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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학년이면 이제...

456 조회수 : 813
작성일 : 2015-12-15 14:29:59

엄마 손 좀 덜 가도 될까요?

 

잘하면 일하게 될거 같아요.40대구요..

체력은 안돼지만...그래도 기회가 되면 하고는 싶어요..

다만, 애들이 아직 초딩인데..

사실 제가 해주는거 간식 차려주는거랑..

둘째가 영어 학원 싫어해서 좀 봐주는거 외엔 저녁 차려주는거 밖엔 없거든요..

 

근데 둘째 기말 점수 보니..ㅠㅠ

암울하긴 하네요..;;;

IP : 116.38.xxx.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5.12.15 2:35 PM (203.234.xxx.18) - 삭제된댓글

    제 경험으로는 중3까지는 저녁밥 차려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일하시게 된거 축하드리고 일찍 퇴근하는 방향으로 추천드려요. 어려우시더라도.

  • 2. ...
    '15.12.15 4:56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

    큰애가 딸이거나 혹은 책임감 아주아주 강한 아들이라면 충분히 둘이서 잘합니다. 주변에 보면 아들엄마들이 일하면서도 내내 맘 졸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남자는 어려서나 나이 먹어서나 여자 귀찮게 하는 존재인듯.

  • 3. ...
    '15.12.15 5:35 PM (116.38.xxx.67)

    저흰 반대로 아들이 공부,성실성등 다 우수한데요..;;
    딸이 더 통제도안돼고..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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