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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벌이 남편들 직업이 어떻게 되는지..

직업 조회수 : 8,642
작성일 : 2015-12-24 19:13:34
모두 힘들겠지만
그래도 본인 적성에 맞는 일 하는 분이면
스트레스가 덜 하겠지요
문과 성향인 남편
적성에도 안맞는
대기업 기술직 업무에
엄청 스트레스 받네요ㅜ
다른 집 남편들은 어떤가요..
IP : 175.223.xxx.9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구원이요
    '15.12.24 7:14 PM (211.36.xxx.237) - 삭제된댓글

    뭘 그리 연구하는지...

  • 2. ...
    '15.12.24 7:15 PM (223.62.xxx.39) - 삭제된댓글

    변호사에요. 벌이는 시원찮아 친정에서 월세 나오는거 저희 보태주고 계세요ㅜ.ㅜ

  • 3. 에혀
    '15.12.24 7:16 PM (221.143.xxx.89)

    스트레스 안받는 직업이 어디 있나요?
    의사도
    교사도
    공뭔도
    회사원도
    은행원도
    다 스트레스 받아요.
    위에 직업들
    다..집안 친척들입니다.

  • 4. ..
    '15.12.24 7:23 PM (1.232.xxx.128)

    건설업이사요

  • 5. .....
    '15.12.24 7:32 PM (115.10.xxx.10) - 삭제된댓글

    나랑 내친구.내 동생들.시누들중 전업인 사람 형편 다 다르구요.
    남편들 직업도 제각각.
    내 남편 그냥 회사원.
    제부들 인테리어 사업.약사.
    친구 남편 대기업체 얼마전 차장됬다함.
    공대 출신이라 지방 공장만 근무 그 친구네가 생활수준은 높은편.임금대비 집값도 싸니까 사십평 아파트가 일억얼마 교통 안좋다고 차두대 굴리고..
    시누 남편 식당.이집 힘들다고..
    다른 시누네 목사님.이집도 종 잡을수 없고.
    막내 시누네 작은 회사.

  • 6. 노가다요
    '15.12.24 7:36 PM (66.249.xxx.213)

    하루벌어 하루먹고 삽니다.

  • 7. ㅠㅠ
    '15.12.24 7:41 PM (92.109.xxx.55)

    제 일기 보는 줄. 제 남편도 문과(무려 역사학) 석사인데 팔자에 없는 마케팅 중이에요... 비즈니스맨과는 아주 먼 사람이라 늘 힘들어해요. 그냥 월급 그럭저럭 나와서 다닙니다 ㅠㅠ

  • 8. 요리사
    '15.12.24 7:53 PM (112.173.xxx.196)

    그냥 먹고 살려고 하는거지 좋아서 한다는 느낌은 없어 보여요

  • 9. 11
    '15.12.24 7:53 PM (183.96.xxx.241)

    울남편은 다행히도 전공대로 일하는데 야근이 잦아요 주말도 없고 이번주 휴가인데도 출근하고 있어요 이직하려 해도 회사에서 놔주질 않네요 ㅠ

  • 10. 11
    '15.12.24 7:54 PM (183.96.xxx.241)

    이과 공대쪽이네요

  • 11. 음.
    '15.12.24 7:58 PM (27.124.xxx.40) - 삭제된댓글

    사업이요무역

  • 12. ...
    '15.12.24 8:01 PM (110.70.xxx.24)

    치과의사요. 적성에 아주 잘 맞아요. 물론 스트레스는 있지만 일 자체는 적성에 딱. 조직 생활 안맞고. 손재주 좋고.

  • 13. ...
    '15.12.24 8:03 PM (223.62.xxx.59)

    자영업이요

  • 14. //
    '15.12.24 8:04 PM (221.167.xxx.125)

    치과의사는 기술직 같아요

  • 15. ..
    '15.12.24 8:05 PM (118.37.xxx.132) - 삭제된댓글

    의사요 자가건물에서 개인병원하는데
    시간도많고 9시-6시30분 퇴근,토요일 오전만.
    수입은 순수익 월2천5백만원

  • 16. ..
    '15.12.24 8:07 PM (118.37.xxx.132)

    의사요 자가건물에서 개인병원하는데
    시간도많고 9시-6시30분 퇴근,토요일 오전만.
    수입은 순수익 월2천5백만원. 조직생활스트레스없고 최고.

  • 17. 항상
    '15.12.24 8:09 PM (92.109.xxx.55)

    하소연 글엔 넌씨눈들이 우글우글 ㅎㅎ
    물어봐서 대답한거라 하겠지? 허허

  • 18. ...
    '15.12.24 8:14 PM (116.127.xxx.145)

    공기업 차장이에요.
    본사 근무시엔 업무 강도가 높아 힘들다 하더군요.
    몇 백억이 왔다갔다 하는 일에 대한 결정을 하는 등의 일을
    하다보니요. 지금은 지사 소속의 작은 사무소에 있는데
    민원인 상대가 힘들어도 정신적 스트레스가 덜해서 훨씬
    편하다네요.

  • 19. ..
    '15.12.24 8:24 PM (61.81.xxx.22)

    자영업이예요
    서비스업이라 피곤햐ㅐ해요

  • 20. ...
    '15.12.24 8:36 PM (223.62.xxx.101)

    기술사요.
    엔지니어링 임원
    다행 정년이 길어요.

  • 21. ㅇㅇ
    '15.12.24 8:54 PM (223.62.xxx.57) - 삭제된댓글

    외과의사도 기술직 먹고 살기 좋죠.
    문제는 가족이 좋다는 거..
    본인들은 재미 없어해요.. 몸도 힘들고.

  • 22. ㅇㅇ
    '15.12.24 8:54 PM (223.62.xxx.57)

    외과의사도 기술직. 먹고 살기 좋죠.
    문제는 가족만 좋다는 거..
    본인들은 재미 없어해요.. 몸도 힘들고.

  • 23. ..
    '15.12.24 8:55 PM (115.161.xxx.152)

    회사다니다가 자영업 한지 10년차에요.

  • 24. 에효
    '15.12.25 12:36 AM (58.146.xxx.43)

    남의돈 벌기가 쉽지않은데
    옛날 선비체질인 사람들은
    솔직히 현대에 스트레스받겠죠.

    종들이 벌어다준거 쓰거나
    그냥 마누라가 삯바느질에 머리잘라팔도록
    양심지키며 글이나 읽고 고고히 사셔야할
    영혼들은...

    솔직히 저는 그런 아버지밑에 자라
    힘들면 노가다라도 뛸 스타일 남자 만났는데
    대신성격이 쎄서 다맞춰줘야하는 문제는 있어요.
    친정아버지는 먼저 져주시는분.
    남편은 내가 져줘야되는 남자.

    영업직, 기술직들은 그나마 낫지만
    아닌 성향들은 공무원,교사, 학자
    아니고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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