해 예방접종 맞기 어디에서? 4 할머니 18:05:13 221
1805373 네이버,두나무 합병연기 1 . . . 17:54:14 691
1805372 당근에 보니 앤틱 가구가 안 팔리네요 7 당근 17:53:46 1,224
1805371 예전 코로나시절이나 러우 전쟁때 주식 어땠는지 7 어땠을까 17:50:32 694
1805370 국민연금 고민 7 **** 17:50:23 827
1805369 달러 환율 1516.30 14 ... 17:47:47 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