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626일) 새해 첫날입니다.올해는 소망들이 우루루 이루어지기를!

bluebell 조회수 : 647
작성일 : 2016-01-01 20:46:13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어린 권혁규입니다.
권재근님 입니다.
고창석선생님 입니다.
양승진 선생님 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그저 무조건 기적이 ..신의 가호가 일어나 위의 아홉분들이 돌아오심을 오늘도 바래봅니다..
그리고..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으로 사신다는 우리 미수습자 가족님들..
부디..건강 챙기셔서 .. 꼭 가족이 돌아오실때까지 버티시길 바랍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시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부디 이 겨울이 가기 전 돌아오실 수 있기를....
IP : 210.178.xxx.10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1.1 8:58 PM (210.178.xxx.104)

    새해 첫 날 하루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의 일상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우리는 미수습자가족분들과 함께,
    하루빨리 미수습자님들 꼭 만나게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겠습니다.함께 기다려요.

  • 2. 사랑이여
    '16.1.1 9:05 PM (121.166.xxx.130)

    쥐새끼는 용산참사 유가족들을...닭년은 세월호 유가족들을..ㅠ

    이런 엿같은 ㅆㅂ놈과 닭대가리를 심판할 날이 3개월하고도 열흘 여가 남았네요.

  • 3. ㅡㅡ
    '16.1.1 9:08 PM (58.224.xxx.11) - 삭제된댓글

    기다립니다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와주세요

  • 4. ㅡㅡ
    '16.1.1 9:08 PM (110.70.xxx.192)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십시요

  • 5. 기다립니다.
    '16.1.1 9:12 PM (211.36.xxx.18)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6. 진상규명을 위해
    '16.1.1 9:13 PM (211.194.xxx.207)

    모두가 신발 끈을 더 조여매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 7. 11
    '16.1.1 9:38 PM (183.96.xxx.241)

    어서오세요 보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기억할게요

  • 8. ..
    '16.1.1 9:51 PM (122.34.xxx.22)

    하루빨리 가족분들의 염원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길 빕니다.

  • 9. 쓸개코
    '16.1.1 10:04 PM (218.148.xxx.109)

    다윤아!!
    은화야!!
    현철아!!
    영인아!!
    혁규야!!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우리는 여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 10.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1 10:06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새해 첫날 가족분들은 더욱 그리움이 짙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내일을 위해 또 다른 만남을 위해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11. **
    '16.1.1 10:12 PM (115.136.xxx.8)

    올해는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품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돌아오시는 그 날까지 잊지 않고 함께 하겠습니다.

    매일매일 잊지 않고 불러주시는 블루벨님 감사드립니다.
    다같이 한마음인 우리 82님들 올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빕니다.

  • 12. 미안합니다.
    '16.1.1 11:09 PM (211.186.xxx.16)

    곁에서 지켜보기에도 미안한 날들입니다.
    애타게 기다리시는 가족분들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건강하십시오.

  • 13. 호야맘
    '16.1.1 11:13 PM (125.177.xxx.187)

    은화야 다윤아 현철아 영인아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혁규랑 혁규아버님
    이영숙님
    차디찬 바닷속에서 어서 나오세요
    가족품으로 돌아와주세요 제발

  • 14. ...
    '16.1.1 11:14 PM (121.139.xxx.124)

    626일이 지났군요.
    미수습자님들 꼭 가족 품으로 돌아오고
    새해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세월호의 진실을 위해 마음을 합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너무너무 힘든 가족분들 다시한번 위로합니다.

  • 15. 여전히 기억
    '16.1.1 11:34 PM (66.249.xxx.208)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오세요

  • 16. ......
    '16.1.1 11:35 PM (39.121.xxx.97)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벌써 2016년이 됐습니다.
    이제 어서 돌아오세요..
    가족분들과 그밖의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 여러분의 이름을 불러드립니다.
    그 마음의 소리가 바다 깊이 전달되어 길을 찾으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17. 아직 세월호에 사람,가족이 있어요.
    '16.1.1 11:41 PM (121.100.xxx.145) - 삭제된댓글

    참사 626일

    /채동욱 찍어내→국정원댓글 수사방해,

    세월호→국정원 대선개입/간첩조작 이슈덮고,

    메르스→성완종리스트/국정원해킹 덮음,

    위안부 굴욕협상→교과서 국정화 피해감

    …이슈를 이슈로 덮고…병신년 박근혜는? 또 부라림...! /
    https://twitter.com/davan_khan/status/682764258484989953

    /“안 지친다면 거짓말, 아내와 또 울고 왔다”
    [현장] 2016년 새해, 팽목항분향소 찾은 세월호 단원고 희생자 유가족들 "우린 더 잃을 게 없다"

