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대한 조강지처인지 구질구질한 조강 지처인지

아줌마 조회수 : 2,534
작성일 : 2015-12-01 10:42:54

위대한 조강 지처인지 구질 구질한 조강 지처 인지 보다 속 터져요.


1. 유지연이가 회사도 안 가고 애도 안 보고 병원에서 전 남편 윤 찌질 간호 할 때도 짜증 만빵 이었는데, 또 오늘은 윤 찌질이 평생 간호 해야 한다고 도상무 한테 헤어 지자고???  헐...  하나 인가 뭔가는 또 뭔 아빠 어쩌고 아저씨 어쩌고...아이고 아무리 어려도 그렇지 눈치 코치도 없나?  지 아빠가 누군지도 알면서, 정말로 이해 안됨.


2. 골프장 사장 암 걸린 거에 관해서...  다른 일은 다들 쪼로로로...입도 싸더만, 이 일은 왜 저리 함구를 하고...조경순 여사가 알면 일사 천리로 해결 될 텐데....어휴 답답해.


3, 봉순이 아줌마는 왜?  왜 때문에!!!!!!!!!!!  저 전남편은 집에 들여서는....  정말 이해 안 됨.   설마 조강 지처라서 받아 줘야 한다는 컨셉인지 ...  정말 이해 안 되고..  만일 진짜 그런 거면...이 드라마 작가는 욕 한바가 드셔야 함.


4. 치킨 집 사장 아저씨는 왜 요리도 안 한 치킨 들고 다니시는 지 도통 이해 안 됨


5. 미국서 빈 털털이 아저씨면, 아파트며 메디케이드 나와서 살 만 할 텐데, 왜 한국 가서 저렇게 지지리 궁상 떨고 있는 지...


제발!!!!!!!!!!!!!!!!!1  작가 양반님이 이 글 보신 다면, 빨리 좀 어찌 해 주세요.  이 드라마 보다 혈압 올라 혈관 터지기 직전이에요.,  자꾸 이대로 가면, 저 굳은 결심 하고 안 볼랍니다.



IP : 174.54.xxx.20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겨서 ㅋㅋ
    '15.12.1 10:50 A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

    1번부터 5번까지 제생각이랑 똑같아서 ㅋㅋ

  • 2. 저녁 밥먹으면서
    '15.12.1 10:54 AM (222.109.xxx.209)

    보는데 우리식구들 욕하면서 봐요
    다 재결합하면 작가 정신세계 진짜 이상하다고 봐야겠죠~

  • 3. ...
    '15.12.1 10:55 AM (183.98.xxx.95)

    조강지처를 현대판으로 보여주는거 같은데 보기 힘들더라구요

  • 4. ㅉㅈ
    '15.12.1 10:56 AM (223.32.xxx.170)

    하나- 우리 아빠에요. ㅠㅠ
    양희경- 아드님 아버지에요!!

    이 2가지 소리가 제일 짜증나요.
    그놈의 아버지!!!!!!!

  • 5. ㅋㅋㅋ
    '15.12.1 11:05 AM (61.102.xxx.238) - 삭제된댓글

    이번주 끝나나봐요
    비비꼬다가 결말이 어떻게 되는지 두고봅시다
    일일드라마는 비비꼬지않으면 시청률이 안오르나봐요ㅋ

  • 6. 진짜개짜증
    '15.12.1 11:06 AM (115.143.xxx.8)

    여기 주인공이 양희경인가봐요.갑자기 나타난 개차반 전남편에 그 외모에 결혼약속까지한 나름 능력남 팔십원씨까지
    작가되기 진짜 숴워요
    누구 말대로 작가가 똥구멍에 펜끼워 싸질러 쓴다는거에 공감백프로

  • 7. 우유
    '15.12.1 11:07 AM (220.118.xxx.87)

    암 걸린 사람을 살리려고 그러는지 죽이려고 그러는지...
    딸은 뭐 하는건지...
    안 보려고 했는데 도대체 작가가 어디까지 끌고 가려나 해서..
    제일 짜증나는 사람 유지연
    이 여자 갈팡 질팡이 여러 사람 죽이네요
    민폐녀 한마디로 민폐녀
    도리어 조 수정이는 노선이나 확실하지...
    유지연은 뭐 하자는건지....이렇게 쓰고 작가는 돈 받고 있겠지요
    작가라는 타이틀을 들고 어떻게 이렇게 쓰는지...

  • 8. 어휴
    '15.12.1 11:10 AM (223.62.xxx.116)

    정말 농락 당하는 느낌이예요
    시청자를 뭘로 알고 저리 황당한지....

