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슨일이 나을까요??

음... 조회수 : 938
작성일 : 2015-12-25 00:00:47
직업 고민 아닙니다. 사는게 너무 의미없고 무료해서 뭐라도해서 이 우울증에서 헤어나오려고 노력중입니다. 연로하신 엄마도 모셔야하고 반려견도 돌봐야하고 아직은 제가 힘을 내야해서요. 하루에 몇시간만이라도 사회생활을 해보려고 하는데 알바가 나을까요? 아니면 자원봉사가 도움이 될까요?
IP : 175.223.xxx.18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25 12:05 AM (182.215.xxx.10)

    돈을 본인이 직접 안벌어도 되시는 상황같은데 그렇다면 굳이 우울증 더 도지게 스트레스 받고 일하지 말고 본인이 원하는 단체에서 자원 봉사를 일주일에 이틀 정도 나가서 해보는게 좋은 시작점일거 같아요

  • 2. 아니면
    '15.12.25 12:20 AM (121.172.xxx.94)

    생활비가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요리학원이나 요가라도 다녀 보세요.
    뭔가 성과가 보이는 일을 하는게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580 갑질도 있지만 을질도 있어요. 속터짐 16:47:00 1
1814579 국위선양 안세영 열심히 열심.. 16:46:50 7
1814578 요즘 음악방송 못 보겠어요 인기가요 16:46:46 6
1814577 갓비움 드시는 분 질문이요. 16:43:21 38
1814576 동네 친목 모임 나이 어느정도가 원만할까요? 3 나이 16:37:48 180
1814575 조국혁신당, 이해민, 2026.05.31.(일) 63시간 파란릴.. ../.. 16:35:30 71
1814574 윤조 공통된 성질 4 윤조공통점 16:34:02 163
1814573 이맘때 힘들었으나 좋았던 곳 소개합니다 여행지 16:32:00 242
1814572 국민연금 국내주식 규모에 대한 몇가지 팩트 1 ㅅㅅ 16:30:12 240
1814571 지금 따님들도 교육 똑바로 시켜야 하겠네요 2 ........ 16:29:13 687
1814570 백화점 갔다 왕피곤 4 .. 16:28:35 555
1814569 정서적 교감이 전혀 없는 남편 8 OO 16:26:35 602
1814568 죽고싶네요.... 5 ... 16:22:01 1,061
1814567 머리는 좋은데 공부는 안하는 ㅎㄹㄹㄹ 16:21:38 245
1814566 장례식 답례품 9 딸 시어른 16:19:39 406
1814565 내가 제일 예쁜 몸무게 90kg(명예영국인) 8 음.. 16:18:28 613
1814564 조선의사랑꾼 한윤서 결혼 말리고싶네요 1 .. 16:15:47 612
1814563 유투브에 7080발라드 모음된거 듣고 있는데 행복하네요 1 갑자기 16:14:23 223
1814562 중고생들 독서실 책상 많이 사용하나요? 9 레몬 16:10:16 222
1814561 40대 무자녀 부부, 요즘 노후 대리 체험 중이네요. 6 16:06:32 972
1814560 아래 쿠팡 더 잘나간다 사기치신분..은 거짓!! 3 .... 16:05:18 349
1814559 집에 계시는 분, 지금 뭐하세요? 5 지금 16:04:25 507
1814558 수험생 자식한테 참나요? 9 .... 16:03:45 301
1814557 일본에 가는데요 수하물로 국물있는밀면 들고가도 되나요? 3 일본수화물 16:01:13 242
1814556 요즘도 ^^쓰는 분들 많나요? 23 이제 15:57:53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