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대추를 차로 마시려고 끓였는데 써요

ww 조회수 : 1,845
작성일 : 2015-12-25 14:55:05
한살림에서 산 건대추를 주전자에 스무알 정도 넣고 30분쯤 끓였는데
노랗게 물이 우러나 맛을 봤더니 많이 씁니다;;;
왜 이렇게 쓸까요. 원래 이렇게 쓴가요?
IP : 121.136.xxx.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
    '15.12.25 3:10 PM (210.219.xxx.40)

    대추 껍질에 구멍 좀 내고 끓이셨나요?
    퉁퉁 불을 때까지 끓여 숟가락으로 뭉개어 씨랑 껍질 걸러서 드세요.
    그리고 산자인이라고 대추씨가 푹 달여질 때까지 달여야 몸에도 좋습니다.
    그냥 끓인 물만 드시려면 아무 맛 없어요.

  • 2. ww
    '15.12.25 3:19 PM (121.136.xxx.46)

    아, 속이 안 우러나서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푹 끓여서 으깨볼께요.

  • 3. morning
    '15.12.25 6:03 PM (119.203.xxx.233)

    제가 어제 건대추로 차 처럼 끓여 마신 방법입니다.
    1. 물에 베이킹소다를 풀어 대추를 잘 씻습니다.
    2. 칼로 씨를 도려냅니다.
    3. 물을 붓고 30분 정도 끓입니다.
    4. 물이 반 정도로 줄어들면 대추를 체에 걸러냅니다.

    이렇게 했더니 다른 것 더 넣지 않아도 아주 달착지근하던데요.
    쓴맛은 나지 않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31 물타기 시점을 모르겠어요 주영 07:43:41 50
1790630 이런 경우 식사비용을 어떻게 나눠야 할까요? 6 002 07:32:12 356
1790629 40살 노처녀 유튜버 결혼 힘들겠다 2 07:31:49 372
1790628 중국드라마 남주들은~ 운동 07:24:42 224
1790627 생일에 어디 가기로 했는데 출장이면 6 ,,,, 07:22:56 216
1790626 집주인이 나가 달래요 ㅠㅡㅜ 22 ㅠㅠ 07:14:12 1,855
1790625 환률 오르는게 노란 봉투법 때문 아닌지 3 07:07:35 326
1790624 지금 일어나야 되는데 이불 속인 분 지금 06:59:18 304
179062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6:59:06 339
1790622 이대통령 왜이러는지? 33 ;;; 06:37:08 2,687
1790621 암수술후 몇년뒤 실비 들수있어요? ㄱ ㄴ 06:17:42 276
1790620 잘못 탄 기차가 때론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5 낸시킴 05:42:16 1,763
1790619 aa의 비애 5 ........ 05:33:59 979
1790618 챗GPT 올해 20조 적자 예상 5 ㅇㅇ 05:13:43 2,632
1790617 미국시장 좀 올라오는건가 싶었는데 결국 다시 내리박는군요 3 ........ 04:55:53 2,231
1790616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1 ... 03:28:50 807
1790615 명언 - 보석같은 생명 ♧♧♧ 03:25:31 462
1790614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20 02:43:39 2,531
1790613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1 뜨아 02:38:35 1,574
1790612 증권앱 뭐 쓰세요? 15 저요 01:56:01 1,782
1790611 유시민옹 박주민티비에 나왔던데 16 ... 01:42:36 2,058
1790610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01:16:37 2,216
1790609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3 .. 00:46:48 947
1790608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1 ... 00:46:26 565
1790607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3 러브미 00:44:17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