    올해 총선이 지나면 완전한 지우기가 이뤄질 것 같다”고 말했다. 최씨는 올해 총선이 열리는 4월13일은 세월호 2주기 3일 전이라고 강조했다.
    ☆장준혁군 아버지 장훈씨는 “700만 명이 서명해 만들어진 위원회인데 정부는 시행령으로 이를 무력화시키고 정당한 요구를 전혀 들어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최씨는 “가족협의회는 사단법인화가 될 것이고 1월 중으로 협의회 임원들이 교체되며 다시 새롭게 싸울 준비를 한다”고 밝혔다. 총선 후 진상규명의 움직임이 무력화되지 않게 하기 위해 가족협의회는 앞으로 두 번 남은 특조위 청문회와 특검 준비에도 적극 임할 예정이다. - 미디어오늘,손가영기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80
    /세월호 송년문화제.."새해에는 꼭 '진실' 인양 되길" - JTBC,신진기자/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101212327751
    /法, "세월호 집회 참여 등 이유로 교사 파면은 과중" - 뉴시스,김예지기자/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101_0013812608&cID=1...
    /세월호 가족 여러분께 빚진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부디 힘 내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twitter.com/drpyo/status/682848174621392896
    /기억하고 기록해야 바뀝니다. '새해 새힘'으로 더 잊지 않겠습니다. 유민아빠와 세월호 유가족에게 마음속 떡국 한그릇의 응원을 보내주세요./
    https://twitter.com/wonsoonpark/status/682850341084200960

  • 18. 4월13일,총선은 세월호 2주기 3일 전 강조
    '16.1.1 11:46 PM (121.100.xxx.145) - 삭제된댓글

    올해 총선이 지나면 완전한 지우기가 이뤄질 것 같다, 고 우려를 표한 최경덕씨의 말을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시간을 줄여 미수습자님들 수습과 인양, 진상규명이 진척되기를 바랍니다. ☆권혁규 ☆박영인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고창석 ☆이영숙 ☆권재근 ☆양승진 ☆그외미수습자, 하루 빨리 유해구조수습되어 돌아 오기를. 조속한 인양을 바랍니다!!

  • 19. bluebell
    '16.1.2 1:04 AM (210.178.xxx.104)

    어제 오늘 깊은 고통과 짙은 그리움에 너무나도 힘들었을 유가족,미수습자가족분들.. 그 마음 겨우겨우 추스리고 새롭게 진상규명의지,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돌아오시길 기도하셨겠네요..힘내세요! 함께 하고,함께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권혁규
    권재근
    남현철
    박영인
    양승진
    고창석
    이영숙

    당신들의 이름을 꾹꾹 눌러쓰며 어서어서 오시라고 불러봅니다..
    하느님..꼭 진실이 드러나 거짓된 이땅이 소돔과 고모라처럼 되지않고 조금이라도 더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이 되게하소서..

  • 20. bluebell
    '16.1.2 1:06 AM (210.178.xxx.104)

    새해 첫날 함께 기다려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모두 복된 한해 되소서!

  • 21. ......
    '16.1.2 11:40 PM (39.121.xxx.97)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아직도 추운 곳에 계신 아홉분..
    올해는 꼭 돌아오시기를 기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85 "코인하던 친구들 이제 코스피 간다"…외국인 .. ㅇㅇ 03:43:31 61
1808684 ‘성비위 정직’에도 주임신부로 복직…항의하자 “그동안 참회” ㅇㅇ 02:50:41 199
1808683 "일본 비켜"…반도체 슈퍼 호황에 韓 수출 '.. 1 ㅇㅇ 01:24:52 796
1808682 나솔 순자도 비호감인건 마찬가지 15 . 01:19:06 947
1808681 왕꿈틀이 맛있네요 3 ㅎㅎ 01:15:19 427
1808680 상가 월세 30만원 받는데 종소세 ..... 00:50:34 609
1808679 집값올라 좋을게 없는데 8 ㅗㅗㅎㅎㄹ 00:48:05 766
1808678 판교 ic 에서 서울여대 도착 5시쯤 안밀릴까요 7 서울 퇴근길.. 00:30:37 297
1808677 나솔 이번기수 옥순 너무 싫네요;;;; 18 .... 00:14:33 2,334
1808676 나스닥 시작부터 폭등 2 ... 00:13:38 2,023
1808675 교사 노조가 고발하고 싶은 학부모 5 유리지 00:08:32 1,293
1808674 주식 언제 팔죠 1 ㅇㅇ 00:07:25 1,199
1808673 이제 앞으로 지방이 뜨지 않을까요 6 ㅗㅗㅎㄹ 00:03:23 1,620
1808672 다이소 옷 8 아이디 00:00:05 1,443
1808671 아들 육군입소식 다녀왔어요 11 훈련병 2026/05/06 747
1808670 '미국개미' 국장 진입 시작‥K-주식 직구 '삼전·닉스' 사들인.. 2 ㅇㅇ 2026/05/06 2,645
1808669 방송인은 이미지가 생명이긴 하네요 8 이미지 2026/05/06 2,811
1808668 “전 세계적으로 이런 망신 없다”…이재명 대통령, 자살 예방 대.. 9 ..... 2026/05/06 2,985
1808667 삼성 기술 홀랑 넘겼는데 '징역 6년'…"이러니 빼돌리.. 3 ㅇㅇ 2026/05/06 930
1808666 인스타 릴스중에서요 제 취향을 발견했는데 ㅠㅠ 6 ㅇㅇ 2026/05/06 1,404
1808665 멕시코시티가 매년 24cm씩 가라앉는다고 2 .무섭 2026/05/06 1,506
1808664 조국혁신당, 이해민, ‘The Global AI Nexus, 평.. ../.. 2026/05/06 301
1808663 나솔 정희나오면 장르가 호러로 바뀌네요 6 ㅇㅇ 2026/05/06 2,276
1808662 정말 글 쓰기 무섭네요 16 ... 2026/05/06 3,722
1808661 종소세에 어느것까지 포함되나요? 4 궁금 2026/05/06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