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위안부 할머님들 화 많이 내셨네요..

235 조회수 : 1,811
작성일 : 2015-12-29 15:42:32
피해자와 말 한마디없이 자기들끼리 협상해왔다고 화많이 내셨네요...언론은 어떻게 보도될지..
IP : 222.112.xxx.2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29 3:48 PM (1.212.xxx.227)

    그러니까요. 피해자분들은 진심을 다한 사과와 반성을 원하는건데
    그깟 돈 몇푼으로 극악무도한 대죄를 덮어버리려하다니..
    사실 협상,타결 이런 단어를 쓸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2. 피해 당사자도
    '15.12.29 3:50 PM (211.194.xxx.207)

    안중에 없고 그저 정권안보에만 눈이 벌개져 있으니...

  • 3. 쓸개코
    '15.12.29 3:52 PM (218.148.xxx.103)

    화나실만하죠.. 대를 이어 뒷통수를 맞았는데..

  • 4. 군복
    '15.12.29 4:02 PM (124.56.xxx.12) - 삭제된댓글

    과 아바이, 어무이 동원해서 빨개이!
    외치겠지요...

  • 5. dpgy
    '15.12.29 4:06 PM (125.138.xxx.165) - 삭제된댓글

    화만 내실게 아니라
    협상파기하라고 집회라도 열으셨음 좋겠네요
    이분들 도와 뜻을 같이하는 사람 많은듯한데..
    어떠세요?

  • 6. dpgy
    '15.12.29 4:07 PM (125.138.xxx.165)

    화만 내실게 아니라
    협상파기하라고, 아님 다시하라고
    집회라도 열으셨음 좋겠네요
    절대 물러서지 말고 끝까지..
    이분들 도와 뜻을 같이하는 사람 많은듯한데..
    어떠세요?

  • 7. ㅠㅠ
    '15.12.29 4:15 PM (119.203.xxx.70)

    그분들께 할 말이 없네요.

  • 8. ㄴㄴ
    '15.12.29 4:17 PM (219.240.xxx.151)

    dpgy님....그럼또 빨갱이 소리 듣잖아요..ㅠㅠ

  • 9. ㅠㅠㅠㅠㅠ
    '15.12.29 4:52 PM (180.229.xxx.105)

    그분들 어떻게 해요... 안그래도 오랜 세월 너무 힘드셨던 분들인데

  • 10. bluebell
    '15.12.29 8:49 PM (223.62.xxx.97)

    내일 집회가 7시 맞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02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서운해요 07:50:35 88
1804001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1 포모 07:50:32 61
1804000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ㅈㅈ 07:50:25 28
1803999 이 영상 보셨어요? ㅇㅇ 07:50:06 26
1803998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 07:48:49 145
1803997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2 dd 07:40:42 178
1803996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2 쟁반보름달 07:39:05 315
1803995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12 5억 07:16:03 2,352
1803994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6 Dd 07:12:52 710
1803993 어제부터 목이 심하게 결리는데요 1 진통제 07:12:25 241
1803992 청주 카페 점주 대변하는 법무법인이 블로그 열었네요. 9 참나 07:03:05 1,100
1803991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1 ㅇㅇ 07:02:15 359
1803990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14 ㅇㅇ 07:01:35 1,112
1803989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379
1803988 정신과 봄비 06:34:57 353
1803987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440
1803986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12 06:19:30 872
1803985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2 궁금이 06:19:24 1,022
1803984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7 두근두근 05:49:28 1,499
1803983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39 ... 05:41:55 3,340
1803982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2 .... 05:08:45 634
180398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02:45 615
1803980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2 유튜브 04:40:49 2,192
1803979 치아 교정 문의 3 트로이 04:26:01 440
1803978 한양여대 두 차례 불 지른 20대…“도주 우려 없어, 구속 기각.. 4 ㅇㅇ 04:05:18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