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 데이트룩..어떻게 입는게 제일 이쁘던가요?

멋쟁이 조회수 : 2,677
작성일 : 2015-12-14 21:13:19

저는 마른편이거든요.

그래서 니트 원피스에다 퍼베스트 입는걸 무지 좋아라 합니다. (근데 너무 추워요. 멋부리다 얼어죽음. ㅠ)

아니면 모직 원피스 라인좋은 코트.

그다음이 퍼베스트 레깅스 부츠.


요런 조합 좋아합니다


여러분들은...제일 좋아하는 멋쟁이 겨울옷차림 어떻게 입는거 좋아하시나요?

IP : 118.38.xxx.7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14 9:19 PM (125.128.xxx.59)

    퍼베스트는 폭스나 통밍크 아니명 살짝 촌티나요~

    요즘은

    합성세무제질 이름이 생각않나네요..ㅠㅠ
    세무제질 원피스가 세련되던데요~

    좀 화장실에 귀챦지만 원피스형 반바지도 좋구요~

  • 2. 어머
    '15.12.14 9:44 PM (220.117.xxx.132)

    ....님 퍼베스트 저 양털이랑 폭스랑 콤비된거 있는데 이거 촌스러운거에요...;;
    게다가 색깔도 파스텔 민트...

    이거 어쩌죠^^;

  • 3. ㅈㅅㅂ
    '15.12.14 10:02 PM (175.223.xxx.233)

    쎄련된 옷차림에 몸매가 예뻐야 뭘 입어도 예쁘죠

    데이트 아니라도 통바지에 가디건같은 코트에

    머플러도 예쁘구요

    원피스에 캐시미어 코트도 예쁘구요

    질 좋은 쟈켓같은 모 코트에 스키니도 예쁘고

    가끔은 롱스커트 드레시하게 입고

    가끔은 청바지에 패딩

    뭐 쎈스있으시면 옷 잘입으실거예요

  • 4. 이거슨
    '15.12.14 10:58 PM (183.96.xxx.97)

    사바사, 케바케,

    그러나 물어보신다면 1인의 시민으로서 분더* 에서 본 카멜 코트나 바ㄴ ㅔ ㅅ ㅏ **노 분홍 코트에 청바지가 넘 예뻐요. 그냥 전 보기만 했어요. 예쁘신 분들. 여자가 봐도 넘 예쁘더라구요. ㅎㅎ

  • 5.
    '15.12.15 12:19 AM (211.36.xxx.87) - 삭제된댓글

    몸매가 되신다면 스판끼있는 레이스원피스요
    추워보일 수 있으니 털카라 두르고 딱떨어지는 코트 걸치니 정말 이쁘더라구요
    아님 도톰한 니트미니원피스에 레깅스랑 부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75 저는 인테리어가 너무 재밌어요 .. 15:37:55 35
1788174 인생 사는방식이 다양하네 2 쏘옥 15:33:33 194
1788173 눈대체 언제와요? 서울 15:32:33 140
1788172 시어머니가 와 계신데 14 며느리 15:27:24 628
1788171 죽음에 관련된 책 독서모임 4 ㅇㅇ 15:22:00 361
1788170 이사한 집 뒷베란다 결로--창문 열어야 돼요? 7 결로 15:21:31 299
1788169 삶의 질이 올라가는 템 2 ... 15:16:48 876
1788168 아이가 취직하더니 8 철들었나 15:08:39 1,270
1788167 인상좋다는 말이요 5 ..... 15:08:27 478
1788166 마트킹에서도 즉석음식 파는 게 있나요 1 .. 15:07:36 93
1788165 그놈의 돈돈얘기~ 8 ㅎㅎ 15:05:39 889
1788164 환율 이렇게 높은데 그나마 국제 유가가 바닥이라 다행이네요 1 .. 15:03:44 391
1788163 환율 또 폭등하네요 9 ... 15:01:13 1,000
1788162 (정치글)서면 가는데 7 ... 14:59:23 231
1788161 변비때문에 일날 뻔 했어요 2 무명인 14:59:14 890
1788160 식기세척기 사지 말까요? 14 ... 14:57:29 593
1788159 스텐팬 20년 볶음밥 못하겠어요 ㅜ 2 ㅇㅇ 14:53:48 837
1788158 91세아빠 감기로 앓아눕고 밥이안먹힌다고 하시는데 15 감기로 14:45:00 1,702
1788157 선재스님 스타일 고추양념장 맛있어요. 4 . . . 14:44:48 1,107
1788156 나르엄마의 특징 11 지나다 14:43:53 1,259
1788155 저의 100일 동안 슬로우 조깅 이야기 4 운동 14:43:37 893
1788154 구제 방법이 없나요? 5 14:42:07 554
1788153 배우자, 자녀에게 주식증여 5 주식증여 14:39:26 672
1788152 아파트인테리어 주말도 하나요? 3 ........ 14:39:09 337
1788151 아들자랑 두줄 6 ㅇㅇ 14:38:42 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