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이제 늙어가나 봐요

... 조회수 : 1,218
작성일 : 2015-12-22 09:06:34
드라마에서 아기가 아주 예쁜 패딩을 입고 나왔는데 저거 미래의 내손주에게 사주면 좋겠다
유모차는 내가 꼭 사줘야지
아기용품 예쁜거 있음 눈돌아가고 아기들 아장아장 걷는거보면 한번 안아보고 싶고 너무 귀여워요
현실은 큰 애가 중2
싸납디 싸나운 중2병인데 동생초등학교에 학예회를 같이 보러갔는데 저학년 애들보고 귀엽다고 꺅꺅
애들을 너무너무 좋아하는거예요
나중에 꿈이 학예회 따라다니며 음향 만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나
나닮아서 애들을 좋아하나싶고
우리애들 어릴때 동영상 찍은거 보는데 목소리도 애기 목소리라 너무 귀엽고 아기때 너무 귀여운거예요
언제 저만한 애 안아보나싶고
동영상이 너무 짧아 아쉬워요
애기엄마들 동영상 많이 찍어놓으세요
예전엔 스마트폰이 없어서 못찍었는데 동영상이 없으니 넘 귀여운 애기 목소리를 다시 못들어서 아쉬워요
IP : 125.135.xxx.1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22 9:08 AM (119.18.xxx.49)

    진짜 사진보다 동영상입니다..
    저도 한번씩 동영상 보면 넘 좋아요...물론 사진도 좋지만.
    저도 늙나봐요....슬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586 결혼식 참석 할까요? 말까요? 고민중 05:42:03 118
1812585 "폭행없었다고 언론에 얘기해줘" 김용남 폭행피.. 1 ... 05:26:21 266
1812584 명언 - 편안하고 안락한 인생 1 함께 ❤️ .. 04:06:12 542
1812583 툴젠 추천한 분 글 삭제 후 사라짐 바랍잡이 04:05:46 557
1812582 설리 오빠 김수현 경고 .. 03:52:18 1,219
1812581 올해수시원서(4등급) 어찌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ㅠ 입시 03:10:45 176
1812580 살면서 신비롭거나 아직도 가슴 뛸 정도로 뿌듯한 일은 무엇인가요.. 마음이 03:09:29 597
1812579 남편과 재밌게 사는 법 알려주세요 3 인생노잼 02:48:43 837
1812578 지금 계신님 잠들을 깨신건지 아직 잠자기전인건지요 6 ㅁㅁ 02:48:39 457
1812577 툴젠 추천한 사기꾼 5 너알아 02:33:28 1,489
1812576 김용남은 어떻게 되나요? 3 민주당정신차.. 02:33:11 957
1812575 삼성역은 꼭 재시공 바랍니다 02:13:48 452
1812574 삼성.닉스...성과금이 모두 똑같이 지급돼는건가요?금액 1 별별 01:52:34 880
1812573 대딩신입 아들 여사친이 많아 걱정아닌 걱정중. 3 ........ 01:04:03 920
1812572 K컬쳐가 글로벌 인기라는데 5 ㅎㄹㄹㅇ 00:44:09 1,420
1812571 아니 검사 출신이 대부업을 하면서 금융원장 자릴노려? 13 민주당꼴우스.. 00:39:27 1,775
1812570 월정사 2 오대산 00:37:58 899
1812569 무주택 집 매매할때 전세 끼고 살수 있나요? 2 .. 00:35:48 705
1812568 미국시장 분위기 안나쁘니 연휴 편히 보내면 되겠네요. 2 ㅇㅇ 00:32:55 1,044
1812567 전세계적인 출산율 하락, 이유는? 5 글쎄요 00:27:17 1,171
1812566 BBC 뉴스, 거짓증거로 한배우 인생 아작내놓았다고 나오네요 7 ……. 00:16:45 3,435
1812565 스타벅스 작년 한해 사용하지 않은 충전금이 '4천억'이래요 5 돈놀이 00:10:22 1,751
1812564 뉴이재명 집단 진짜 이재명 지지자가 아니죠 16 ........ 00:08:21 545
1812563 스벅은 요단강 건넜어요 12 벨레아웃 00:06:33 3,793
1812562 돈대박 난 남편 vs 공부대박 난 자식 어떤게 좋으세요 20 50대 아줌.. 2026/05/22 2,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