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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게지내는 동네엄마가 친정아빠칠순이래서 기념떡이랑수건이랑 주는데

라떼가득 조회수 : 3,840
작성일 : 2015-12-03 22:09:45
답례떡먹고 가만있기가 그러네요
어른들도 같은동네 사시는데
직접뵌건 지나다 한번인가 그래요
동네엄마는 아이친구엄마인데
친하게 잘 지내구요
서로 잘 챙겨주는편입니다
간단하게 어떤거 해드려야할까요
IP : 117.111.xxx.1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겨울이니
    '15.12.3 10:12 PM (112.173.xxx.196)

    내복이나 양말셑트 정도..

  • 2. ....
    '15.12.3 10:20 PM (121.127.xxx.106)

    칠순잔치는 자녀들이 인사치레로 하는 것이라
    답례안해도 되어요.

  • 3. 한마디
    '15.12.3 10:23 PM (118.220.xxx.166)

    안해도돼요

  • 4. 아녀유
    '15.12.3 10:40 PM (175.211.xxx.50)

    그냥 넘어 가세요.^^

  • 5.
    '15.12.3 10:59 PM (180.70.xxx.236)

    이런사람들 싫네요. 떡은 뭐하러 돌리나요? 사람 부담스럽게스리ㅠ 아무리 친해도 본인 식구들끼리 축하하고 끝낼일을 다른사람에게 알리는 그런 사람들. 사려깊지 못해요. 아무리 원글님이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 하더라도 조금 찜찜한건 사실이죠. 셋째 늦둥이 돌잔치 오라던 이웃이 생각나네요.

  • 6. 안해도 되죠
    '15.12.3 11:12 PM (112.150.xxx.63)

    이웃에 친하게 지내면서
    아기낳아.. 둘
    백일이야..
    돌이야..
    계속 챙겨주고 있는데
    얼마후 새집 입주해.
    곧 애들 입학해..
    안챙길수도 없고.

    난 애도 없어. 새집 이사할일도 없어...
    친하긴 하지만...
    괜히 좀 억울..ㅜㅜ

  • 7. 음.
    '15.12.3 11:32 PM (112.150.xxx.194)

    이런건 그냥 넘어갔음 좋겠어요.
    서로 부담스럽고.

  • 8. 그냥
    '15.12.3 11:44 PM (182.209.xxx.196)

    뭐 해드리 않아도 되지않을까요.
    나중에 커피한잔 사면 될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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