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같은 개지만 남에겐 정말 민폐덩어리네요

,,,, 조회수 : 1,302
작성일 : 2015-12-30 09:45:26

우리라인에 푸들종류의 개가 한마리 있는데 이개가 사람만 만나면 짖네요

엘리베이터같은 좁은공간에서는 정말 깜짝깜짝 놀랄정도로 카랑카랑 짖어대는데

어른인 저조차도 심장이 다 오그라드네요

그 개님이 탈땐 저랑 애들은 먼저 올라가라합니다...

개주인아주머니는 그저 이쁘고 하겠지만 정말 아파트에서 그런개를 데리고 살려면

성대수술이라도 좀 해주던지 짖음방지를 하던지...

어제는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집 아들이 품에 그개를 끼고 나오는데

맞닥뜨리는순간 아이귀를 막았네요

아니나다를까 목청이 찢어져라 짖어대는데...헐

순간 화가나서 아 진짜 짜증나 했더니 그집아들이 흘깃 쳐다보네요


밤마다 10시넘어 그개를 데리고 재활용이나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나나본데 요즘 겨울이라 문을 닫고 사는데도 그 소리가 온동네 정적을 깨네요....저런 민폐는 어떤 강심장들이라 저런건지...

IP : 115.22.xxx.1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5.12.30 10:49 AM (117.111.xxx.72)

    공감백배입니다. 식구처럼 키우면 다른사람에게 피해주는 일은 없어야죠.
    가족처럼 좋아하면 가족처럼 관리하세요. 짜증유발하는 동물이 아니라.
    하여튼 뭐든지 타인에게 피해주고 스트레스주는 건 절대 하지 말아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51 점심으로 한 잔 냐옹 12:28:15 54
1803950 조지클루니 아내는 다 가졌네요 2 12:27:20 181
1803949 결혼식 뷔페 식사 가능 시각 1 혼밥 12:23:43 92
1803948 ㅎㅎ뉴이재명들 어쩐대요 2 .. 12:20:41 263
1803947 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식강의 들었어요 4 . . . 12:13:42 385
1803946 식구걱정에 진짜 밤을 샜어요 2 무조건 감사.. 12:10:08 514
1803945 면접 연락이 왔는데 거리가 11 joy 12:08:53 495
1803944 일본 오키나와에서 배뒤집혀 여고생사망 19 알림장 12:07:58 1,133
1803943 평생이런맛은 없었다(주식) 12 평생 12:02:39 721
1803942 귀밑 압점(혈자리)? 아시는분 계실까요 2 ... 11:57:52 138
1803941 컵라면 4개먹었어요 6 컵라면 11:54:22 788
1803940 엄청 악플 받는 훈련사라는데 3 ... 11:51:58 673
1803939 방탄 함성이라도 듣고싶은데 11 ㅁㅁ 11:51:35 611
1803938 연예인들 갑자기 뼈말라 다욧 성공담 보면 3 . . 11:50:54 808
1803937 원소윤의 뷰티학개론은 내 얘기 1 ..... 11:50:37 209
1803936 반전세에 갱신권 사용해서 5프로 올리면 중개 수수료는 어떻게 되.. 1 갱신권 11:50:09 148
1803935 카톡 오픈채팅 클릭하면 보이는 커뮤니티 글,사진 1 ikee 11:49:13 112
1803934 아점으로 뭐 드세요? 7 fjtisq.. 11:42:02 507
1803933 캔바유저분들께 2 바보챗지티피.. 11:40:22 169
1803932 극우 태극기부대가 광화문 점령 못해서 난리인가 보네요? 29 한심 11:40:10 1,136
1803931 대창 곱창 이런거요 11 ㆍㆍ 11:28:25 645
1803930 전 혼자 살고 싶어요 14 ..... 11:26:33 1,619
1803929 주거지에 대한 편견 7 편견 11:24:38 682
1803928 이 ETF 구성보세요. K수출핵심 11 ........ 11:20:58 1,088
1803927 주말 아침부터 감동 치사량ㅠ 2 11:20:02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