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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게임

고민 조회수 : 914
작성일 : 2015-11-30 23:50:47
아들이 토토를 한다는데 토토도 도박인거죠?
거기에 빠지면 헤어 나기 힘드나요?
대학생인데 알바 하는거 보다 훨씬 낫다고 하는데 
가슴이 쿵쾅 거리네요.
어떻게 조언을 할지?
혼자 원룸에 있기에 더 더욱 걱정이네요
IP : 61.75.xxx.10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5.12.1 8:11 AM (49.142.xxx.181)

    연예인들중에 맨날 도박했다고 걸리고 하는 사람들이 하는게 바로 스포츠토토인가 하는거더라고요.
    도박은 습관이고 중독입니다.
    알바하는것보다 낫다니.. 땀흘려 돈벌생각은 없고 벌써 일확천금을 꿈꾸네요.
    근데 말리기 힘들겁니다. 이미 다 큰 성인인데 부모가 말린다고 말려지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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