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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것과 가르치는것은 별거라지만

ㅇㅇ 조회수 : 1,079
작성일 : 2015-12-13 17:29:13

아직도 기억나는 정말 영감을 주는 강의를하신

중고딩때 샘

한분은 박사과정

또한분은 석사...



다그런거 아니고

잘가르치는것과 본인이 많이아는것은 다르지만



정말 그때 강의들으면서

뭔가 뿌리째 원리를 흔들어

잘이해되게 설명해주는 느낌



따로 사교육 필요를 못느낄 정도...



같은 시간 강의를들어도

퀄러티가 이렇게 차이나는구나

느꼈던경험..


아무리 석박사가 흔해졌다해도

박사는 다르긴 다르구나 확실히 느꼇던 경험..



물론 90년대..



지금은 임용통과한 실력있는 샘들이 많아져서

다르겠죠..

IP : 58.123.xxx.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2.13 5:56 PM (58.140.xxx.206)

    제대로 내공쌓인 사람은 확실히 달라요.
    예전에 목으로 온몸으로 염증반응이나길래 동네 에 꽤 많이알려진 피부과 갔었는데 전문의는 아니였고 여드름 치료랑 아토피치료 레이져 피부시술로 꽤 유명하긴 했던병원 이였어요.의사가 뭐일수도 있고 어떤세균일수도 있고 블라블라하는데 딱히 진단명은 안내림 약처방받으면서 육개월이나 다녔는데 절대안나음 외려심해짐
    참다못해 피부과 전문의 병원찾아가니 육안으로 바로 보고는 뭐때문이라고 정확히 진단 내리고 바로 약처방하면서 아마 다음에방문할필요는 없을거라고 그랬는데 정말 약만먹고 일주일만에 바로 낫는거보고 그동안 뭣모르는 의사한테가서쓴 돈이랑 시간이 아깝더군요.
    그뒤로는 전문의한테만 다녀요. 비슷하게 아는것 같아도 오래깊이한 사람의 내공은 다르다는거 체험적으로 느낌.

  • 2. ...
    '15.12.13 6:39 PM (220.73.xxx.248)

    무엇이든 배워보면 똑같이 알고 있어도
    가르치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 있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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