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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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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실시간으로 엄청나게깨끗해지고있어요!!!

조회수 : 6,461
작성일 : 2016-01-02 15:23:37
집내놨는데 누가 집보러온대서
눈썹휘날리며 청소중이요ㅎㄷㄷㄷㄷ
저희는 이미 갈집을 계약해버려서 ㅎㄷㄷㄷ
맘이 좀 급하네요
어서 좋은 주인나타나 값 많이안깎고 척하니 계약했으면..
올수리는 아니지만 부엌이니 화장실이니 몰딩이니
부분수리는 다해놔서..(싱크대 신발장 부엌 몰딩...등등
대부분 화이트로 무난깨끗)금방 나가길빌어봅니다
지금 오시는분은 월세줄계획이라고하니 딱인데 말이죠
지난번 본 사람은 자기가 다시 수리하고싶다고 팍좀 깎아달랬거든요ㅠ 그래서 서로 고민중인데
그냥 다른사람이 사갔으면 좋겠네요
뜯어내기는 또 아까워서말이죠
IP : 125.179.xxx.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6.1.2 3:28 PM (211.237.xxx.105)

    커피향기 은은한 집이 잘 팔린다는 소리 들었어요.. ㅎㅎ
    커피가 아니면 보리차라도..

  • 2.
    '16.1.2 3:30 PM (125.179.xxx.41)

    그런가요?? 시간맞춰 보리차좀 끓여볼까요ㅋㅋㅋ

  • 3. ..
    '16.1.2 3:34 PM (49.1.xxx.60)

    온다는 전화 받으면
    무조건 온 집안의 불을 다 켜 놓으세요

  • 4. 마음의소리
    '16.1.2 3:34 PM (39.117.xxx.200)

    우왕. 완전 저희집이랑 똑같은 상황이네요.
    저희도 엊그제 오신분들이 부동산이랑 함께 가격을 막 다운시켜서 기분이 상했는데 다른 부동산에서 한번오셨던분들이 가족 데리고 방금 보고 가셨어요..^^;
    저도 순식간 청소신공 덕분에 살림안하는 집이냐고 하시네요..이번엔 성사되었으면 좋겠는데요..

    윗님..다른 부동산들은 미리 시간정하고 오시나요?
    저도 빵굽고 보리차 끓이고 싶은데 여기는 죄다 지금 가도 되요? 하고 십분내로 오셔서요..ㅠㅠ

  • 5.
    '16.1.2 3:35 PM (125.179.xxx.41)

    넵 알겠습니닷

  • 6.
    '16.1.2 3:46 PM (125.179.xxx.41)

    시간 딱 정하고오는 부동산도 있고 급히 온다는 부동산도 있고 그렇네요^^;;;
    부동산 스타일인지;;
    저야 지금은 을이니 그저 온다고하면 예예 모드구요ㅋㅋ

  • 7. 5분안에 온다고
    '16.1.2 7:00 PM (119.69.xxx.61)

    부동산에서 5분안으로 온다고
    빛의속도로 정리하고 커피내리는 중 이였네요

  • 8. ...
    '16.1.2 8:16 PM (59.20.xxx.63)

    매수자가 월세로 내놓겠다는 경우 조건 잘 생각해서 달아야겠더군요.
    이런 일을 안겪어봐서 저는 정말 힘들었는데 매수자 나타날때까지 집 보여 줬던것보다 매수자 월세때문에 보여준 횟수가 더 많고 시도 때도 없이 온갖 부동산에서 다녀갔어요.

    계약할때도 별생각 없이 협조하겠다 했지만 집 팔고 나서 이사 나올때까지 계속 집 보여주려니 힘든게 실상은 월세 구하려는 사람은 얼마 없는데 동네 부동산이란 부동산은 다 오고, 아마도 구경하는 집이 된 듯..
    부동산에 항의 했더니 월세는 나중에 오라하면 안온다고
    손님있을때 바로 보여줘야 한다며 이미 새 집주인 비위 맞추느라 매도자 입장은 씨알도 안먹히고 집판 저희 쪽은 어차피 꺼날 손님이라 여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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