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강아지 옷 안 입히고 산책가면 감기걸릴까요?

... 조회수 : 1,902
작성일 : 2015-12-07 11:37:38
요크셔테리어 6개월인데요

지금 델꼬 산책 다녀와도 될까요?
맨몸으로요


옷 입힐려면
하두 물어서
너무 겁나요..ㅡ.ㅡ
IP : 222.234.xxx.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2.7 11:40 AM (211.36.xxx.6)

    나가지마세요
    추워용

  • 2. ..
    '15.12.7 11:42 AM (222.234.xxx.26)

    그런가요?
    ㅠㅠ

    산책안다니니
    저두 살찌고
    얘두 심심타하고.ㅈ

  • 3.
    '15.12.7 11:46 AM (1.232.xxx.128)

    추워요
    산책시키는개들 넘 힘들어보여요

  • 4. ㅜㅜㅜ
    '15.12.7 11:50 AM (220.76.xxx.231)

    입마개 하나사서 쒸우고 입혀야지 그리고무는것 버릇 잡아야지 어떻게살아요
    산책안시키면 살만찌고 병원다녀야하고 개도스트레스 받는다는데

  • 5. 저는
    '15.12.7 11:51 AM (49.175.xxx.96)

    저는
    추워도 매일 산책시켜요

    산책안하면 더 건강에 안좋은것같아서

  • 6. 주인
    '15.12.7 12:41 PM (116.40.xxx.2)

    주인을 물면 어째요?
    빨리 바로잡아야...

  • 7. 음..
    '15.12.7 12:51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14살 털길 2cm정도 있는 말티즈 강아지인데요.
    옷 안입고 나가요.

    옷입는거 워낙 싫어하거든요.

    하지만 너무 추울때는 파카 입혀요. 안입고 나갔다가는 동네사람들이 강아지 학대로 신고할 판이거든요.
    지나가면서 다~~한마디해요.
    왜 옷을 안입히고 다니느냐~강아지가 불쌍하다~하면서 말이죠. ㅠㅠㅠ

  • 8. 음..
    '15.12.7 12:52 PM (14.34.xxx.180)

    14살 털길 2cm정도 있는 말티즈 강아지인데요.
    옷 안입고 나가요.

    옷입는거 워낙 싫어하거든요.

    하지만 너무 추울때는 파카 입혀요. 안입고 나갔다가는 동네사람들이 강아지 학대로 신고될 판이거든요.
    지나가면서 다~~한마디해요.
    왜 옷을 안입히고 다니느냐~강아지가 불쌍하다~하면서 말이죠. ㅠㅠㅠ

  • 9. 강쥐맘
    '15.12.7 12:53 PM (219.248.xxx.26)

    우리 강쥐는 옷두겹에다 목돌이까지 하고 매일 나가요.
    그냥 나가면 추워서 안되고요 강아지가 물려고하는 거 아직 어릴 때 바로 잡아야지 조금 더 크면
    대책 없어요.
    강아지 앞에서 무서워하니까 고녀석이 원글님을 우습게 보고 더 뎁비는거니까 단호하게 안되라고
    눈 마주보고 야단치세요.

  • 10. 오늘
    '15.12.7 1:31 PM (220.121.xxx.167)

    ㅎㅐ가 짱짱해서 산책 나갔다왔는데 덥던데요.
    옷운 꼭 입혀요. 추우면 감기 걸려서요.
    근데 감기보단 강아지가 받는 스트레스가 더 무서워 매일 나갑니다.
    저도 바깥바람 쐬고오면 상쾌해지구요~
    나가기 싫어도 이 놈때문에 억지로 나가는건데 오히려 고마워지네요

  • 11. 멍멍이에게 산책은 곧 사는 이유
    '15.12.7 2:05 PM (74.105.xxx.117)

    강아지 추워도 산책 시키셔야 해요.
    집에서만 있음 건강해 보여도 스트레스는 엄청 쌓이고 있는 중입니다.
    멍멍이는 콧바람 쐬고 걸으면서 세상 구경하는걸 먹는것과 비슷하게 좋아합니다.

  • 12. 요즘 많이 추워해서
    '15.12.7 2:58 PM (1.231.xxx.3)

    두 겹 입히다가 올인원 패딩 빵빵한걸로 구입했어요.
    남들 보면 우스울지 모르나 2.5kg 사시나무 떨듯 떨면 안스러워서...
    전 패딩에 모자에 장갑까지 ㅎㅎㅎ
    신기하게 안떨어요. 제 마음이 편하네요.
    강아지에게 산책은 보약이라고 하더라고요.

  • 13. ...
    '15.12.7 6:12 PM (116.32.xxx.15)

    감기걸릴거같아요 엄청춥던데..
    저희강아지는 게으르다는 시추인데 매일산책해요
    안그럼 따라다니면서 째려봄ㅜ
    옷입히려고 옷가지고 다가가면 자기가 머리를 옷구멍을 향해 쏙 넣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88 사미현 갈비탕 세일이예요 1 ㅇㅇ 11:30:18 34
1826087 집이 너무 좋아요 2 .. 11:28:21 157
1826086 서울시 지방세 카드 납부할 경우 6 nora 11:27:43 79
1826085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 지금…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3 통합 11:27:05 162
1826084 50대 부부의 신혼경험 1 편안함 11:22:13 461
1826083 자식에 대한 집착 강한 사람 1 11:21:45 225
1826082 남해 너무 가고싶어요... 3 아카시아 11:17:01 368
1826081 권성동, 통일교 1억 수수 징역 2년 확정받고 의원직 박탈 8 11:16:42 430
1826080 검찰과 경찰 견제와 균형 필요 19 점셋 11:11:46 235
1826079 패브릭 침대헤드 더러워지면 어떻게 하나요? 4 ........ 11:09:15 237
1826078 이거 다 감당가능하면 강아지 키우세요 1 지마리 11:09:02 433
1826077 세제 토론회도 역시나 ㅋㅋㅋㅋㅋ 4 m00n 11:08:52 527
1826076 하닉 300 전자 37 언제쯤 올까요 13 ㅇㅇ 11:07:31 1,011
1826075 전당대회 싸움보면서 남편한테 뉴스에 나오는 저 시끄러운 사람들말.. 11 .. 11:06:12 363
1826074 팀김어준과 유시민의 '화양연화" 는 윤석렬 때....... 16 유시민 11:01:17 564
1826073 골반옆에 살들은? 1 갑툭튀 10:59:57 234
1826072 장인수기자 취재는 팩트 였다! 8 알정찍 10:58:55 712
1826071 11시 정준희의 논 ㅡ 검찰개혁 , 왜 원칙을 잃었나? 김필.. 1 같이봅시다 .. 10:57:11 162
1826070 40대 중반 -아들이 20살 이제 저만의 삶을 찾아갑니다 8 000 10:54:26 1,000
1826069 리박 청년들, 댓글 활동비 받았다 15 …. 10:51:52 645
1826068 4년은 넘 기네요 19 어휴 10:49:39 990
1826067 이재명 대통령은 공약 지키시오! 9 .. 10:48:43 447
1826066 국민이 명령한다.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21 약속지켜! 10:46:57 439
1826065 어제가 탈출기회엿는데 2 장례 10:45:16 1,196
1826064 실비보험 카드이체 미승인이 180만원이라는데 9 어떡하죠 10:42:02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