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도치않게 저절로 다이어트된 비법

ㅇㅇ 조회수 : 5,727
작성일 : 2015-12-05 15:16:44
어제점심에 마트에서 샐러드채소를 사왔는데(양상치 뜯어진것 몇가지채소)

오랜만에 먹는게 너무맛있어서 채소에 싸우전아일랜드드레싱 한방울씩 찍어서 엄청많이먹었어요

아마 2인분정도 될거에요

양상추 맛이 너무신선하고 상큼해서 다 먹고 저녁까지 배가 든든하더라고요


저녁에는 볶음김치랑 생선구워먹었어요 간단하게...

그리고 오늘 몸무게를 재보니 44.0을 찍었네요. 놀랐어요 의도하지않은건데

어제 아침보다 1키로 빠졌어요 .

맛있어서 많이먹었는데 살이 금방 저렇게 빠졌어요


오늘점심은 뜨거운물에 가쓰오부시로 육수내고 일식간장으로 맛내서

버섯 듬뿍넣고 샤브샤브처럼 해먹었어요. 디저트로 0.1fat 요거트 먹고요

되게 배부르면서도 맛있고 몸은 가볍고 좋네요

IP : 111.161.xxx.1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
    '15.12.5 3:21 PM (101.250.xxx.37)

    버섯 샤브샤브 좋네요~~
    딸아이 다이어트 중이라 먹는거 확 줄여서 보기 안쓰러웠는데
    저녁에 그거 해줘야겠어요^^ 감사해요!

  • 2. ...
    '15.12.5 3:32 PM (119.197.xxx.218)

    맞아요 저도 체중 줄일때 샐러드채소에 삶은 달걀이나 기름뺀 참치 올려서 소스 조금뿌려 먹는데 배도 차고 맛있고 살도 잘 빠져요. 생각 난 김에 내일 해먹어야겠네요.

  • 3. ㄹㄹㄹㅎ
    '15.12.5 3:41 PM (92.21.xxx.75) - 삭제된댓글

    근데 배는 불러도 뭔가 허전해요
    뭔가 탄탄한걸 먹어야 안정감 있더라구요
    탄수화물이나 고기나

  • 4. 차링차링
    '15.12.5 10:08 PM (121.162.xxx.209)

    의도치않게 저절로 다이어트된 비법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5. 보험몰
    '17.2.3 10:44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7 쪼리신발 아쿠아슈즈 대체 가능한가요? 푸켓 05:12:56 13
1787746 드라마 사랑의 이해 결말 알려주세요 2 우엥 03:28:39 443
1787745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1 ㅇㅇ 03:07:04 649
1787744 명언 - 아름다운 사람 ♧♧♧ 03:02:37 212
1787743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4 .... 02:36:03 388
1787742 박나래건도 보면 4 연예인 02:32:33 1,615
1787741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2 ........ 02:22:34 659
1787740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12 .. 02:05:57 1,010
1787739 새로생긴 문화? ㅂㅅㅌ 01:58:00 419
1787738 82밑 광고로 다음넷 들어가면 뜨는데 광고 안뜨는.. 01:48:56 85
1787737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7 부모님 01:28:04 1,341
1787736 "내란의 산실 방첩사" 2 그냥3333.. 01:25:35 447
1787735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3 아기는사랑 01:20:42 1,404
1787734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22 01:08:10 2,961
1787733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6 . 00:56:12 945
1787732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6 00:47:40 883
1787731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10 0000 00:40:50 1,159
1787730 전문직 좋아서 결혼했는데요 5 D d 00:31:15 3,504
1787729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7 00:07:07 1,622
1787728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9 ㅇㅇㅇ 2026/01/08 2,516
1787727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3 마마 2026/01/08 1,033
1787726 원형 식탁 1200 쓰시는 분께 여쭈어요 4 ... 2026/01/08 747
1787725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10 ㅇㅇ 2026/01/08 1,197
1787724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6 강아지 2026/01/08 1,360
1787723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13 윌리 2026/01/08 3,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