    보다보다 못참겠어서 채널 딴데 돌려요

  • 9. 진짜개짜증
    '15.12.1 11:16 AM (115.143.xxx.8)

    웟님 동감.차라리 조수정은 일관성이라도 있죠
    유지연이 제일 한심하고 꼴보기싫은 캐릭터에요
    지혼자 착한척 고상한척 다해놓고 친구동생 변호사 미국까지 가게만들어놓고
    이제와서 결정장애환자마냥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하하 진짜 임성한 작가가 그리울 지경입니다
    임성한이라면 차라리 저런 멍청하게 착하기만한 짜증유발 유지연에게 시한부 3개월 암선고 내리고 그녀를 사랑하는 두남자와 한집에서 간병이라는 핑계로 쓰릿썸을 타다가 유지연이 죽자 서로 원수지간이었던 그 두명의 남자가 내면의 사랑을 느끼게 되면서 커밍아웃!!! 두사람은 미쿡으로 딸과함께 가서 백년만년 행복하게 살게하는게 훨씬 나을듯요

  • 10. mm
    '15.12.1 11:17 AM (116.126.xxx.4)

    하나는 초반에도 눈치없게 안재모 역성 많이 들었어요. 옆집 아줌마랑 욕하면서 봄..조수정이는 나오기만 하면 소리만 질러서 짜증나고

  • 11. ...
    '15.12.1 11:20 AM (61.79.xxx.13)

    일일연속극은 1주일에 한번만봐도 이해됨 ㅋㅋ
    매일보면서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 12. 아줌마
    '15.12.1 11:25 AM (174.54.xxx.205)

    위에 진짜개짜증님, 차라리 그게 좋겠어요!!!!!!!!!!! 하하하하핳... 그대는 진정한 능력자!!!

    바로 윗님...맞아요. 괜히 보면서 스트레스 받고... 어쩌다 한번씩 봐도 이해 다 되는 거슬.... 에효...

  • 13. ...
    '15.12.1 1:09 PM (222.234.xxx.177) - 삭제된댓글

    저 작가 될거에요

    위대한 조강지처 보면서 발로써도 막장으로 계속 꼬기만 하면 시청률 나오는걸 알았어요

    하나의 주제가 시작됐음 끝을 맺고 다음 주제가 나와야지 이건 끝나지도 않으면서

    갈수록 더 꼬이고 맨날 사건사고만 생기고 실제 상황이면 어디 심장 쫄려서 살겠나요

  • 14. .....
    '15.12.1 1:18 PM (1.212.xxx.227)

    퇴근하고 저녁식사 준비할때 그냥 틀어놓는데 어이없는 장면이 많이 나와서
    막 웃으면서 음식해요.ㅋㅋ
    등장인물들 대부분이 이해가 안가는 캐릭터.
    조수정역 맡은 배우는 매회 연기하면서 짜증날거 같아요. 맨날 미친 사람처럼 교수님 교수님 외치고 다니고..
    우연히 첫회장면이 인상적이여서 계속 보게됐는데 보면서도 저드라마 언제끝나나 하고 기다린다는...

  • 15. 진짜 개짜증님
    '15.12.1 2:11 PM (183.98.xxx.46)

    당신이 진정한 위너입니다.
    개짜증님을 작가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27 여론조사_ 정원오 43%, 오세훈 32% kbs 21:18:44 17
1810626 집에서 숏반바지 입으세요? 1 반바지 21:15:57 72
1810625 GTX 삼성역 철근 절반만 사용했다네요 .m 21:12:55 227
1810624 골드랜드 추천 ... 21:10:50 87
1810623 트럼프의 친중과 이재명의 친중은 달라요 1 ㅇㅇ 21:09:27 87
1810622 조국 일가의 20억대 사모펀드(전국민 필독) 6 전국민필독 21:09:04 196
1810621 이사온 집에 거실, 주방, 안방에만 시스템 에어컨이 있어요 ㅠㅠ.. .... 21:08:47 146
1810620 친정 부모님 제사인데 “너희끼리 산소 가”라는 남편, 제가 예민.. 3 카이리 21:07:44 441
1810619 적자여도 삼성전자 임원 24억 상여금, '0원' 직원 허탈감 키.. 3 ... 21:02:02 512
1810618 이건희 - 가난한 사람한테 돈주면 안된다 4 .. 20:49:43 862
1810617 어지간한 병은 다 치료되서 우린 90까지 살아요 11 요즘 20:37:43 1,387
1810616 이혼 건수가 6년째 줄었다는데 60세 이상 이혼은 급증한다네요 3 ........ 20:27:25 1,317
1810615 노화로 눈거플 처침, 수술하면 인상이 사나워질까요? 16 고민 20:21:27 1,052
1810614 집들이 선물 뭐가 좋을까요? 7 이사가요 20:19:23 359
1810613 전북 도민분들 김관영 무소속 선거 어떻게 될까요 3 전북 20:18:23 369
1810612 61세 배우 공리 좀 보세요 9 ... 20:14:11 2,399
1810611 나솔은 대본이 있는건가요? 11 인간의 민낯.. 20:13:10 1,064
1810610 피부과조언 4 피부 20:11:06 388
1810609 곽상언 노정연 대실망 33 ... 20:09:42 1,617
1810608 삼전 긴급조정권 가겠죠? 13 ..... 20:09:03 1,479
1810607 주식계좌들 안녕하신가요? 7 .. 20:08:42 1,506
1810606 먹짱남편 먹을복 부러워요 부럽 20:06:31 266
1810605 노인들은 검사 받다 죽겠던데요 23 ㅓㅗㅗㅎㅎ 20:02:22 2,705
1810604 나의 소년같은 아빠. 4 작은딸 20:02:17 740
1810603 김용남 - '노무현 정신을 이어 정치 개혁 완수하겠다' 19 ???? 20:01:04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